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집 구할때 혼자 보러 가도 괜찮나요?

궁금궁금 조회수 : 2,321
작성일 : 2018-03-29 17:20:07

원룸 전세 보러갈려고하는데...

직방이나 다방 앱으로 공인중개사한테 연락해서

젊은여성이 혼자 보러가면

무시하거나 깔보거나..대충대충 해줄까요??


한번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경우 꼭 지인을 동행해서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혼자서 가도 될런지.....

혼자 가게되면 뭐뭐 체크하고, 좀 똑부러지게 보일까요~~?

IP : 112.217.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29 5:22 PM (49.167.xxx.131)

    무시나 깔보기보다 무서울꺼 같아요ㅠ 친구나 지인과가세요

  • 2. 원룸 쥔
    '18.3.29 5:22 PM (121.179.xxx.235)

    거즌 혼자 와서 봅니다
    방은 한눈에 다 들어올거고
    주방쪽 환기하고
    화장실 세면대 배수 환기 보면 되요.

  • 3. 왜 무시한다고 생각하죠?
    '18.3.29 5:24 PM (175.213.xxx.182)

    원룸은 혼자 사는 사람이 사는 집인데?

  • 4. ...
    '18.3.29 5:25 PM (39.121.xxx.103)

    예전 예전에 혼자 다녔는데 20년전..
    그때도 좀 무서웠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세요.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 5. ㅇㅇㅇㅇ
    '18.3.29 5:27 PM (122.36.xxx.122)

    남자중개사 말고 여자 중개사로 찾아가세요

    여자는 여자가 상대하는게 편합니다.

  • 6. ,,
    '18.3.29 5:27 PM (121.179.xxx.235)

    방보러 다니는것이 무서우면
    어떻게 원룸서 살것인지??
    영등포 대림동 방보는것 아닌데...

  • 7. ㅇㅇㅇㅇ
    '18.3.29 5:28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왜 무시한다고 생각하냐면요

    중개사들이 수준미달인 사람이 많아서 입니다.

    개한민국에서 패자부활전으로 역전되는 직업이 몇개 없는데 그중하나가 중개사기때문에

    과거가 화려한것들이 많습니다.

  • 8. ,,,,,
    '18.3.29 5:49 PM (1.227.xxx.149) - 삭제된댓글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대신 날 밝을 때 가세요.

    원룸은 채광이 안 좋은 곳이 많아서...

    그리고 네이버에서 원룸 볼때 체크리스트 같은 것도 숙지하시고 가시고요(수압, 화장실 변기, 향, 곰팡이 등등 상태)

  • 9. 조심
    '18.3.29 6:15 PM (175.209.xxx.18)

    혹시 보증금 몇천이상 거실거면 등기부에 2종근린생활시설?이면 신중 하세요.
    아는 동생 혼자 인터넷에 올린 부동산과 연락해 집보구 가계약했는데 공무원이신 아버지가 알아보니 집에 문제 생기면 보증금 다 못돌려받는 거였어요. 주택과 달리 은근 복잡해서 설명도 못하겠네요.
    인터넷으로 보고 연락하지 마시고 직접 그 동네 부동산 몇군데 돌아보세요. 요즘 전산공유로 매물이 겹쳐요.
    유독 싸고 보증금조절도 잘해주면 다른부동산에 교차해 물어보세요.

  • 10. 좋아도
    '18.3.29 6:44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티내지 말고 싫어도 티내지 마세요
    그리고 좀 깐깐하게 굴어야됩니다
    허술하게 보이면 대충 안나가는 물건 넘기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162 삼성은 왜 판검사를 채용하는가 6 2018/03/30 992
794161 얼굴 반쪽만 아파요..이런분 계실까요? 16 비디 2018/03/30 8,778
794160 꿈에 우리가족이 너무좋은 아파트에 2 좋아라 2018/03/30 1,626
794159 자동차 접촉사고 4 사고 2018/03/30 1,420
794158 발신제한 표시 전화가 계속오는데.. 6 2018/03/30 2,007
794157 각질 제거에 좋은 천연비누 추천 좀 해주세요 4 비누 2018/03/30 1,107
794156 선데이 저널.. 부인과 장자연 세상 등지게 한 방용훈에 대한 기.. 3 아마 2018/03/30 2,843
794155 암것도 안하는 고3 컴퓨터 3 뭐하니 2018/03/30 1,330
794154 50대 여러분..부부사이 어떠세요? 19 ... 2018/03/30 8,679
794153 둘째 아기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낼까요? 3 ㅇㅇ 2018/03/30 1,652
794152 70대 할머니옷 쇼핑몰 있나요? 8 할머니 2018/03/30 4,979
794151 미국 아울렛에서 산 물건에 하자가 있는데요 7 ........ 2018/03/30 1,950
794150 이간질 획책 댓글알바 조심 7 midnig.. 2018/03/30 753
794149 미세먼지도 희망고문하네요 ㅜㅜ 4 ㅇㅇ 2018/03/30 2,538
794148 뉴욕 타임스, 순국 100여년 만에 유관순 부고 기사 4 기레기아웃 2018/03/30 1,411
794147 강아지가 가죽소파에 오줌을 쌌는데 뭘로 닦아야하죠? 1 .. 2018/03/30 1,606
794146 패딩에 묻은 파운데이션 어떻게 지우지요?ㅠㅠ 2 masca 2018/03/30 3,066
794145 학생부종합전형, '될 학생'만 밀어준다…나머지는 들러리? 35 학종폐지 2018/03/30 3,847
794144 정봉주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이 네사람 34 나무이야기 2018/03/30 4,910
794143 검정스커트엔 무슨색 스타킹 많이들 신나요? 8 코끼리다리 2018/03/30 2,984
794142 남자친구한테 집착하게 된 원인 8 .... 2018/03/30 4,993
794141 임신 때 둘째가 첫째와 동성이라서 실망한 분들 계신가요? 14 ? 2018/03/30 3,895
794140 김어준을 이렇게 건드리려나봅니다. 6 조심스럽지만.. 2018/03/30 4,467
794139 스스로를 '마녀'라 부르는 그녀.성폭력 마녀사냥에 맞서다 2 oo 2018/03/30 1,542
794138 직장에서 친해졌다가 어색해진 사이는요. 2 ... 2018/03/30 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