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대드는 아랫사람.
82님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나이먹고 같이 싸우기도 그렇고.(뭐하는 짓인가도 싶고)
가만있기엔 너무 화나고..그렇다고 똑같아지긴 싫고..
참 난감하네요.
82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현명한것인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순이엄마
'18.4.2 11:14 PM (112.144.xxx.70)제가 그 아랫사람입니다^^
아랫사람이 왜 그런지가 중요하죠
부당함을 호소하는 이유를2. 만약
'18.4.2 11:18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인간 자체가 싸가지없다면 (요즘 많음 사람가려서 기어오르는 못된것들) 방법이 있겠어요?
사무적으로 딱 할 말만 해야죠 뭐3. 대드는 이유가 뭔지?
'18.4.2 11:18 PM (222.101.xxx.249)윗사람이 말도안되는 지시를 하면 대드는것이 당연한것이고
사실 대드는게 아니라, 자기 의견을 말하는것이겠죠?
그런게 아니라면, 해결법을 찾아야겠죠.4. 저도 그 아랫사람
'18.4.2 11:20 PM (123.215.xxx.115)이유없이 그렇다면 아랫사람 문제고...
무언가 이유가 있다면 한번 돌아 봐주시길..
저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는 윗사람한테 대들었는데요.
윗사람이 저에게 눈에 불키고 달려들었으나.
같은 현장에 있는 사람이 제 편을 들므로써 상황이 종료된적 있습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도 오죽 하면 제 편을 들었을까요..5. 냅두심이
'18.4.2 11:47 PM (115.137.xxx.213)녹음켜시고..냅두심이..
6. 영미야~~
'18.4.2 11:47 PM (116.39.xxx.39) - 삭제된댓글자신을 돌아보세요. 남 탓하지 말구요
7. ㅇㅇ
'18.4.2 11:48 PM (221.140.xxx.36)어떤 사안이냐에 따라 다르죠
그냥 기본없이 구는 인성문제인지
부당함에 대한 대처인지...
저도 부당함에는 들이 받는 성격이었으나
그 사유가 설득력이 있었기에
동료와 상사로부터 지지를 받았지
싸가지 없다 소리는 안들었어요8. ㅇㅇ
'18.4.2 11:50 PM (221.140.xxx.36)사적 감정은 아랫사람이라 생각하지 말고
인간대 인간으로 놓고 차분히 생각해 보시고
공적인 부분은 책임과 의무를 기준으로
분석 해 보세요9. 만약
'18.4.2 11:58 PM (1.233.xxx.36)팀의 성장을 위해서
실적을 내기 위해서 일을 더해야 하는데
일을 추가로 받으면 6시 정시퇴근을 못한다고
못한다는 직원은 어떻게 하실래요?10. 만약//
'18.4.3 12:05 AM (222.106.xxx.19)회사 규정에 따라야지요.
팀의 성장을 위해서 실적을 내기 위해서 일을 더해야 하는 건
팀 전체를 위해서인가요 아니면 팀장 개인을 위해서인가요?
개인을 위해서라면 할 필요없지요.11. 대들어요?
'18.4.3 12:36 AM (85.6.xxx.112)정확한 상황 묘사가 없지만 저 어휘 자체가 매우 거슬리네요. 님 아랫사람은 님 노예인가요? 감히 대들다 라는 표현을 쓰는 거 보니 노예취급 하는 건 맞는 듯.
12. 아무
'18.4.3 12:40 AM (112.150.xxx.104) - 삭제된댓글아무이유없이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진않았을듯
실적내기는 팀장개인을위한 팀성장이아닐지
조심스레 유추해봅니다
정식적인 절차를 취하거나 팀성장이 팀원한테도 엄청이득인것처럼 꼬시거나
아무런매리트없는데 일을 왜하겠어요..13. ㅅ
'18.4.3 12:48 AM (175.120.xxx.219)대드는 것은 뭐고,
아랫사람은 또 무엇입니까...
저도 직장생활 20여년에
적잖은 직원들이 들어오고 나가고
함께 했지만,
기본적으로
원글님의 사고방식의 틀이
보수적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왠만하면
제 정신으로는
직장에서 그러지 않습니다.
왜 그랬을까, 먼저 생각해보시고
해결을 할 대안을 찾아 보세요.
점점 외로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고생하며
올라왔는데요....화이팅!하고 갑니다.14. ....
'18.4.3 10:05 AM (121.140.xxx.223)제가 그 아랫사람입니다^^
아랫사람이 왜 그런지가 중요하죠
부당함을 호소하는 이유를2222222
상사가 무능력한데 못쳐내고 팀업무 아닌 것도 체면치레 하느라 다 들고올 때, 결국 팀원 덤탱이.
상사 본인은 뭐 하나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지적질만 신나게 할 때.
상사 근태가 별로일 때 사람처럼 안보이니 대들겠죠.15. ....
'18.4.3 10:41 AM (211.46.xxx.253)'대드는' 건 또 뭐고 아랫사람은 또 뭐죠..
굉장히 옛날 사람이시네요..
직급이 다를 뿐이지 누가 위고 누가 아래고, 대들다니.. 원글님이 어머님이라도 되시나요..
아 진짜 이런 상사 짜증날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8501 | 끼인 인간관계요 ㅠㅠ 9 | 휴 | 2018/04/14 | 2,541 |
| 798500 | 인천시장후보 5 | 민주당원님들.. | 2018/04/14 | 1,089 |
| 798499 | 친한친구 남편이나 남친 앞에서 털털한척 방구껴주실수 있나요? 13 | 뽕 | 2018/04/14 | 5,601 |
| 798498 | 골프연습장 보관한 골프클럽을 누가 사용한듯 3 | 행복이 | 2018/04/14 | 1,646 |
| 798497 |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1 | 음 | 2018/04/14 | 1,532 |
| 798496 | 공감능력하니 생각나는 남자사람친구 3 | ㅇ | 2018/04/14 | 2,350 |
| 798495 | 기침시럽 약국꺼 뭐가 좋은가요 5 | ㄱㄱ | 2018/04/14 | 1,644 |
| 798494 | 황당한 중년 부부를 봤어요 7 | ........ | 2018/04/14 | 7,526 |
| 798493 | 늙는게 무섭네요 13 | 늙는게 | 2018/04/14 | 6,543 |
| 798492 | 정구지(부추)김치 4 | 부추꽃 | 2018/04/14 | 2,125 |
| 798491 | 월남쌈 하려는데요 8 | 카라 | 2018/04/14 | 2,475 |
| 798490 | 압류된집 매매시 11 | 압류 | 2018/04/14 | 3,479 |
| 798489 | 이지아가 이쁜가요? 56 | ... | 2018/04/14 | 12,811 |
| 798488 | 이거슨... 국민의 뜻입니다. 9 | 아마 | 2018/04/14 | 1,770 |
| 798487 | 친구가 잘 되는게 싫으신 분 8 | 이해 | 2018/04/14 | 6,060 |
| 798486 | 방금 전 5살 딸아이 5 | 뭐지 | 2018/04/14 | 2,199 |
| 798485 | 댓글 조작한 드루킹은 정치 사업가. 문재인 비난과 안희정 지지도.. 5 | 이렇다네요 | 2018/04/14 | 2,066 |
| 798484 | 오래된 된장 검은색인데 3 | 헌댁 | 2018/04/14 | 4,116 |
| 798483 | 토론비용 안내고 당비 축내는 분이 파티는 하신답니다 5 | 이읍읍 | 2018/04/14 | 2,028 |
| 798482 | 일반빵도 냉동실에 저장해두고먹어도되나요? 4 | ㅡㅡ | 2018/04/14 | 2,529 |
| 798481 | 김기식 과 삼성 "보험업감독규정" | ㅇㅇㅇ | 2018/04/14 | 925 |
| 798480 | 혜경궁 김씨 관련기사 드디어 떴음 20 | 금강일보 | 2018/04/14 | 16,013 |
| 798479 | 아이가 다쳤는데 남편이 이럴수 있나요? 22 | .. | 2018/04/14 | 6,772 |
| 798478 | 도미노피자 뭐가 맛있나요? 5 | Oooo | 2018/04/14 | 3,324 |
| 798477 | 혹시 바텐더 라는 직업에 대해서 여쭐게요 11 | 직업궁금 | 2018/04/14 | 2,3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