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4월이 되었는데 서울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어쩌다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18-04-01 07:56:37
어쩌다 보니,
일시적
1가구 2주택자에요.
한 채를 팔까, 계속 보유할까 고민이에요.
강북 여기저기 30평대 10억 계속 넘어가고 있고.
매물많던 동탄도 다시 피가 붙네. 전세 빠르게 소진된다고 하고,

자신의 바램을 담지 말고,
진짜 어찌하면 좋을지.

팔까 말까 고민하는 집은 강남 언저리 30평대라 요새 치고 올라가는 강북 30평대 새아파트랑 가격차이도 크게 안나요.
IP : 118.220.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월에 왜 진작 안 파셨어요?
    '18.4.1 8:13 AM (175.223.xxx.218)

    집값은 신도 모를걸요
    요새 부동산 카페 매일 들락거리는데
    고수도 몰라요

    수십년 부동산 투자 해온 분이 오른다고 하시는데
    장기적으로 우상향이지만 당장은 모르죠

    지금은 인플레 와 유동성 때메 오르는데
    정부가 억지로 누르고 있으니

    이 정권 끝나면 폭발하겠죠

    강남 언저리가 강남인가요??

    강남, 마포, 여의도 등 직주근접이나 직접 호재 눈앞에 있는 곳 아니면 단기적으로 조정될거 같아요

    목표가 정하시고 수익나면 매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님 정권 바뀔깨까지 기다려죠

    이정권 두번은 할거 같은데 9년 후 ㅋ

  • 2. ㆍㆍ
    '18.4.1 8:19 AM (119.71.xxx.47)

    저출산으로 인구는 더 늘지 않을 것 같은데 저는 운전을 학며 다니다보면 사방팔방에 신축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어요. 안하고 있는 곳이 없을 정도로 수 많은 아파트들이 지어지고 있는데 나중에 빈 집들의 도시도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3. ....
    '18.4.1 8:21 AM (1.227.xxx.251)

    보유세 감당할 각오 되어 있으면 갖고 가는거죠
    전 작년에 팔았어요. 원글님처럼 한시적 1가구2주택 양도세면제 기간에 팔았구요
    실거주 한채가 종부세 많이 내는 집이고 나머지 집은 굳이 보유할 이유가 없어서요
    다행히 판 집은 팔고 난뒤 많이 올라서...작년 초 매매가 정말 힘들때 성사된거라 돌아보지 않고 있어요

  • 4. ............
    '18.4.1 8:43 AM (180.71.xxx.169)

    어짜피 집을 샀으면 오르막 내리막 다 있는거 각오하고 사는거죠. 장기적으로는 물가도 상승하는데 집값이 떨어질리야 없고 특히 강남쪽이면 갖고 가야죠.

  • 5. 그걸
    '18.4.1 9:44 AM (211.177.xxx.83)

    어떻게 알겠어요
    저희는 일단 두채 그대로 갖고가기로 했습니다.

  • 6. ...
    '18.4.1 9:4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팔아야 하는거면 진즉 팔았어야 하는거고
    아니면 가져 가는거고.
    전세물량이 빠르게 소진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 7. ㄱㄱ
    '18.4.1 10:33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서울은 고가전세이니 역월세고 경기지역은 전세가
    조금 저렴하니 역전세랍니다
    역월세 감당 못하면 경매로 던지겠죠?
    집값이 점점 하락하는 거죠
    집이 짐덩어리가 되는 날이 올 겁니다
    주택은 땅이라도 남지 시멘트 덩어리에 10억~30억이
    말이 되나요?

  • 8. ㄷㄷ
    '18.4.1 10:47 AM (39.7.xxx.38)

    12월에 매도 하고 1월에 호가 폭등해서 속상했는데..실거래가 조회하니 지금도 제가 판 가격이 최고가이고 그 이후 오른 호가에는 거래가 한건도 없네요. 심리가 좀 얼어 붙은거 같아요.

  • 9. ..
    '18.4.1 4:15 PM (49.169.xxx.133)

    집은 땅값 아닌가요?
    서울은 땅값이 비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737 필수로 꼭 드시는 영양제 무엇있으신가요? 29 .. 2018/04/02 4,106
794736 토끼똥 이유가 뭘까요 5 ? 2018/04/02 2,084
794735 한숨쉬며 일하는 가사도우미 아줌마 12 흠흠 2018/04/02 6,839
794734 에요 / 예요 설명 부탁드립니다(밑에 맞춤법 도움 되었어요).. 8 맞춤법 2018/04/02 1,687
794733 샌드위치햄 어떤 음식 가능한가요? 4 봄날 2018/04/02 1,130
794732 첫 임신 4주차에 산부인과 가야하나요? 8 ㅇㅇ 2018/04/02 3,751
794731 수면부족이거나 눈이 부어서 눈이 뻑뻑할때... 5 넘 이상해서.. 2018/04/02 2,065
794730 맛있는 문어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9 ^^ 2018/04/02 1,475
794729 윤상은 레드벨벳을 왜 데리고 간거에요? 49 ... 2018/04/02 17,173
794728 딸래미 다리털 제모하려는데 왁스스트립 어디꺼가 좋은가요? 11 .. 2018/04/02 1,413
794727 19)산부인과 질병 질문요~(혐오주의) 4 ... 2018/04/02 7,038
794726 운석열 , 황운하건 보고 다시 신발끈 조여맵니다. 6 질긴 적폐 2018/04/02 1,364
794725 한국에서 미국으로 화장품 직구(?) 할 수 있는 곳 있나요 ㅠㅠ.. 2 직구 2018/04/02 1,306
794724 광화문 주변 도서관 어딜까요? 8 둥둥 2018/04/02 1,202
794723 아...윗집 인테리어 시작이네요... 3 ... 2018/04/02 1,933
794722 지금 이순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면 좋을까요 3 2018/04/02 1,279
794721 58세 십년공부 18 장년 2018/04/02 4,509
794720 지금 교육정책이 정시를 늘린단거에요? 11 미친다 2018/04/02 1,545
794719 최근들어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나요 @ 10 ㅜㅜ 2018/04/02 1,959
794718 (긴급) 발바닥 혈관이 갑자기 부었어요 ㅠ 3 .. 2018/04/02 4,700
794717 동네 친한 이웃이 입원했는데 음료? 봉투? 9 ... 2018/04/02 1,903
794716 저의 우울증 ... 원인이 뭘가요? 12 우울증 2018/04/02 4,588
794715 40살 공무원은 어디서 남자를 만나야하나요? 22 ... 2018/04/02 7,885
794714 제 뒷담화 직접 들은 후 후유증 14 사람어렵다 2018/04/02 7,514
794713 김치냉장고 .. 2018/04/02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