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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내놓아야 하는데...

jjooms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8-04-02 10:20:49

창피한 얘기지만, 집을 내놓아야 하는데 집이 너무 지저분합니다. 뭐부터 치워야 할지 막막하네요.

여기저기 엉망진창 정리가 안돼 있고 무질서합니다.

치우는 게 답이겠지만 너무 막막해서요. 어디 말할 데는 없고 여기다 넋두리합니다.

도우미아주머니를 부르기에도 너무 지저분해서,,,

그냥 닥치고 치우는 게 답이겠지요? 에효....엄두가 안나요.


IP : 210.178.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장 다니는 거 아니시면
    '18.4.2 10:23 AM (118.222.xxx.105)

    하루에 한 구역씩 정해서 치우는게 좋겠죠.
    직장 다니셔서 시간 없으면 주말에 몰아서 다같이 하고요.

  • 2. ----
    '18.4.2 10:25 AM (59.28.xxx.57)

    집을 내놧다는건 어짜피 이사가 목적이니....이사가면 버릴게 많이 나와요...
    하나하나 버릴거 버리고 정리하면 집이 가벼워집니다..
    집이 깨끗해야 잘 나가요...

  • 3.
    '18.4.2 10:28 AM (1.227.xxx.5)

    제가... 집을 좀 잘 파는데요...
    평소 깔끔하거나 야무지진 않은데..
    집을 팔 땐 일단 벽과 문짝과 가구위가 깨끗하면 80 점 이상 먹고 가요.
    애들 어려서 벽과 문에 알록달록 차트가 붙어 있거나 벽에 옷이 걸려있거나 하면 집이 많이 좁아보이고 어수선해 보이구요.
    탁자, 장식장 Tv대 식탁 이런 곳이 휑하게 비어있어야 순간적으로 집이 널찍하고 시원스런 느낌이 들어요. 물컵이나 액자 하다못해 리모콘 같은 것도 그 순간에만은 치워버리세요.

  • 4. ..
    '18.4.2 11:29 AM (121.128.xxx.111)

    음님 센스 저도 참고합니다.

  • 5.
    '18.4.2 11:33 AM (220.86.xxx.153)

    평상시 치워가면서 살아야지 알맹이만 빼먹고 살다가 치울려면 얼마나 힘드는데요
    집보러오는 사람들도 다알아요 집보고 돌아서면 욕해요 더럽게 산다고

  • 6.
    '18.4.2 11:36 AM (175.117.xxx.158)

    음님ᆢ동감. 집팔때ᆢ

  • 7. ...
    '18.4.2 11:54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페인트 도배한지 오래된 집도 이미지 안 좋은가요
    꼭대기에서 두번째층이고 남향 베란다 앞이 트여서 전망은 좋은데..

  • 8. ,,,
    '18.4.2 2:59 PM (121.167.xxx.212)

    한 부분씩 조금씩 치우세요.
    오늘은 안방 내일은 부엌 하루는 화장실 이런식으로요.
    이사 가려면 정리하고 버려야 하니까 미리 정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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