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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올라가니 내는 돈이 많네요.

에구... 조회수 : 6,528
작성일 : 2018-03-29 17:58:02
3월은 진짜 정신없이 휘몰아치네요..
교육비45만원, 3,4월두달치 중식과 석식비 26만원 공동구매교복비 20만원, 방과후수업5만원(필수),교과서비9만원 셔틀버스비7만원...
쉴새없이 은행알람이 울리는 느낌이예요.. 중학교때 진짜 거저 보냈구나 싶네요...ㅠ.ㅠ 학원비도 부담인데 3월은 정말 버거워요..
4월되면 그나마 괜찮겠지했는데 수학여행비용이 있네요..
고등생 두명이신분들 진짜 힘드시겠다 싶어요.. 2년뒤 둘째가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에휴....일년에 4번 교육비내고 매달 점심저녁값내고 방과후수업비에 셔틀버스비.. 이래저래 고등학교올라가면 저축은 꿈도 못꾼다하던데 맞는 것 같아요..
IP : 112.153.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비
    '18.3.29 5:59 PM (14.138.xxx.96)

    과외비 생각 따로 하셔야
    그래서. 효자효녀는 너무 잘해서 자기주도로 하거나 아예 못 하는 애라는 농담도 있잖아요

  • 2. 맞아요
    '18.3.29 6:00 PM (116.123.xxx.168)

    고등되면 학원비 도 껑충 올라가지요

  • 3. ....
    '18.3.29 6:01 PM (121.191.xxx.207)

    위에 학원비님...딱 맞네요
    우리 고3아들 꼴지라서 학원도 안다녀요...ㅠㅠ

  • 4. 그나마 다행히
    '18.3.29 6:04 PM (221.141.xxx.92)

    제가 사는 지역은 고등아이 올해 부터 의무급식이에요. 얼마나 감사하던지, 석식만 희망자 받아서 하는거라 석식값만 냈어요. 올해 저희 아이도 고등 입학했는데, 중학교까지는 진짜 의무교육이 맞았구나 생각했어요. 저희 부부 농담처럼 둘째 고등 졸업할때까지는 절대 이사가면 안되겠다 했어요.

  • 5. 헉ㅜ
    '18.3.29 6:14 PM (112.186.xxx.114)

    많이 내내요.
    제가 사는 지역은 교복값은 나온다네요ㅜ

  • 6. ㅍㅎ
    '18.3.29 6:39 PM (39.7.xxx.56)

    쌍둥이에다가 자사고보냈어요

    돈이돈이아닙니다

  • 7. 서울의달
    '18.3.29 6:44 PM (182.224.xxx.68)

    저도 내녓에는 고딩되는데 걱정이네요.
    고등의무교육은 언제하는 걸까요?

  • 8. 날개
    '18.3.29 6:45 PM (123.212.xxx.200)

    부러워요. 의무급식인곳은 어딘가요? 교복비 나오는 곳은 어디구요? 성남도 고등교복값 나온다고 했는데 자한당쪽 에서 빈대해서 못나온다고 들은 것같은데...정말 교복비만 보조해줘도 고맙습니다.하겠어요.

  • 9. 교복값
    '18.3.29 6:52 PM (112.186.xxx.114)

    교복값은 용인이예요.
    수지살아요.

  • 10. 식비
    '18.3.29 6:57 PM (203.226.xxx.74)

    식비가 싸네요?
    두달치면 중식이 한달에 65000원이라는건데
    저희학교보다 많이 저렴하네요.

  • 11. 한지혜
    '18.3.29 6:58 PM (39.7.xxx.23)

    용인 교복 지원금 20만원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거주지가 수원이라 안 된다고(학교는 용인인데 옆 동네 이사 수원시).. 용은 시민이 낸 세금으로 주는 거라서..

  • 12. 학교는 그렇다치고
    '18.3.29 7:05 PM (118.219.xxx.45)

    학원비 후덜덜 합니다.
    정규수업비에 특강비(선택도 아니고 무조건 해야하는..)

    무슨 자체 교재는 매달 몇권씩 새로 만드나요?
    것두 귀찮게 서점에서 사도록 만들고..
    교재비 하도 나가니
    이제 묻지도 않고 그냥 입금해줘요.

    근데 애 교재보면 그냥 하~얗다는거 ㅠㅠ
    모아서 졸업후 폐지상에 팔까봐요.
    Kg당으로 주니 책인만큼 좀 나갈것 같아요.
    이거라도 모아야지원 ㅠㅠ

    막상 대학가더라도 모은 돈이 없어 입학금이나 될런지..

  • 13. 수지주민
    '18.3.29 7:10 PM (112.186.xxx.114)

    지역카페에 어떤분이 29만원 조금 넘게 받았다고 글쓰셨던데요.
    20만원은 아닌가봐요.

  • 14. 고등학교때
    '18.3.29 7:12 PM (125.186.xxx.75)

    돈을 제일많이쓴것같아요..학비에 급식비에 용돈에 학원비 독서실비...대학가니 오히려 덜드네요. 장학금받고 알바하니..

  • 15. 공부 잘해서
    '18.3.29 7:14 PM (119.149.xxx.138)

    장학금을 받도록 해요. 생계형 장학생;;;

  • 16. ..
    '18.3.29 7:42 PM (211.207.xxx.94)

    교복값에
    교재비
    중식
    석식
    방과 후
    거기에 진짜 핵심은 과외비
    고입 이후엔 그것만 월 백이 넘네요.
    따로 푼다고 문제지 값도 만만치 않고요.

    저희 집, 그래도 중3 겨울 방학 전까진 학원은 물론 학습지 조차 안했던 집이라
    사교육비는 제로였습니다.
    그런데도 고등학교 가니 다른 세상이 열리더군요.

    아이 어리신 분들은 최대한 아끼세요.
    고등때는 정말 해줘야하니 그 때를 위해 최대한 비축하셔아합니다.

  • 17. 뭔소리에요 과외비가 한달 장난이 아닌데
    '18.3.29 8:02 PM (211.117.xxx.234) - 삭제된댓글

    공교육 활성화 시킨다고 내신으로 대학가니
    한달 과외비가 왼만한 가장 월급이 들어갑니다.

  • 18.
    '18.3.29 8:48 PM (175.195.xxx.89)

    덧글만 읽어도 ㅡ돈없으면 어쩌나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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