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얗게 삶고 싶어요 ㅠㅠ
어찌 삶으면 그게 다빠지는지 알려주세요
1. ...
'18.4.1 1:27 PM (211.179.xxx.189)삶을 때 과탄산 넣어보세요.
땀으로 변색된 건 안삶아봤지만 걸레 수준의 행주는 과탄산 넣고 삶아서 뽀얗게 만들어봤어요.2. ..
'18.4.1 1:32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맨물에 헹군 후 겨드랑이에 빨래비누 칠하고
옥시크린 가루세제 풀어서 약한불에 한참 삶으세요.3. 체질적으루
'18.4.1 1:36 PM (183.98.xxx.95)그래서 하얗게 안될 가능성 많아요
4. ..
'18.4.1 1:37 PM (124.111.xxx.201)한 번에 만족스럽게 하얗게 된다고 생각하지말고
세탁할때마다 몇번 삶으면 만족한 결과를 볼거에요.5. ㅇㅇ
'18.4.1 1:45 PM (121.168.xxx.41)주방 후드 필터 닦으려고
오래된 행주로 뜨거운 물, 과탄산세제 소다세제 주방세제 약간
이렇게 해서 닦았어요
닦는 김에 다른 찌든 때도 닦고요
더러운 거 다 닦고 행주 버릴려고 했는데
행주가 새하얗게 되더라구요ㅎㅎ6. ..
'18.4.1 1:47 PM (124.53.xxx.131)세탁기로 평소처럼 빨고 휑굼까지 다 한 후에
다시 비누칠 하고 버물버물 한 다음에 과탄산 넣고 쎈불로 끓인 후
중약불로 낮추고 좀 오래 삶아보세요.
웬만히 찌든건 다 빠져요.7. 첨부터
'18.4.1 1:51 PM (117.53.xxx.134)삶아야 누래지지 않아요.
전 속옷 항상 세탁기가 아닌 불에 올려서 삶으니 하애요.
제 방법 알려드리면..
속옷 나오면 친환경표백제에 1시간 담그고
누래질 부분이나 팬티를 em비누로 애벌빨래후
과탄산 친환경표백제 넣고 팍팍 삶아요.
그리고 세탁기로 빨래.
그러면 정말 눈?처럼 하애져요.
아이 어릴적 속옷 방에 널어둔 것 보고 학습지선생님이
넘 하얗다고 비법 알려달라고 할 정도.
사실 시간 전기 손이 가지만 매번 그래와서
이제 힘들지는 않네요.
오래된 건 완전 하애지긴 힘들고
이제 새로 사서 빠는 것부터 삶아서 잘 해보세요.
특히 목부분을 애벌잘해서요.8. 삶기팁몇개
'18.4.1 2:00 PM (1.227.xxx.5)삶는 시간은요? 전 1시간-1시간 반 정도 삶아요.
같은 세제 같은 용기 쓰는 언니넨 30분쯤 삶는다는데 제 빨래만큼 하얗진 않더군요.
삶을때 뚜껑 닫아두셔야 해요. 아니면 세제가 공기중 산소와 작용해 천을 누렇게 만든대요. 넘칠 위험 감수하고라도 뚜껑은 꼭 닫으시구요.
삶은 직후에 바로 세탁기 돌리거나 손빨래를 한다면 뜨거운 물로 주물주물 하셔야 해요. 엄두가 안난다고 식기 기다려 세탁기에 넣으면 삶음 효과가 다 안나와요.
다른 세제 이야기나 팁은 윗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주셨으니 전 딱 삶는 팁만 말씀 드렸어요.
참. 제가 데님 원단 흰색 멜빵 바지가 있었는데요. 한창 바지통으로 바닷 끌고 다니는 게 유행하던 시절이니 바지꼴이 오죽했겠나요. 저희 엄마가 그걸 매번 눈부시게 희게 빨아주셨는데 세제 아주 조금에 락스 아주 조금 푼 물에 삶으셨어요. (저희집은 주택이라 빨래 삶는 화구가 외부에 있었어요. 실내에선 좀 위험할 수도) 정말 형광하양 수준으로 희게 나왔어요.9. ...
'18.4.1 2:00 PM (110.70.xxx.236)세탁기에 표백제 넣고 매번 삶는데 누래져요.
전 그냥 덜 누래지는 것에 만족하며 세탁기에 과탄산 넣고 삶아요. 너무 누래지면 버립니다. 대신 제일 싼걸로 사요.
첨부터 님처럼 매번 과탄산에 1시간씩 담그면 하얘질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안됄 수도 있을듯요. 그 땀으로 누래지는 거 왠만하면 안돼더라구요. 저도 결혼해서 깜짝 놀랐거든요.10. 윗님
'18.4.1 2:00 PM (211.204.xxx.23)친환경표백제가 뭔가요??
11. 하얗게
'18.4.1 2:06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삶겠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니 편해지네요
12. ㅇㅇ
'18.4.1 2:19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잘 삶는 것만큼 깨끗한 물에 담궈서 세제 빼는 것도 중요해요
근데 그냥 어지간하면 교체 주기를 빨리 빨리 바꾸시죠...
요즘 뭐 코스트코 같은데가도 대용량으로 사면 싸두만요13. 과탄산소다
'18.4.1 2:23 PM (211.243.xxx.147)매번 삶으면 하얘져요 그렇게하면 대용량으로 한번 사면 5년은 입을수 있어요 삶을때 세제보다 물을 좀 넉넉하게 넣어야 옷감이 덜 상해요
14. 과탄산에 베이킹소다
'18.4.1 3:00 PM (222.99.xxx.137)과탄산만 넣음 안되구요 세제, 과탄산, 베이킹소다 다 넣고 뜨거운물에 오래 담궈두세요. 몇시간 이상으로요. 그리고 헹굴때 구연산인가 식초인가 넣고요. 그러면 하얘져요.
15. ㅇㅇ
'18.4.1 3:00 PM (175.223.xxx.214)빨래비누 과탄산조합으로 몇번 삶아보세요. 눈부십니다.
16. ㅇㅇ
'18.4.1 3:01 PM (175.223.xxx.214)또 흰색은 흰색끼리만 모아서 삶으세요.
이염이 많이 되거든요.17. fr
'18.4.1 3:15 PM (211.36.xxx.28)신랑 몸을 닦여야지요
18. 춥네
'18.4.1 3:23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보일러 온수로 해놓고 들통에 젤 뜨거운 물 받아서 거기에 과탄산 넣고 다 풀릴때까지 기다렸다가 런닝이랑 팬티 넣고 뚜껑 닫아 삼십분 뒀다 세제 좀 넣고 세탁기로 빨아요.
런닝 누런거 팬티 찌든거 싹 다 사라지구요,
혹시 한번 해보고 좀 남았다 싶으면 다음에 한번 더 하심 깨끗해져요.
과탄산, 소다, 가스불 삶기 이런게 다 옷감을 삭게해서 시간 오래두면 눈처럼 하얗게 되지만 금방 옷 망가져요.
저는 들통에 물끓이기도 귀찮아서 위에 적은 방법으로 했는데 오히려 팔팔 큻인물이 아니라 그런지 옷감이 덜 상하더라구요.19. 춥네
'18.4.1 3:24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온수=급탕
20. ‥
'18.4.1 3:53 PM (122.36.xxx.160)좋은 팁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21. ..
'18.4.1 4:39 PM (220.83.xxx.39)속옷을 흰색에서 옅은 회색이나 블루로 바꿨어요. 안삶아도 되고 넘 편해요
22. 위에
'18.4.1 4:56 PM (116.36.xxx.231)춥네님 팁 아주 좋네요.
23. 색상을 바꾸세요
'18.4.1 5:18 PM (211.210.xxx.216)흰색보다는
아이보리나 살색?(죄송 이름이 생각 안나서)
으로 바꾸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 있어요
그리고 땀을 많이 흘려도 매일 빨면 충분히 깨끗해요24. 천년세월
'18.4.1 6:33 PM (223.55.xxx.205)메리야쓰 반팔형 염색된거 옥션에서 봤어요.
가격도 염색 안한거나 차이도 없던데요?25. ...
'18.4.1 6:52 PM (125.177.xxx.43)엄마가 진짜 잘하시는데..
빨래한 뒤에 다시 비누칠 해서 뭉근히 푸욱 삶아요 저는 과탄산도 넣고요26. .....
'18.4.1 8:37 PM (211.176.xxx.71)하얗게 삶는 방법 저도 비슷하게 많이들 알려주신대로 하니 웬만큼은 잘 되더라구요.
근데 너무 삶는 것에 신경쓰다보면 건강에 안좋을 수도 있어요. 과탄산 일반세제 락스 뭔지.... 아무튼 세제류를 끓이면 나오는 성분이 가습기 살균제랑 같은지 비슷한지... 아무츤 안좋대요. 환기 꼭 하세요. 가스불 오해 트는 것도 안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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