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시는 분들 좋으시겠어요.
바다가 있으니 볼것도 많고 좋네요..
나중에 늙으면 바다 근처 도시에 살고싶네요..
갑갑하면 나와서 바다 한번 보게요.^^
근데..여기분들 목소리가 진짜 크네요..ㅎㅎ 억약때문에 더 커보이는 거 같기도 하구요.^^
1. 할머님들 톤이 높죠
'18.4.1 4:14 PM (122.37.xxx.115)오래 살아서 적응이 될법한데 가끔은 화들짝 놀랄때가 있어요.
바람도 적고 춥지않아 나들이가 불편하진않으시죠?
좋은시간 되세요2. ㅎㅎ
'18.4.1 4:22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제가 그런이유로 작은아파트를 하나 사두었어요
세컨 하우스로요 ㅋ
애들 다키우고 슬렁슬렁 사업하고 있는데 머리아픈일 생기면
남편하고 둘이 부산내려가 기운충전하고 올라옵니다 ㅎ3. 바다는 강원도에도 있는데...
'18.4.1 4:47 PM (175.213.xxx.182)전 부산 사투리가 넘 시끄럽고 싫어서 부산은 아예 아웃. 전 바다 있는 강릉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4. ㅋㅋㅋ
'18.4.1 5:27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부산에서 서울로 이사 가신 친정엄니(원래 말씀을 조용히 하심)
천 세대 넘는 아파트 단지내 노인정에 가시는데
서울 할머니들 너무 시끄럽다고
귀가 쟁쟁쟁하다며
오래 안 있을려고 하시네요. ㅋㅋ
목에 힘주고 말하는 서울 할머니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기도 해요.5. zzz
'18.4.1 5:30 PM (113.131.xxx.236)부산 토박인데..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던데가 광안리,해운대,송정 등등..
그게 일상이라 그런가부다 했는데..
서울동서..부산 올때마다 바다보고 너무 좋아하는거보고
좋은게 좋은건줄 몰랐구나..싶기도..6. ㅎㅎ
'18.4.1 5:32 PM (223.62.xxx.67)그 시끄럽다는 분위기 뭔지알것같아요
외국에서 공부하는 저희아이들은 부산에만 오면 기죽어다니거든요
사람들이 말하는게 무섭대요ㅜ
저희부부는 부산을 워낙 좋아하니 그모든게 정겹게 들리더구만ㅋ
사람마다 다들 다르겠지요
근데 식당같은데 들어가면 쫌 사납게 말하는것만 고쳐지면 좋긴하겠네요7. ...
'18.4.1 8:05 PM (219.249.xxx.47)나이들어 보세요.
주변 환경도 중요하지만 병원 다니느라 서울에 자주가요.
병원 환경이 최악인 것 같아 짜증나요.
강릉은 공기도 좋고 바다도 있고
KTX로도 서울서 멀지 않아서 더 좋을 듯해요8. ㅇ
'18.4.1 8:46 PM (116.124.xxx.148)시간되시면 남천 삼익비치(광안리 해변 끝쪽) 벚꽃보러 가보세요.
수령 오래된 벚꽃들이 만개했을거예요.
불빛 아래 밤 벚꽃, 아름다울거예요.9. 부산광안리아줌
'18.4.1 10:05 PM (125.182.xxx.27)지금 벚꽃만개했어요
10. 놀러오긴 좋은데
'18.4.3 2:56 PM (203.226.xxx.57)살기에는 잘 모르게써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5562 | 이 대사가 어느 영화에서인지, 드라마에서인지....? 10 | 헬미 | 2018/04/01 | 1,529 |
| 795561 | 스트레이트 좀 있음 해요 5 | ........ | 2018/04/01 | 868 |
| 795560 | 입술 안트는 립글로스 추천해주세요. 7 | ㅎㅎ | 2018/04/01 | 2,364 |
| 795559 | 민박에 나온노래들 1 | ㅇㅇ | 2018/04/01 | 720 |
| 795558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새로운 교육... 11 | ... | 2018/04/01 | 1,816 |
| 795557 | 김남주 손예진 같은 원피스 7 | ㅇㅇㅇ | 2018/04/01 | 6,326 |
| 795556 | 청약신청을 꼭 인터넷으로 해야하나요?? 7 | 도움요청 | 2018/04/01 | 1,689 |
| 795555 | 갱년기 증상좀 여쭤볼게요 6 | 휴 | 2018/04/01 | 2,966 |
| 795554 | 야노 시호 양육방식에 일본패널들 경악 66 | 하차 | 2018/04/01 | 47,407 |
| 795553 | 연예인은 성관념이 일반인과 다른지 11 | tree1 | 2018/04/01 | 7,936 |
| 795552 | 늦은 저녁시간에 3 | 82cook.. | 2018/04/01 | 880 |
| 795551 | 라이브 보시는분들 들어오세요 8 | ㅇ | 2018/04/01 | 2,797 |
| 795550 | 친정엄마 변덕 힘드네요 7 | 고아 | 2018/04/01 | 3,542 |
| 795549 | 부추김치가 너무 짜요 6 | .. | 2018/04/01 | 2,794 |
| 795548 | 모직 코트를 드럼세탁기 에어 클리닝으로 돌려도 되나요? 2 | 세탁 | 2018/04/01 | 7,290 |
| 795547 | 블랙박스 어디서 어떤거 사는게 좋을까요? 1 | .. | 2018/04/01 | 826 |
| 795546 | 서로 의지하며 지내라고 둘째를 낳는다면 39 | 둘째 | 2018/04/01 | 7,142 |
| 795545 | 내일 아이 발달센터를 갈려고 합니다 조언주시겠어요 24 | .. | 2018/04/01 | 4,656 |
| 795544 | 언니가 돈을 빌려줬었는데.. 43 | ㅇㅇ | 2018/04/01 | 16,851 |
| 795543 | 부동산 하시는분들 수입이 어떠세요? 9 | ,,, | 2018/04/01 | 5,180 |
| 795542 | 콜레스테롤수치 5 | .. | 2018/04/01 | 3,254 |
| 795541 | 아이가 며칠전부터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네요 7 | 아들맘 | 2018/04/01 | 2,287 |
| 795540 | 그 동생 문 안 열어주는 누나글.. 3 | 지우개 | 2018/04/01 | 3,403 |
| 795539 | 사이판 월드리즈토 가족여행 4 | 어려워요 | 2018/04/01 | 1,577 |
| 795538 | 학종 축소 청와대 청원 입니다. 9 | 정시확대 | 2018/04/01 | 1,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