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개띠인데
모임 서너개에서 죄다 환갑 여행 얘기하나봐요.
자기가 친구들끼리 놀러가야 하니까
저한테도 자꾸 제 친구랑 여행 가라네요.
제가 슬쩍 슬쩍 얘기 해 봐도 같이 갈 친구 없어요.ㅠㅠ
회사에 묶이고, 자기 가족 여행도 잇고,
주부가 집 비우는게 쉽나요.
58년개띠인데
모임 서너개에서 죄다 환갑 여행 얘기하나봐요.
자기가 친구들끼리 놀러가야 하니까
저한테도 자꾸 제 친구랑 여행 가라네요.
제가 슬쩍 슬쩍 얘기 해 봐도 같이 갈 친구 없어요.ㅠㅠ
회사에 묶이고, 자기 가족 여행도 잇고,
주부가 집 비우는게 쉽나요.
어디 동남아 가려고 그러나요? 님도 따라간다고 해보세요 뭐라고 하나.
원글은 괜찮으니
남편보고 편하게 갔다오라고하면 되지요.
환갑이면 주부도 집 비우기 쉽지요.뭐 안될거 뭐가 있어요
애는 다 컷겠고
남편도 친구들이랑 여행다니면요.
주위에 50-60 사이 여자들 해외여행도 수시로 다녀요
직장인들입니다.물론.
집 못 비울이유가 없어지던데ᆢ ㅎ
더 나이 들면 여행도 못 가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다녀야 후회없을듯~~~
너무 좋은데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가보나요? 친구 두명이랑 같이 다녀왔는데 잊을수가 없어요 남편과 다닐때랑 또 다릅니다..안될거 전혀 없음
전 남편버리고 애들하고 가요.남편이 시간이 안되고 저도 지금밖에 없어요
친구 한 명하고 얘기하다 스케쥴 틀어지니 의욕이 확 주네요.
남편네가 여행가기전에 제가 먼저 갔다오고 싶은데요.
얼씨구나 하고 가겠어요~~~
집이 어디로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왜 못 비워요?
어디든 갔다오세요
꽃놀이도 좋고
가까운 해외나 제주도 좋구요
친구분들 시간 안되면 애들이랑
가는건 어떤가요
전 남편보다는 딸둘이랑 가는게
더 재미있어서요~
저같음 아싸..하고 혼자 신나게 돌아다니다 올듯..꼭 누구랑 같이 갈 필요 없잖아요
동행하실 친구분 없으시면
국내여행 시티투어도 혼자 다니긴 좋더라구요
요즘 꽃들이 다들 손짓하고 있어요
여수,부산등 다 잘 되어있어서 용기내보시면
흡족하실거예요
저희엄마도 올해 환갑인데 동창분들이랑 유럽여행 가신대요~
아빠는 낚시여행가시고~
나이드니 따로 노는게 더 재밌나봐요....
님도 꼭 가보세요!
왜 자꾸 가라고 하는지 .. 보내놓고 뭐 하실라구요 ? ㅎㅎ
유럽이나 다른나라패키지갈 때 보니 환갑여행으로
부부동반 여러팀이 각각 왔던데
남편분은 따로 가려는게 이상하네요.~^^
세상을 좀 살다보니 불순한얘기를 많이 듣게되어 그런가 혼자 여행가라고하는게
기쁘다기보다 걱정스러운데요.
인생은 육십부터야 하면서 남자들 들떠서 떠나는 환갑여행얘기도 들은적도 있고해서
내가 먼저 계획해서 즐겁게 가야지
남자들끼리 간다는것도 기분 나쁜데
떠밀리듯 가라니 전 싫겠네요
가지마라 하세요
환갑이 뭐 대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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