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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글쓰기 같은 언어 능력도 타고 나나요

.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8-03-27 22:38:59

궁금해요.

본인이나 주변을 둘러보시면

말하기, 글쓰기 같은 언어적 능력도 타고 나나요.

연습을 통해서 많이 좋아지던가요.


IP : 125.178.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정도는
    '18.3.27 10:41 PM (116.127.xxx.144)

    타고나기도 하는거 같아요.
    잘하는 사람들은
    역시 많이 해본사람들이죠

    말도 안하면 줍니다...하고싶은말도 못해요
    또 한번하면 그칠줄을 모르게되죠. 나이든 사람들 보세요. 하루종일 말하는 사람들 많아요

    글도...글은 많이 읽어야. 즉. 인풋이 많이돼야, 아웃풋이 되죠
    많이 읽으면 아무래도 더 잘쓸수 있을듯.

    말이나 글 잘 못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댓글이라도 계속 달아보세요. 늡니다.

    근데 그렇게 해서 뭐에 쓰시려구요??

  • 2. 제 생각에는
    '18.3.27 10:44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타고나요.
    학습과 훈련으로 다듬어진 경우는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자연스럽지 않아요. 피곤해요, 읽기도 듣기도.

  • 3. 47528
    '18.3.27 10:53 PM (114.201.xxx.36)

    타고나기도 한데,
    후천적으로 연습해도 중간이상 할 수 있어요.
    모자란 사람들 능력 키우라고 만들어진게 학문이니까요..

  • 4. 모든 재능
    '18.3.27 11:0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타고 나기도 하겠지만 연습으로 발전있어야죠
    이런 희망이 없으면 누가 노력하겠어요
    살맛안나죠

  • 5. 당연히
    '18.3.27 11:0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타고나죠.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되지만
    타고난 언어 능력은 타의 추종 불허예요.
    그런 사람 옆에 한 명 있어요.

  • 6. 제가요
    '18.3.28 12:42 AM (222.97.xxx.110)

    타고나요
    근데 타고난걸 갈고 닦지 않으니 퇴행해요
    그러다가도
    일기처럼 글 쓸때
    제가 타고 났구나.....진심 느껴요

  • 7. ..
    '18.3.28 12:43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타고난다기보다는 자라면서 습득한
    여러가지 보고 듣고 배운것의 작용이 크고
    연습으로 길러진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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