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 식비 어느정도 쓰세요?

... 조회수 : 4,359
작성일 : 2018-03-30 15:14:16

생활비 어디 아낄데 없나 살펴보는 중이예요.

남편 월급 400 이고, 한달 적금 50 넣고있어요. 집은 자가 있구요.

 

아이가 어려서 거의 집에서 밥 먹는편이라... 한달 식비 90~100만원 정도 드네요.

아기치즈, 아기요플레, 아기과자, 아기우유, 이유식용 소고기 등 아이음식이 젤 비중이 크네요;

1-2주에 한번씩 외식하는데 그 비용은 뺀 금액이구요.

 

아이 어릴때 저축을 많이 하라고 하던데

제가 다른데는 돈을 거의 안쓰는데 음식 만큼은 제가 나름 풍족하게 사고 먹는 스탈이긴 해서...

그래도 너무 많이 쓰는건지 적게 쓰는건지 가늠이 어렵네요;

 

수입대비 식비가 너무 많이 지출되는 편일까요??

 

 

IP : 218.55.xxx.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30 3:23 PM (117.111.xxx.143)

    지난 달이랑 이번 달 30 정도요...
    남편 회사가 저녁까지 식사 제공되고 집에서 저녁만 해먹어요 주는대로 잘 먹구요
    채소는 한번 사면 다듬어서 냉장 냉동해서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먹고 반찬은 따로 안 하고 그때그때 냉장고 채소 활용할 수 잇는 걸로 해먹어요 두부 같은 건 필요할 때 사오고
    나름 생선도 먹고 고기도 먹는데;; 아기가 이유식도 시작 안
    해서 밥 먹기 시작하면 다시 계산해 봐야 할 거 같아요

  • 2.
    '18.3.30 3:27 PM (183.99.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이 없는데도 그 정도 써요. 아기 있으시면 좋은 거먹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식비에 연연하지 마세요.

  • 3.
    '18.3.30 3:28 PM (183.99.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이 없는데도 그 정도 써요. 아기 있으시면 좋은
    음식 먹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식비에 연연하지 마세요. 유아기 때 먹는 습관이 매우 중요해요.

  • 4. 민석엄마
    '18.3.30 3:40 PM (59.4.xxx.232)

    저희 아이넷(고3, 중3, 중1 2명)인데 식비로 쓰는 돈은 님의 반밖에 안써요.
    주변에서는 잘해먹는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도 그정도는 안쓰는데 님은 조금 많이 쓰시는것 같네요.
    필요한만큼 조금씩 재래시장이나 동네마트에서 구입하고, 대형마트에서는 아기에게 필요한 공산품종류를 구입하는 쪽으로 바꿔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
    '18.3.30 3:53 PM (121.160.xxx.74)

    저희 집은 남편이랑 저 식비만 100인데요... ㅠㅠ

  • 6. aa
    '18.3.30 4:09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제가 젤 신기한게 식비 적게 쓰는 집이예요.
    아이 하난데 식비가 90 정도거든요.
    지원받는거 전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딱히 잘해먹지도 않는데 이래요.
    도대체 어떻게 먹길래 30 50 드는지 정말 신기해요

  • 7. ...
    '18.3.30 4:12 PM (1.237.xxx.189)

    여기서 식비 물으면 안되죠
    몇년전이지만 애기일적에는 식비 포함 생활비가 님 식비만큼도 안나왔어요
    아기용 치즈 과자 우유 고기 따로 사지 않았구요
    아기용을 따로 사면 돈이 많이 들어요

  • 8. ...
    '18.3.30 4:28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외식비 제외하고 그 정도면 엥겔지수가 좀 높은편이네요.
    남이랑 비교하지말고
    자기 집 지출규모에서 답을 찾으세요.
    글 나온거만 보면 중에서 하위쪽에 간당간당

  • 9. ...
    '18.3.30 4:30 PM (223.38.xxx.79)

    외식비 제외하고 그 정도면 엥겔지수가 좀 높은편이네요.
    남이랑 비교하지말고
    자기 집 지출규모에서 답을 찾으세요.
    글 나온거만 보면 중에서하위쪽에 가까운 간당간당한 수준
    탄력있게 살림사세요. 남쓰는거 맞춰 비교로 줄이지 말고

    여기 가끔 자기지출을 남과 비교로 답을 찾으려는 질문들
    참 자주 올라오는데 살림하시는분들도 기본적인 가계경제쪽 공부했으면 하네요

  • 10.
    '18.3.30 4:41 PM (175.117.xxx.158)

    저도 식비적은집이 신기해요 물가가ᆢ고기과일 너무비싸요

  • 11. 나라면
    '18.3.30 10:39 PM (175.197.xxx.137)

    한달에 200씩은 적금넣어요 집도 자가라면

  • 12. 궁금
    '18.3.30 10:45 PM (222.235.xxx.137) - 삭제된댓글

    성장기 아이가 4명인데 50만원밖에 안든다는 분..
    정말 궁금하네요. 저도 아낀다고 하는데도. 기본 쌀, 야채 과일 고기(한우아닌 수입산고기) 우유등.. 외식 두번정도면 한달에 80정도 나오는데.. 그래도 풍족하게 먹이는건 아니라.. 식비 50이하 나오는 4인이상 가족의 비법을 듣고싶네요.

  • 13. 신한카드
    '18.3.30 10:57 PM (118.217.xxx.116) - 삭제된댓글

    신한은행인지 카드인지에서 소비생활보고서 나왔거든요 연령대 소득별로 다 구분되어서요
    유자녀 상위 20프로가 식비 70정도 쓰고
    무자녀나 소득이 낮으면 훨씬 더 적게 쓰던 걸로 기억해여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으니 한번 검색해보세여. 재미있어요
    기억은 부정확...
    여긴 요리 사이트 기반이라 아무래도 식비 크게 잡는 경향이 있어요

  • 14. 둘..
    '18.3.31 9:18 AM (124.49.xxx.150)

    영유아 둘 저희도 100가까이.. 과일 다양하게 먹이고 좋은 재료로 이유식해요.. 환경오염에서 살아남으려면 잘 먹여야 된다고 생각해서요 ㅎㅎ

    중고등되면 주말에나 좀 먹으니 식비는 줄거같네요

  • 15. 꿈다롱이엄마
    '18.7.12 9:43 AM (125.208.xxx.37)

    저는 식비는 아닌데 용돈 20만원 중에 간식비가 7-8만원 나와서 줄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277 원희룡 제주지사 근황.jpg 6 ... 2018/03/31 4,092
795276 아침에 빵을 먹고 싶은데 빵반죽을 밤새 보관해도 되나요? 6 빵반죽 2018/03/31 2,130
795275 아이가 먼저 자면 얼굴을 때려요ㅜ 11 .. 2018/03/31 4,423
795274 양배추 썰때 어떻게 써시나요들? 6 있잖아요 2018/03/31 2,525
795273 국가장학금 계산방법. 9 봄햇살 2018/03/31 3,722
795272 소금은 어떤 거 사세요? 8 ^^ 2018/03/31 1,997
795271 파리바게트 우유요~~ 6 ... 2018/03/31 2,350
795270 부동산복비 문의드립니다 4 부동산 2018/03/31 1,013
795269 바이러스, 컴 잘아시는 분들 4 ㅇㅇ 2018/03/31 526
795268 편도붓고 감기기운있으면 내과가야하겠죠?? 5 .. 2018/03/31 1,446
795267 요즘 대학생 용돈은 한달에 얼마나 주시나요? 24 대학생 용돈.. 2018/03/31 5,537
795266 썬크림만 발랐어도 클렌징오일-클렌징폼 다 해야되나요? 18 2018/03/31 20,239
795265 남친이헤어지자는데.귀금속 다주라고 하능데요. 89 랜드힐어녀 2018/03/31 25,526
795264 대구서 503 석방집회 7 ... 2018/03/31 1,510
795263 아이에게 죄책감으로 미안함을 자꾸 말하게 되는데요.. 3 . 2018/03/31 1,049
795262 당근즙 때문일까요? 5 흠ᆢ 2018/03/31 4,355
795261 체력이 바닥날때까지 놀고 힘들어 우는 애... 6 ㅇㅇ 2018/03/31 1,646
795260 대학생딸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128 아이 2018/03/31 30,023
795259 제가 불안장애와 우울증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된 이유 133 이유 2018/03/31 28,731
795258 박영선은 꾸준해 4 ... 2018/03/31 1,996
795257 입주 5년차.. 세면대 코팅(?) 할 수 있을까요? 3 2018/03/31 1,678
795256 드라마 마더의 '나인너에게'가 김윤아 목소리였군요. 2 .... 2018/03/31 1,345
795255 밖에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4 기나 2018/03/31 1,391
795254 왼손잡이 아이가 오른손으로 글씨쓰고싶대요.. 5 초등맘 2018/03/31 1,360
795253 추신수편 어떠세요? 21 이방인 2018/03/31 5,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