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환경을 못벗어나는 이유는

ㅇㅇ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8-04-02 18:07:50
그환경내 사람들이 자기 옆 사람들이
자기과 다른 생각을 하거나 새로운 도전하는것을
부정적인 반응으로 보이거나 회의적인 시선으로 봅니다
그게 되겠니 어렵다더라 등등

눈에 안보이는 점성처럼 절대 튀어나가지 못하게
발목을 잡지요...

그래서 환경을 못벗어나요..

IP : 117.111.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2 6:11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황새가 뱁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느니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느니...

  • 2. ㅇㅇ
    '18.4.2 6:11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느니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느니...

  • 3. ....
    '18.4.2 6:11 PM (39.121.xxx.103)

    그게 아니라...
    실제로 아무리 도전해도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기가 힘든거에요.
    아무리 도전해도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고,
    그러니 성공하는 사람들을 대단하다 하는거구요.

  • 4.
    '18.4.2 6:32 PM (59.5.xxx.81) - 삭제된댓글

    결단을 내려야하고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그리고 노력해도 벗어나기 힘드니까 도전 자체를 못 하는 거죠.
    며칠 전 올라왔던 가난한 환경 글에 댓글 보면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일단 테두리를 벗어나서
    온전히 본인의 하루하루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면 다른 도전을 했다는 게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 5. 그것도
    '18.4.2 6:36 PM (58.151.xxx.11)

    환경이 아니라 개인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는 내용이네요

    솔직히 도전 의식 자체도 유전이에요
    아무리 환경이 거지같아도 결심하고 도전하는 것도 성격이고
    타고나는 겁니다

    누굴 봐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어찌보면 다 환경이고 다 유전이죠

  • 6.
    '18.4.2 6:42 PM (175.117.xxx.158)

    도전이 힘들죠

  • 7. ㅡㅡ
    '18.4.2 6:43 PM (125.130.xxx.155)

    그런 마인드니 거기서 못 벗어나는거죠
    주변에 그런 말하는 사람들 정말 발목잡는 인간들 맞아요
    부정적이고 비판적이고.. 그런 말들로 사람 사기 떨어뜨리고
    말로 사람 죽이는 부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987 목회자 쌤님 2018/04/02 678
795986 스포츠센터 셔틀 기사님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36 ㅇㅁㄴ 2018/04/02 5,564
795985 시부모님 12 며느리 2018/04/02 3,037
795984 6살 사교육 안시켜도 돼죠? 23 6살 2018/04/02 4,539
795983 아기 발달이 걱정돼요 22 18개월 2018/04/02 4,354
795982 일본공연하는 kpop가수들의 일본어로 노래하기 10 짜증 2018/04/02 2,003
795981 김민종 예전에 인기 많았나요? 9 반짝 2018/04/02 2,743
795980 김생민은 여하간 지 잘못 인정하는데 오달수는 끝까지 49 ㅇㄹㄹ 2018/04/02 17,090
795979 직장에서 대드는 아랫사람. 12 .. 2018/04/02 5,599
795978 40대중반 가려움증 효과적인 방법 있을까요 18 초6맘 2018/04/02 5,310
795977 어린이집 적응시키다 눈물바람났어요ㅜ 28 .. 2018/04/02 6,285
795976 김명민 새로하는 드라마 보는데 또 sm뿌리기네요 7 고구마가좋아.. 2018/04/02 4,255
795975 공부하나만 놓으면 부딪히고 스트레스 받을일 없음 놓는게 현명하겠.. 4 2018/04/02 1,752
795974 괴롭힘 당하는 아이때문에 가슴아파요 19 ㅜㅜ 2018/04/02 6,207
795973 Ithaca 공항에서 Cornell 대학까지 4 mornin.. 2018/04/02 1,284
795972 고3 아들 카드 쓸 때마다 문자 오는데요, 기분 묘해요 26 고3 2018/04/02 15,266
795971 나흘 뒤 1심..박근혜 생중계 원치 않는다 자필 답변서 3 기레기아웃 2018/04/02 1,586
795970 패딩 세탁 자신없는데 그냥 세탁소 맡길까요 31 마니 2018/04/02 8,103
795969 이 정부가 참 좋아요 8 전 정부 에.. 2018/04/02 1,569
795968 김탁구 아역 정변했네요 3 ㅇㅇ 2018/04/02 5,961
795967 사주보고 온 이야기..부적및 자식관련 6 2018/04/02 4,203
795966 언 맥주를 먹다가 만두가 땡기는데 문제가 있어요 6 지금 2018/04/02 1,730
795965 변비가 심한데 이것도 대장 문제 1 저기 2018/04/02 1,603
795964 온몸에 알레르기 확 난 중딩 남아.. 지르텍? 10 괴롭다 2018/04/02 2,530
795963 장충기 검색하실 시간입니다. 9 .. 2018/04/02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