첫째한테는 조기교육도 시키고 책도 많이 읽어주다가
둘째는 큰 아이보다는 조금은 방치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혹시 이렇게 조금은 덜 신경쓰면서 키운 둘째가 큰 애 보다
공부 잘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첫째한테는 조기교육도 시키고 책도 많이 읽어주다가
둘째는 큰 아이보다는 조금은 방치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혹시 이렇게 조금은 덜 신경쓰면서 키운 둘째가 큰 애 보다
공부 잘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어차피 머리는 타고 나는거라
저희집요... 저랑 제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생일이 빨라서 제가 학교를 빨리 들어가서 2학년 차이 나는데...엄마가 전 첫째라서 진짜 이것저것 다 시켰거든요..ㅠㅠㅠ 1대1 과외도 시키고... 근데 전 동생보다 공부 못했어요.... 제동생은 엄마가 워낙에 제가 해도 안되니까.. 좀 소홀했는데 동생은 공부 잘했거든요...ㅠㅠ
많잖아요 그런 예
예를들면 강용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아들
엄마가 첫째한테 신경제일 많이 썼다 들었는데
형은 외대가고 본인은 서울대 갈정도로
강용석이 월등하게 공부 잘했다던데요
강용석 닮아서 그 아들도 형보다 공부 잘해서 sky갔구요
제 친구도 첫째는 시립대 둘째는 학원하나 안보내고
독서실 비용만 따박따박 대줬는데 정시로 서울대 갔어요
다른 친구는 언니 지방대 동생 서강대..
그냥 머리는 타고나는게 커요 거기다 성향까지 갖춰지면
공부로 대박치는거죠 ㅋㅋ
전 좀 다른 의견인데요...
둘째는 어깨너머로 배우는게 많아요. 머리가 더 좋다기 보다..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첫째는 엄마가 잡아야 공부 분위기가 되는데
둘째는 엄마가 첫째를 잡는거 보고 , 집안 분위기 보면서 저절로 공부하게 되거나
첫째 공부책 들춰보면서 학습 주제(단어들)라도 배경지식이 되거나 하는거죠
머리는 타고나는건 맞아요.
그런데 보토 엄마들이 뭘모르고 큰애를 들쑤시고 아빠들은 과한 기대로 큰애를 주눅들게하죠.
그래서 제머리대로 못하고
둘째는 그냥 둬서 오히려 타고난만큼 하게되는거죠.
글쎄요
예전에 어느 강의를 보니
하버드 등 명문대에 진학하는 아이들중 첫째비율이 높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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