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빌려달라는 사람 너무 싫습니다..
1. ㅇㅇ
'18.4.3 12:50 PM (125.180.xxx.185)그런 사람들은 한두번 빌리고 끝나는게 아니고 애 사이즈 바뀔때마다 빌리더군요. 남이 아이옷 뭐 샀는지 용품 뭐 샀는지 다 기억하고 있어요.
2. ..
'18.4.3 12:50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젊어서 멀쩡하던 사람들도 늙으면 자기 밖에 모른다고 하잖아요.
애를 낳으면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평생 만난 진상의 반은 애 키우면서 만난 애엄마들이었어요.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커서 잘 못 가리게 되나봐요.3. 님이 싫은 것은 싫은 겁니다.
'18.4.3 12:52 PM (42.147.xxx.246)남의 눈치 보지 마시고
섭섭하지 않게 거절 하세요.4. ㅇㅇ
'18.4.3 12:52 PM (175.223.xxx.173)아이 용품 뿐 아니라 뭐가 됬든 물건 빌리는 사람들 싫어요.
빌리는 사람들은 습관이라서 한두번 쓸건 당연히 빌리려고 하더라구요
상대방이 거절하면 깍쟁이, 이기적이라고 하고요
지들이 민폐인건 몰라요5. ..
'18.4.3 12:56 PM (223.62.xxx.166)자기들 한두번 쓰기 아까운것만 생각하죠. 남은 한두번 입힐거 사서 남의 새끼까지 입힐려면 얼마나 더 아까울지 생각을 못하나.. 곱게나 입히고 쓰면 몰라 입혀보지도 못한 새한복 빌려가서 바짓가랑이 찢어온거 보도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매번 빌리는 사람만 계속 빌려요.
6. ....
'18.4.3 12:58 PM (39.121.xxx.103)남한테 뭐 자꾸 빌리는 사람들 얌체예요.
아래에 빌려주는 이야기에서 베풀면 돌아온다는 댓글많은데
그건 그 사람복..
베풀어서 호구잡혀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빌려줘서 바로바로 돌려주는 사람들 의외로 없었고 물건 망가진적도 많아요.
거기에 대해 뭐라하면 미안해하지도 않고...7. ᆢ
'18.4.3 12:58 PM (223.62.xxx.57)싫으면 거절하세요
평생 거절 못하고 웬만한건 다 참고 들어 주다가 갱년기 오면서 스트레쓰가 심해서 그때부터 거절하고 살아요
행복 시작이네요
진작에 왜 거절 못하고 살았나 후회가 되네요8. ---
'18.4.3 1:28 PM (59.28.xxx.57)저는 캐리어 빌려달라고 할때가 젤 불편해요.
9. 그게
'18.4.3 1:30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진짜 돈이 없어서 아쉬워하며 빌리는게 아니나 빌릴 데(호구)가 있으니 안 사고, 대신 아낀 돈으로는 남 안 비려주는 좋은 거 사서 혼자 즐깁니다.
얼마 전 아웃백 은근밉상녀처럼.10. 한번
'18.4.3 1:38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거지근성 습관된 사람은 고치기 힘들어요. 평생 그지 노릇 합니다. 싫은건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11. 그러게요
'18.4.3 1:50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김생민스럽네요
12. ...
'18.4.3 2:06 PM (119.69.xxx.115)진짜 이해 안됨.. 왜 자꾸 달라고하는지...
13. 거절하는사람이
'18.4.3 2:29 PM (211.36.xxx.142)꼭 여름에는 수영복
겨울에는 스키복 빌려달라는 사람들 있어요.
빌려달라는 사람보다 거절하는 사람이
까탈스럽고 이상한 사람 만드는
묘한 기분 들게만드는 일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6168 | 전 배고프면 졸려요 3 | ㅔㅔ | 2018/04/03 | 1,213 |
| 796167 | 위닉스타워 공기청정기 쓰시는 분 좀 봐주세요 미치겠어요 14 | --- | 2018/04/03 | 3,877 |
| 796166 | 유시민 아들은 문과인가요? 14 | 궁금 | 2018/04/03 | 14,869 |
| 796165 | 시댁에 연락을 안 했더니 오히려 조심하고 잘 해주네요.. 11 | 참나 | 2018/04/03 | 6,541 |
| 796164 | 나이든 가수들이 연기자보다 더 젊어보이는 이유 4 | 궁금이 | 2018/04/03 | 2,584 |
| 796163 | 세상에 이런 분도 있네요.. 4 | 의리의 정호.. | 2018/04/03 | 3,378 |
| 796162 |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16 | 아파투 | 2018/04/03 | 7,863 |
| 796161 | 정육점 냄새가 싫어서 못가요 20 | ..... | 2018/04/03 | 4,824 |
| 796160 | 자식 다 대학 보낸 맘들은 뭐하면서.. 20 | 어떤인생 | 2018/04/03 | 8,164 |
| 796159 | 통일 됬으면 좋겠네요.. 10 | ... | 2018/04/03 | 1,598 |
| 796158 | 의사나 약사님 계신가요? 방광염 약을타왔는데 1 | ㅠㅠ | 2018/04/03 | 1,757 |
| 796157 | 오늘 미세먼지 보통수준 아닌가요? 8 | ... | 2018/04/03 | 2,468 |
| 796156 | 마틴 루터 킹과 말콤 엑스 5 | tree1 | 2018/04/03 | 1,154 |
| 796155 | 지금 없는 듯이 있어요 3 | 성장 | 2018/04/03 | 1,501 |
| 796154 | 진로 30 | 고3아들 | 2018/04/03 | 8,496 |
| 796153 | 뉴스는~~? 마봉춘 6 | 뉴스가왔어요.. | 2018/04/03 | 1,152 |
| 796152 | 어릴때부터 비교 당하고 자란게 커서도 너무 힘드네요 6 | ㅇㅇ | 2018/04/03 | 1,327 |
| 796151 | 남친한테 연락 안하고 잘 참는분 어떻게 그렇게 잘 참아요? 11 | .... | 2018/04/03 | 7,618 |
| 796150 | 상봉코스트코에저만모르는맛집 1 | 상봉 | 2018/04/03 | 2,250 |
| 796149 | 회사시험 2 | ㅇㅇ | 2018/04/03 | 542 |
| 796148 | 약사님들 질문 있어요 도움 주시길~^-^ 5 | happy | 2018/04/03 | 1,110 |
| 796147 | 어떤게 현명한걸까요? 1 | ~~~ | 2018/04/03 | 847 |
| 796146 | 문 대통령 , 4.3 완전한 해결, 제주도민들이 이제 그만 됐다.. 5 | 기레기아웃 | 2018/04/03 | 1,648 |
| 796145 | 친구의 스타일 변화. 3 | 코스모 | 2018/04/03 | 4,006 |
| 796144 | 시누짓하고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60 | 괜찮아..... | 2018/04/03 | 23,7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