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종일 캥캥 헛기침하는 이유는?

소음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18-03-31 17:56:05
습관적인 건지 아님 어디가 아픈 건가요?
하루 종일 10분간격으로 컹컹 캥캥 헛기침소리를 내는 원인이 뭘까요? 옆 사람 입장에서 한 번 이소리 신경쓰이면 엄청 거슬리기도 하는데 도대체 원인이 뭔가요? 재채기나 기침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캥캥.
IP : 95.90.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흑
    '18.3.31 6:22 PM (223.62.xxx.11)

    저에요 저 ㅠ 온병원 다 다녔는데 원인이 없대요 ㅠ 누굴 만나질 못하겠어요 ㅠ

  • 2. ㅠㅠ
    '18.3.31 6:29 PM (95.90.xxx.120)

    아후, 어흑님 안타까워요! 사무실서하루 종일 그런사람 있는데 왜저런가 싶어서요. 옆에서 듣기 않좋은 건 둘째치고 본인이 괴로울 것 같아요. ㅠㅠ

  • 3. 저도
    '18.3.31 6:46 PM (211.205.xxx.227) - 삭제된댓글

    괴로워요..
    목에 이물감이 있어서 계속 컹컹거리는데...천식도 있고요.

    근데 의사샘이 컹컹이 목을 긁는것과 같아서 긁으면 긁을수록 더 가려워진대요. 좀 참아보라 해서 물많이 마시면서 의도적으로 참았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요즘 미세먼지 때문인지 다시 목이 간지럽고 꼭꼭 찌르는 느낌이 들어 또 컹컹거려지네요.

  • 4. 참으면
    '18.3.31 6:47 PM (211.205.xxx.227) - 삭제된댓글

    강의듣거나 극장에서 시작되면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해져서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요.

  • 5. ...
    '18.3.31 7:00 PM (223.38.xxx.45)

    역류성 식도염 심하면 그럴때 있어요

  • 6. 12345
    '18.3.31 8:00 PM (222.98.xxx.178)

    사무실 직원이라면 도라지에 대추넣고 내넣어 푸욱 끓여서
    보온병에 하나 넣어서 마시라고 가져다주면 안될까요?
    내가? 왜? 이런 생각들지만 님도 그런소리 듣기싫고
    덕쌓는다 생각하고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묻지마 도라지물~~

  • 7. 매핵기?
    '18.3.31 9:36 PM (1.242.xxx.191)

    스트레스성..

  • 8. mustmoney
    '18.3.31 10:40 PM (223.62.xxx.142)

    꿀을 애기시럽약병에 소분하여 2.3분 또는 기침후 즉시 목적있큰 곳에 도포하듯 하세요. 양.한방 어렵습니다. 나이드니 신경질나요. 스스로에게. 팔팔 끓인 물에 천일염 첨벙해서 식힌 후 가글 수시로... 손에 살쯕 묻혀 세안도 하세요. 균 박멸되요. 2.3일 정성껏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6869 어떻게 하면 마음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3 단단한 마음.. 2018/04/09 2,052
796868 삼성이나 현대 여직원경우 몇살이 정년인가요 1 퇴직 2018/04/09 1,745
796867 근육으로 인한 사각턱을 마사지로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5 효과 2018/04/09 2,678
796866 꿈이 맞았던 경험 공유. 깨어난후느낌이 중요 2 2018/04/09 1,825
796865 벼락치기가 먹히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 8 .... 2018/04/09 3,042
796864 수건은 통돌이에 아세요? 7 ㅁㅁㅁ 2018/04/09 4,467
796863 로봇청소기 쓰시는분들 2 ㅇㅇ 2018/04/09 1,692
796862 lg 전자제품 사려고 하는데요... 5 ... 2018/04/09 1,528
796861 살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줄이야 1 ㅠㅠ 2018/04/09 1,857
796860 혹시 목동이나 신정동 사시는분께 여쭤요. 2 마마뿡 2018/04/09 1,946
796859 lg 통돌이 세탁기 15kg 구입후 이불세탁을 했어요 8 먼지 2018/04/09 8,743
796858 멀어질것 같으면 잡고, 옆에서 잘해주면 별 관심을 안주는 성격의.. 4 .... 2018/04/09 2,054
796857 강남권 아파트값 첫 마이너스.. 19 시작이 반 2018/04/09 5,474
796856 롱샴가방 제조국이 다 차이나에요? 4 질문 2018/04/09 4,908
796855 gmo 완전 표시제 청원 19만 돌파~ 18 당근 2018/04/09 1,400
796854 안마의자 살까 하는데.. 조언부탁합니다. 11 정말로 2018/04/09 3,375
796853 4월부터 입주인 신도시 근처에 교습소 괜찮을까요? 6 ... 2018/04/09 1,113
796852 꿈을 꾸었는데 의미가 뭘까요? (관심없는 꿈은 지나가 주시길 바.. 4 2018/04/09 1,053
796851 스트레이트 시청률 5.3 4 ㄱㄱ 2018/04/09 1,811
796850 초등 남자아이, 말을 예쁘게 못해요. 8 언어의 꿈 2018/04/09 2,154
796849 뉴스룸에 전화했어요...혜경궁트윗관련. 34 내가 알고싶.. 2018/04/09 3,912
796848 대문글에 의사들 싫어서 운동한다는 글 보고 16 .. 2018/04/09 3,550
796847 아이허* 보다 쿠*이 더 싸네요. 18 그린빈 2018/04/09 3,851
796846 샘해밍턴 욕하는거는 정말 못들어주겠네요. 21 ... 2018/04/09 7,062
796845 어깨 석회화건염 체외충격파 후 약물 복용 여부 4 쿠쿠 2018/04/09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