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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정은이 최진희한테 불러달라고 한 뒤늦은 후회

.... 조회수 : 7,338
작성일 : 2018-04-03 13:39:34
이게 김정일이 좋아하던 곡이었군요.

뒤늦은 후회 - 현이와 덕이

창 밖에 내리는 빗물 소리에 마음이 외로워져요
지금 내 곁에는 아무도 아무도 없으니까요
거리에 스치는 바람 소리에 슬픔이 밀려와요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서 살며서 눈 감았지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PD1pNQCVNjw
IP : 121.181.xxx.10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8.4.3 1:39 PM (121.181.xxx.106)

    https://www.youtube.com/watch?v=PD1pNQCVNjw

  • 2. 기사
    '18.4.3 1:40 PM (121.181.xxx.106)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4030203

  • 3. ....
    '18.4.3 1:40 PM (39.121.xxx.103)

    이 집구석이 예술을 참 좋아하는구나..느껴요.
    그러고보니 독재자들이 대체적으로 예술을 즐기네요...

  • 4. 쓸개코
    '18.4.3 1:42 PM (14.53.xxx.54)

    에고 가사가 왜이리 슬픈지.. 김정은이 이런곡도 좋아하는군요.

  • 5. ㅋㅋ
    '18.4.3 1:42 PM (106.240.xxx.43)

    김정일도 은근 외로웠나 보네.

  • 6.
    '18.4.3 1:43 PM (116.127.xxx.43)

    대중가요가 예술인지는 모르겠으나 음주가무를 좋아하는듯? 박정희처럼
    히틀러도 예술품을 기차에 가득 채워 은닉한 걸 보면

  • 7. ㅇㅇ
    '18.4.3 1:50 PM (221.139.xxx.127) - 삭제된댓글

    덕분에? 현이와덕이 노래 생각나네요

  • 8.
    '18.4.3 1:52 PM (118.220.xxx.166) - 삭제된댓글

    이런 곳도 있었군요,. 외로운 노래네요.

  • 9.
    '18.4.3 1:52 PM (118.220.xxx.166)

    이런 곡도 있었군요,. 외로운 노래네요.

  • 10. 외롭겠지.
    '18.4.3 2:08 PM (42.147.xxx.246)

    한 번 경계를 늦추면 저격을 당해서 사망이니까.
    믿지도 못하고
    믿을 만한 인간은 배신을 때리고

    하늘 아래 제일 외로울 거야 .

  • 11. 00
    '18.4.3 2:48 PM (117.111.xxx.123)

    진짜 김정은이 장덕 안다는자체가 너무나 충격이었어요;;;
    막 정은이가 좋아질라그럼. .
    세상에 그리 이쁘고 귀여운 장덕을 지가 알다니. . .
    장덕 죽을때 정은이 두살이었을텐데. . .
    넘 아까운 장덕. .

  • 12. 어린놈이
    '18.4.3 3:12 PM (223.33.xxx.109)

    노래를 불러달라 말아라야?
    김정은이랑 악수할때 우리나라 가수들 필요이상으로 고개는 왜 숙이는지?
    살짝 목례에 미소만 지으면 되지
    한심하게 보임 무슨 영광스런 사람과 악수라도 하는거였나?

  • 13. 생뚱하지만
    '18.4.3 3:42 PM (144.59.xxx.226)

    생뚱스럽지만,
    최진희씨는 완전 얼굴이 선풍기 아줌마 같은 느낌!
    성형을 어찌 했기에....
    그다지 미운 얼굴이 아니였는데
    그냥 얼른 고개를 돌리게 되더라구요...

  • 14. 가사보고
    '18.4.3 3:45 PM (116.127.xxx.144)

    좀 웃었어요....ㅋㅋ 댓글들하고 같은 마음

    노래 진부하지만,
    듣다보니 자꾸 듣게되네요
    장덕 생각나요...

  • 15. 단호박
    '18.4.3 3:45 PM (210.218.xxx.131) - 삭제된댓글

    뒤늦은 후회가 아니라 때늦은 후회래요.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한 마디 했네요. 최진희의 때늦은 후회인데.. 한 언론사가 뒤늦은 후회가 하면 모든 언론사가 다 뒤늦은 후회라고 하냐고..

  • 16. 고개숙인이유는
    '18.4.3 4:12 PM (125.180.xxx.52)

    김정은이 무서워서겠어요?
    혹시라도 실수해서 우리나라에 민폐끼칠까봐 조심조심했겠죠

  • 17. 파랑
    '18.4.3 5:13 PM (115.143.xxx.113)

    근데 어린놈이 감성충만이네 의외로 신기

  • 18. 진짜 궁금
    '18.4.3 5:38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최진희 얼굴이 김수미와 비슷한 느낌인데
    두사람 다
    뭘 어떻게 하면 저런 얼굴이 되나요?
    장미희 같은 사람은 꾸준히 관리하고 시술해도 곱기만
    하던데ᆢᆢ

  • 19. ..
    '18.4.3 6:04 PM (220.120.xxx.207)

    최진희씨 몇번봤는데 얼굴이 진짜 무서워요.
    생각보다 되게 작은 느낌에 성형을 많이해서 그런가 인상이 참..
    있는 그대로 늙어가는게 쉬운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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