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구헌 날 구인광고 내는 식당은 왜 그런거에요?

그것이 알고싶다 조회수 : 2,103
작성일 : 2018-04-01 12:18:05
지역까페에 구인구직 게시판이 있는데 같은 이름의 식당 세곳이
잊을만 하면 구인광고가 올라와요. 식당 이름도 외울 지경이에요.
이런 곳은 왜 그런 건가요? 사람들이 그만둬서? 넘 궁금하네요.
IP : 112.161.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또
    '18.4.1 12:19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일이 힘들어서 하루이틀만에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은곳
    그러니 상시채용공고 올려요.
    원래 구직할 때 갑자기 커진 회사라 사람채용하는게 아닌이상 맨날 사람 뽑는데는 피해야합니다.

  • 2.
    '18.4.1 12:20 PM (118.39.xxx.76)

    일이 힘들거나 주인 성격이 드럽거나

  • 3. 보통 주인이
    '18.4.1 12:21 PM (119.193.xxx.164)

    일하는 사람 대하길 사람으로 대접안하면 저렇더라구요.

  • 4. 뻔하죠
    '18.4.1 12:22 PM (210.223.xxx.235)

    보수에 비해 일이 엄청나게 힘들거나 주인이나 기존의 종업원이 지랄 맞은거.
    그런 곳일수록 요즘 사람들은 편한 일만 좋아한다고 그만둔 사람들 욕함.
    세상에 힘든 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 5. .........
    '18.4.1 12:23 PM (216.40.xxx.221)

    주인이 못됐다.
    직원중에 진상이 있어서 새로 누가 오면 괴롭혀서 기어코 관두게 한다. .
    일에 비해 돈이 짜다.

  • 6.
    '18.4.1 12:24 P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자주구하는곳은 대부분 일하기 힘들어서 그렇죠
    사무직이래도 사람 자주 바뀌는곳은 이유가있더군요

  • 7. 아마도.
    '18.4.1 12:34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주인도 지랄같고

    일도 힘들고.. 같이 일하는 동료도 지랄같고..... 총체적 난국이죠.

    쯔쯔

  • 8.
    '18.4.1 12:41 PM (175.117.xxx.158)

    일은 힘든데ᆢᆢ돈적고 부려먹기만 하니까요
    돈없어 다니다가 열뻗어서 그만두겠죠

  • 9. 그것을알려주마
    '18.4.1 2:22 PM (223.62.xxx.156)

    제가 그런 곳에서 잠깐 일을 한적이 있는데

    구인 광고가 자주 나와서 아 문제가 있겠구나
    싶었는데도 저도 당장 일을 해야하니 지원했고

    바로 연락오고 언제 출근 가능하냐 묻고
    일정을 조율하는 중에 계속 연락와서 출근 일정을
    급하게 앞당겨달라... 3~4일 뒤부터 가능하냐고
    하다 다시 당장 내일부터 와 달라 등등

    가보니 처음에는 저한테 얘기를 안 해줬는데
    좀 시간이 지나니 다른 동료 통해서 듣게되었는데

    전임자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고 출근 안 하고
    사장이 어떻게 돌려서 그 사람이 다시 일한다고 나왔다가
    또 싸우고 무단결근... 그래서 제 출근일정이 계속
    변경된 것이었고

    저도 결국 몇개월 일하다가 아침 출근하자마자
    대판 싸우고 바로 나왔네요

    그 업체는 그 후에도 3~4개월 텀으로 구인광고 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865 바베큐립 만드는 돼지등갈비로 돼지갈비탕 만들어도 되나요? 1 요리 2018/04/02 817
795864 김생민, 방송 스태프 성추행..피해자 만나 10년 만에 사과 65 o o 2018/04/02 28,332
795863 귀뚫고 싶은데 어디서 하나요? 3 기다리자 2018/04/02 1,473
795862 급하게 생리대를 사고보니... 요즘은 일본산 원료나 자재를 안 .. 3 ... 2018/04/02 1,590
795861 영어특기자 7 이제 2018/04/02 1,350
795860 입던 헌 아이 옷을 도둑맞기도 하네요 ㅠ 4 // 2018/04/02 2,612
795859 아이 대학 보내보니 요즘 대학생활 참 많이 달라졌네요 13 대학생맘 2018/04/02 7,177
795858 좋은 모임 추천합니다 2018/04/02 867
795857 에어퓨라 600R 과 아이큐에어 250 둘다 써보신분? 4 으으으 2018/04/02 1,673
795856 간호학과 다니는 딸이 휴학을 하고 싶다는데.... 7 3학년 2018/04/02 6,673
795855 남편카드 쓰기 망설여 지시는 분 있으신가요? 25 ... 2018/04/02 4,144
795854 철수띄우기 신났네요. 18 지금 연합보.. 2018/04/02 1,954
795853 생리직후인데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묵직하니아프네요 통증 2018/04/02 791
795852 연희동 맛집좀 알려주세요 6 ... 2018/04/02 1,712
795851 중고등인데 스마트폰 없는 자녀들, 만족하시나요? 14 ... 2018/04/02 2,179
795850 성장소설 추천해주세요 36 소설 2018/04/02 2,408
795849 고3 수학, 강남 학원 두 곳을 병행 시키면 어떨까요? 3 별 생각을 .. 2018/04/02 1,095
795848 다리미 어떤거 쓰세요? 3 빛나는_새벽.. 2018/04/02 1,535
795847 밥솥 이상인지, 쌀이 나쁜건지 5 2018/04/02 1,257
795846 요즘 바깥 운동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 1 답답해 2018/04/02 897
795845 이 부부가 사는 법, 이 영상 꼭 보세요 11 추천 2018/04/02 4,151
795844 MB 캠프 의문의 억대 돈, 포털사 계좌 송금 흔적 발견 4 아이쿠야 2018/04/02 1,659
795843 백화점 식품관 갔다가 맘상했네요 8 왜만져요 2018/04/02 6,897
795842 북한에서 한국 최신가요가 인기라는게 이해가 안가네 7 ... 2018/04/02 1,848
795841 워킹맘들, 유치원 방학때 아이들 어떻게 보내나요? 1 초보주부 2018/04/02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