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국에서 울나라 무시할만 했네

..,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18-03-28 21:22:17
저딴 머저리가 대통령였으니
아베,시진핑,오바마
완전 무시한게 이해가 간다는....
대통령도 아니고
무당같은년 아바타였으니
아휴 쪽팔려서
IP : 116.125.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롱거리
    '18.3.28 9:24 PM (211.46.xxx.42)

    그런 게 수장으로 있다는 국민도 덩달아 수치스러웠죠
    내가 뽑은 것도 아닌데

  • 2. ddd
    '18.3.28 9:26 PM (61.101.xxx.246)

    그러니까 뭔 약점(?)잡고 그런 말도안되는 위안부합의를 한거죠 ㅎㅎㅎㅎ

  • 3. 명박이도 포함
    '18.3.28 9:28 PM (219.255.xxx.83)

    하나는 나라 돈빼먹는다고 난리
    하나는 주사맞고 굿하고 아무생각도 없는데 어느나라가 신뢰했겠어요
    패션외교 칭찬하던 종편들 부끄럽지도 않냐???

  • 4. 가관이었죠
    '18.3.28 9:33 PM (122.128.xxx.102)

    오바마가 박근혜를 쳐다보던 눈빛은 우리들도 봤잖아요
    더도 말고 저렇게 한심한 년이 대통령이구나 하는 그런 눈빛이었죠
    그렇게 한심한 년이니 위안부 합의에다 사드까지 받게 강요한 거죠

  • 5. ...
    '18.3.28 9:38 PM (221.139.xxx.127) - 삭제된댓글

    쥐,닭은 일벌백계,대통령무효,재산몰수, 적어도 3족은 멸해야함

  • 6. 재작년 겨울이
    '18.3.28 9:51 PM (221.162.xxx.206)

    돌이켜봐도 대한민국 벼랑끝이었어요. 아마 북한조차도 중국으로 흡수통합되는 수밖에 남아 있지 않은.. 한반도의 절체절명 순간..
    국방ㆍ외교ㆍ경제.. 뭐 하나 정상적인게 없는 진짜 이게 나라냐.. 그 말로밖에 표현 안되는 시간들.

    우린 정말 벼랑 끝으로 달리던 폭주기관차를 세운겁니다..

  • 7. 나도
    '18.3.29 5:30 A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안 뽑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784 (급질)페북 잘 아시는 분 2 ........ 2018/03/29 656
794783 육아로 우울증이 있는데 남편폭력 24 ㅡㅡ 2018/03/29 5,474
794782 부부끼리 “물 내리지마. 나도 볼일 볼꺼야” 17 ... 2018/03/29 5,500
794781 90년대에 방영한 드라마 짝 아세요? 6 ㅇㅇ 2018/03/29 1,838
794780 가수 현미 15 ** 2018/03/29 8,606
794779 나의아저씨~이선균씨 24 ,,, 2018/03/29 8,224
794778 직장에서 서먹해진 언니가있는데 18 고민녀 2018/03/29 5,765
794777 김치에 콩물넣은 후기 7 .... 2018/03/29 3,309
794776 송새벽씨 4 송새벽 2018/03/29 3,930
794775 바지락살 어떻게 요리해서 먹을까요? 9 바지락살 2018/03/29 2,600
794774 서운해요 소심녀 2018/03/29 741
794773 Act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8/03/29 909
794772 [단독] 어준 MC 생애 최초 분칠..권력에 기름지지말고 뽀송한.. 12 기레기아웃 2018/03/29 3,904
794771 최고 부자’ 김병관 의원 4435억…문 대통령은 18억8천만원 5 ... 2018/03/29 3,141
794770 국민들 보고는 집 팔라면서 자기들은 안 파는군요 11 답답 2018/03/29 2,546
794769 53 goofy 2018/03/29 16,733
794768 장자연에게 “김밥값으로 몇백씩 줬다” 5 ... 2018/03/29 8,218
794767 사이비가 영어인줄..... 13 @@ 2018/03/29 3,178
794766 소개팅으로 만난 40대중반 고스펙남이 이런 말 하는 거 미친놈이.. 115 소개팅남 2018/03/29 31,286
794765 플랫슈즈 신고 급피곤하네요ㅜ 6 락락 2018/03/29 4,033
794764 지인이 만날 때마다 피부과 다니라고 하는데 이제는 대답하기도 괴.. 4 나나 2018/03/29 3,003
794763 뜨거운 국 담으니까 덴비가 5 에혀 2018/03/29 5,096
794762 비닐 재활용 간단하게 버리기 5 ... 2018/03/29 4,747
794761 오늘방송 김용민브리핑에서 2 2018/03/29 1,793
794760 중고등 봉사활동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 2018/03/29 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