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더워지는데 공기가 상쾌하지 않으니 미치겠어요.
작성일 : 2018-03-29 15:26:12
2533381
날이 많이 더워욪
근데 뿌연 먼지가 육안으로 확연히 보이는데
덥기까지 하니..
차온도는 올라가는데 그렇다고 창문을 열고
운전을 할수가 있나...
베란다 창 활짝 열고 빨래를 널어 놓을수가 있나..
한강변 인접한곳 사는데
자전거를 탈수가 있나 식구들 저녁 산책을 상쾌하게
할수가 있나요..ㅜㅜ
뻘써 차 에어컨 켜고 창문 꼭 닫고 답답한 공기 마시고
있구요.
빨래는 방에다 제습기틀고 말립니다.
아..답답해 미치겠어요.
진짜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아요.
삶의질이 최악입니다.......
IP : 223.62.xxx.175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03768 |
무늬는 정상회담인데, 실제 나누는 대화는 78 |
대화 |
2018/04/27 |
27,389 |
| 803767 |
나이들면 헤어빨인듯요 3 |
ᆢ |
2018/04/27 |
4,804 |
| 803766 |
극제정세에 박식하신 분들, 만약 오바마나 힐러리가 미국 대통령이.. 22 |
남북 |
2018/04/27 |
3,189 |
| 803765 |
트럼프 "한국전쟁 끝날것..미국은 한국 상황에 자부심 .. 14 |
평화상가져라.. |
2018/04/27 |
3,870 |
| 803764 |
뉴스룸 특설 스튜디오 선택잘했네요. 3 |
뉴스룸 |
2018/04/27 |
2,087 |
| 803763 |
이 구역에서 두 번째로 성질 급한 사람 9 |
김칫국드링커.. |
2018/04/27 |
1,486 |
| 803762 |
헐... 추댚에 목기춘도 갔구나.. 17 |
대인배 |
2018/04/27 |
4,273 |
| 803761 |
비핵화말도 못 듣고 하루종일 쑈만 보는군요 56 |
이그 |
2018/04/27 |
6,595 |
| 803760 |
꿈에 6 |
라일락 |
2018/04/27 |
784 |
| 803759 |
지금 뉴스 뭐 보시나요? 1 |
.... |
2018/04/27 |
726 |
| 803758 |
중1 읽을 만한 영어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추천 |
2018/04/27 |
1,205 |
| 803757 |
이 와중에 문통님 능력에 대해 평가하는 언론은 없네요. 14 |
‥ |
2018/04/27 |
3,285 |
| 803756 |
헐... 김정은 15 |
어머 |
2018/04/27 |
7,559 |
| 803755 |
도보다리 색깔이 왜 촌스러운지 알았어요 6 |
ㅌㅌ |
2018/04/27 |
5,915 |
| 803754 |
리설주를 자꾸보고있으면 65 |
들만2 |
2018/04/27 |
28,463 |
| 803753 |
엄마의 좌파타령 21 |
행복 |
2018/04/27 |
4,266 |
| 803752 |
이제와서 꿈얘긴 좀 그렇지만.. |
드림 |
2018/04/27 |
1,001 |
| 803751 |
비디오머그가 확실히 편집도 멘트도 편하고 좋았네요 8 |
오늘화면 |
2018/04/27 |
1,360 |
| 803750 |
불펜 담장에 우리 82 올라왔어요. 1 |
일베시장관련.. |
2018/04/27 |
2,260 |
| 803749 |
평창올림픽에서 4.27판문점 선언까지~~ 1 |
... |
2018/04/27 |
541 |
| 803748 |
참나물 무쳤는데 너무 살짝 무쳐서 나뭇잎 같아요ㅠㅠ망 5 |
ㅎㅎㅎㅎ |
2018/04/27 |
1,201 |
| 803747 |
김정은, 본인 입으로는 '비핵화' 얘기 안해 16 |
세우실 |
2018/04/27 |
6,381 |
| 803746 |
김정숙 여사님 너무 멋있네요 22 |
테나르 |
2018/04/27 |
9,043 |
| 803745 |
밥할 솥을 사려는데 무쇠솥 라이스 꼬꼬때 어떨까요 4 |
혹시 |
2018/04/27 |
2,338 |
| 803744 |
홍준표 "남북회담, 金‧文 합작 위장평화쇼" 36 |
홍준표 |
2018/04/27 |
4,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