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한도전 마지막회 보시는 중이세요??

..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18-03-31 18:50:47

양세형 나래 할머니댁 간거 나오는데
많이 웃기네요.
그냥 이렇게 잔잔히 덤덤히 끝내려나본데...
무한도전스러워요.
저랑 같이 나이먹은 무한도전..
첨 시작할때 풋풋한 이십대 중반이었는데..
이제 저도 곧 마흔이네요.^^
IP : 125.187.xxx.2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31 7:06 PM (39.121.xxx.103)

    20대후반에 시작한 무도였는데..
    이제 마흔넷...
    웃을 일없던 제가 노홍철 똘아이짓이 얼마나 웃기던지...
    요즘 계속 무도안봤는데..
    형도니 나온다니 다시보기라도 봐야겠어요..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18.3.31 7:09 PM (211.58.xxx.97)

    같이 보는 중이에요
    저도 20대를 같이 보낸 무도라 마지막이란 단어에 맘이 찡하고 아쉬워요
    다른 예능은 없어져도 무도는 계속 할거 같았는데ㅠ
    그동안 멤버들 태호피디 너무 고생했어요
    꼭 시즌2로 다시 만나길ㅠ

  • 3. 아ㅠ
    '18.3.31 7:13 PM (124.56.xxx.120)

    하하 BGM깔렸을때 사실 웃긴상황인데 벌써 눈물나네요ㅠㅠ전 마흔 중반인데 무도땜에 많이많이 행복했네요ㅠ정말 꼭. 다시 만나길 바래요ㅠㅠ

  • 4. 그런데
    '18.3.31 7:17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의리로 틀어는 놓고 있는데요.

    딴것도 아니고 마지막회인데
    세형 하하 원톱코너....실망스럽네요.
    뭐 거국적인 종영식은 안해도 다 같이 하는 특집이면 좋았을 걸.

  • 5. ..
    '18.3.31 7:21 PM (110.35.xxx.73)

    하하는 뭔가요?
    정말 노잼이네요
    유재석은 하하 어떻게든 좋게 포장해주네요.

  • 6. 볼려고했는데
    '18.3.31 7:2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재미가 없어서 나혼자산다 또보고 있네요

  • 7. ...
    '18.3.31 7:24 PM (39.117.xxx.59)

    남편이 슬퍼하며 보고있네요^^

  • 8. ...
    '18.3.31 7:25 PM (218.236.xxx.162)

    뭔가 차분하고 눈물나네요 화려한 마무리가 아니라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마지막회 같아요 역시 무도 멋져요
    와우 막방 스튜디오에 MBC 뉴스에서도 촬영하러 왔어요
    양세형이 나래 할머님댁 방문, 하하 제일 어려운 중2학생들 앞에서 강의랑 건강검진 후 무도멤버 이름말하는 것 왠지 찡했어요 이제 박명수 정준하 설악산 오르네요 오늘 음악들도 좋아요

  • 9. 중1
    '18.3.31 7:39 PM (123.111.xxx.10)

    지금 첫 아이 임신 막달에 시작했는데 그 녀석이 벌써 중1이네요.
    유일하게 본방사수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뭔가 찡해요.
    태교부터 같이 했던 프로그램.

  • 10.
    '18.3.31 7:44 PM (116.124.xxx.148)

    보고 있어요.
    세세하게 기억은 안나도 틀림없이 무한도전 덕분에 그 동안 많이 웃었겠지요.
    뭐든 만나면 헤어짐이 있는법이니, 잘가요.

  • 11. ..
    '18.3.31 7:53 PM (122.34.xxx.233)

    제청춘과 함께했던 무도가 끝났다는게 실감안나고
    정준하 우는거보고 같이 펑펑 울어버렸네요..
    넘 허전하고...갑작스럽게끝난것같아 아쉽기만해요
    꼭 시즌2로 다시해주기를..

  • 12. 아쉽네요
    '18.3.31 8:30 PM (221.149.xxx.70)

    대학생때 즐겨봤던 프로그램이 끝난다는게 안믿겨요
    더 장수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ㅠㅠ
    언젠가 시즌2로 돌아오길 222

  • 13. ...
    '18.3.31 9:41 PM (218.236.xxx.162)

    설악산에서 바다가 보이네요
    날씨도 무도 촬영 도와줬어요~
    언젠가 시즌2로 돌아오길 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361 어느곳이 활유법인지 알려주세요 7 2018/03/31 1,709
795360 어린시절 놀이 중 정말 싫었던것. 8 . . . .. 2018/03/31 2,712
795359 50대 남편 옷들 어디서 사세요? 16 .. 2018/03/31 4,919
795358 문재인 대통령꿈꾸고 로또한 이야기 12 싱글이 2018/03/31 4,087
795357 공인중개사 따면 부동산거래나 지식에 도움되나요? 7 궁금 2018/03/31 2,732
795356 며칠전 만난 황당한 택시기사 5 ........ 2018/03/31 2,510
795355 엄마가 눈 한쪽에서 계속 실이 보인데요 이거뭔가요? 12 .... 2018/03/31 4,515
795354 머위잎을 삶은후 냉동보관 5 머위잎 2018/03/31 8,857
795353 꼴보기 싫은 동네 학부형여자ᆢ멀리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5 안본눈 2018/03/31 3,466
795352 부산 백*양곱창 5 ... 2018/03/31 1,483
795351 지금 하와이에 와있어요!!!!(천국같아요~) 16 ㅇㅇㅇ 2018/03/31 8,015
795350 양배추 가늘게 채써는 채칼? 어떤거 쓰시나요? 8 도구 2018/03/31 3,125
795349 복수는 남이 해줄테니 니 인생을 살아라 27 111 2018/03/31 19,075
795348 엠비씨 뉴스에 무도나올려나보네요 2 안녕 무도 2018/03/31 1,098
795347 무한도전, 뭉클하네요 10 안녕 2018/03/31 5,341
795346 이거 뭘까요? 1 신종 보이스.. 2018/03/31 473
795345 내신 비중 줄이라니까 뻘짓만 하는 교육 정권 24 진짜 2018/03/31 2,027
795344 미혼인데 애엄마냐고 물으면 반응 어찌하세요 17 ㄱㅎ 2018/03/31 4,614
795343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34 ㅇㅇ 2018/03/31 7,935
795342 (남편과5만원내기중)여우야여우야 게임할때요 33 흠흠 2018/03/31 2,667
795341 애가 외식만 하러 가면 우는데 왜 자꾸 부르시는 걸까요 15 .. 2018/03/31 4,205
795340 157만원이면 세금떼면 얼마받나요? 5 최저임금 2018/03/31 2,559
795339 명박이 숨겨놓은 돈 2 니땜에돈없다.. 2018/03/31 1,091
795338 샷시 바꾸면 타일도 다시 해야하나요? 1 베란다 2018/03/31 1,170
795337 치질.ㅠㅠ 저절로 낫기도 하나요? 12 ^^ 2018/03/31 7,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