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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쑥국 급히 여쭤요

ㅇㅇ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8-03-30 17:21:07
어제 엄마들 얘기하다가 쑥국끓일때 두사람이
아욱처럼 쑥의 풀기빼야한다고 바락바락 씻어야한다해서요
전 그냥 했거든요 보통 레시피봐도 그런얘기없고요

제가 요즘 쑥이 아직 이른건지 끓였는데 쑥향이 별로 안나고 참나물향같은게 나서 이상하다 했더니 제대로 안씻어서 그런다고..

맞나요? 전 사실 아욱도 요즘 아욱은 연해서그런지 그냥 끓여도
맛있게 먹었거든요
IP : 125.176.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3.30 5:2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바락바락 주물러서 풋내를 빼야 한다고 배웠어요

  • 2.
    '18.3.30 5:32 PM (211.36.xxx.123)

    그냥 씻어서 콩가루에 무쳐서 끓였는데 맛있던대요

  • 3. 프린
    '18.3.30 5:46 PM (210.97.xxx.61)

    문대지면서 풋내도 빠지고 쑥향도 발산? 해요
    아욱국도 풋내 안빼고 끓일때 양이 적음 그래도 괜찮은데 저희집 스타일은 건더기많이 스타일이라 그렇게 끓임 국이 검고 맛이 써요

  • 4. ㅇㅇ
    '18.3.30 5:50 PM (115.40.xxx.20)

    어린쑥은 그냥 끓여요.
    바락바락 문대는 건 쑥이 질길때요.

  • 5. ...
    '18.3.30 6:11 PM (119.196.xxx.43)

    비닐하우스에서 쑥도 재배하고 아욱도 재배해서
    그냥 끓여도 맛있어요

  • 6. 원글
    '18.3.30 6:12 PM (125.176.xxx.154)

    보통 요리레쉽엔 풋내빼는 과정없더데..
    글구 저도 그냥 끓여도 맛있었거든요 요번쑥이 유난히 박하향처럼 향이 있어서요 마트에 아주머닌 아직 본격철이 아니라 그렇다고..
    그래도 지금 박박 문질러 끓이니 거슬리는 향이 덜하긴하네요

  • 7. 하니
    '18.3.30 9:38 PM (218.54.xxx.54)

    어린쑥은 그냥 끓이면 되고요 좀 쎈 쑥은 치대서 끓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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