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시는 분들 좋으시겠어요.
작성일 : 2018-04-01 15:56:01
2534950
부산인데요.놀러왔어요.
바다가 있으니 볼것도 많고 좋네요..
나중에 늙으면 바다 근처 도시에 살고싶네요..
갑갑하면 나와서 바다 한번 보게요.^^
근데..여기분들 목소리가 진짜 크네요..ㅎㅎ 억약때문에 더 커보이는 거 같기도 하구요.^^
IP : 211.36.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할머님들 톤이 높죠
'18.4.1 4:14 PM
(122.37.xxx.115)
오래 살아서 적응이 될법한데 가끔은 화들짝 놀랄때가 있어요.
바람도 적고 춥지않아 나들이가 불편하진않으시죠?
좋은시간 되세요
2. ㅎㅎ
'18.4.1 4:22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이유로 작은아파트를 하나 사두었어요
세컨 하우스로요 ㅋ
애들 다키우고 슬렁슬렁 사업하고 있는데 머리아픈일 생기면
남편하고 둘이 부산내려가 기운충전하고 올라옵니다 ㅎ
3. 바다는 강원도에도 있는데...
'18.4.1 4:47 PM
(175.213.xxx.182)
전 부산 사투리가 넘 시끄럽고 싫어서 부산은 아예 아웃. 전 바다 있는 강릉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4. ㅋㅋㅋ
'18.4.1 5:27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 가신 친정엄니(원래 말씀을 조용히 하심)
천 세대 넘는 아파트 단지내 노인정에 가시는데
서울 할머니들 너무 시끄럽다고
귀가 쟁쟁쟁하다며
오래 안 있을려고 하시네요. ㅋㅋ
목에 힘주고 말하는 서울 할머니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기도 해요.
5. zzz
'18.4.1 5:30 PM
(113.131.xxx.236)
부산 토박인데..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던데가 광안리,해운대,송정 등등..
그게 일상이라 그런가부다 했는데..
서울동서..부산 올때마다 바다보고 너무 좋아하는거보고
좋은게 좋은건줄 몰랐구나..싶기도..
6. ㅎㅎ
'18.4.1 5:32 PM
(223.62.xxx.67)
그 시끄럽다는 분위기 뭔지알것같아요
외국에서 공부하는 저희아이들은 부산에만 오면 기죽어다니거든요
사람들이 말하는게 무섭대요ㅜ
저희부부는 부산을 워낙 좋아하니 그모든게 정겹게 들리더구만ㅋ
사람마다 다들 다르겠지요
근데 식당같은데 들어가면 쫌 사납게 말하는것만 고쳐지면 좋긴하겠네요
7. ...
'18.4.1 8:05 PM
(219.249.xxx.47)
나이들어 보세요.
주변 환경도 중요하지만 병원 다니느라 서울에 자주가요.
병원 환경이 최악인 것 같아 짜증나요.
강릉은 공기도 좋고 바다도 있고
KTX로도 서울서 멀지 않아서 더 좋을 듯해요
8. ㅇ
'18.4.1 8:46 PM
(116.124.xxx.148)
시간되시면 남천 삼익비치(광안리 해변 끝쪽) 벚꽃보러 가보세요.
수령 오래된 벚꽃들이 만개했을거예요.
불빛 아래 밤 벚꽃, 아름다울거예요.
9. 부산광안리아줌
'18.4.1 10:05 PM
(125.182.xxx.27)
지금 벚꽃만개했어요
10. 놀러오긴 좋은데
'18.4.3 2:56 PM
(203.226.xxx.57)
살기에는 잘 모르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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