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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에서 예배 보는거

...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18-03-29 18:26:18
아파트에서 예배를 보나봐요
남자가 큰목소리로 25분째 말하고있는데 소형마이크를 쓰는거처럼 울리네요 중간중간 추임새같은 다른 사람 목소리도 섞이고...
오늘 여러가지 힘든일 있어서 우울해 일찍 들어누웠는데 언제까지 하려나요?
발자국소리도 엄청나고...
대략 한시간은 하겠죠ㅜㅜ
IP : 220.120.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9 6:34 PM (39.117.xxx.148)

    구역예배 말씀인가요..
    마이크 사용은 않던데...찬송가 부르느라 합창단처럼..시끄러워서 정말 싫던데...
    마이크까지 사용한다면 관리실에 신고해야죠.
    요즘 그 정도로 소음이 심하면 충분히 신고해요.
    경찰서에 신고하기도 해요.

  • 2. ....
    '18.3.29 6:44 PM (211.58.xxx.12)

    그 유명한 심방인가 보네요.
    하나님 사랑 실천도, 그 기본은 이웃사랑 실천이란건 모르는 무리들이 많죠.
    아파트에 왠 떼창과 설교소음. --
    인터폰 하세요. 시끄럽다고.

  • 3. 인터폰 강추
    '18.3.29 6:59 PM (221.162.xxx.206)

    똥이 더럽다고 피하기만 하면 어느날 내 안방에까지 똥 투척합니다. 마딱뜨렸을때 청소합시다.

  • 4. 괴로우시겠네요.
    '18.3.29 7:42 PM (211.36.xxx.97)

    설교같은거 마이크안했어도
    목소리큰사람이 힘주어말하면
    쩌렁쩌렁 울리죠.
    그냥 교회에서만 예배드리면 안되는건지~
    왜 집에까지와서 심방같은걸 하는걸까요?
    너무 민폐네요

  • 5. 우리 아랫집 부부가 그러는데요
    '18.3.29 9:00 PM (118.37.xxx.241)

    그아랫집에서 기도하면서 운데요 정말시끄럽고 싫다고 하데요 우리아랫집 노부부 좋은사람들인데
    어지간하면 이해심 많은부부인데 그런소리하데요 이웃에 피해주면 안되지요

  • 6.
    '18.3.29 11:25 PM (116.120.xxx.165)

    윗집이 그래요
    마이크는 아닌데 여러명이 찬송가를 한시간정도 불러요
    미친거 아닌가요?
    교회에서나 불러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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