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 알고싶다' 2부에서 다룰 내용

자유인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8-03-25 22:36:44

어제 '그것이...' 앞부분 많이 지나서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군 복무중이라서 그런가, 군이라는 폐쇄적인 공간이 참으로 가슴 답답하게 다가오더군요.

어린 형제 둔 그 미망인이 세상에서 견뎌내야 했을 삶의 무게가 어떠했을 지 ...그 가족들보니 참담한 마음 금할길이 없었습니다.


살인자는 정말 나쁩니다, 하지만 그 나쁜 행동을 제대로 벌주지 않은 군부대 이하  그들또한 명백한 살인에 대한 동조자라 생각이 들어 정말 치가 떨리게 화가 나더군요.


그런데 중요한 그것이 빠졌습니다.

범죄자의 동기!!!왜 그 왼손잡이는 염상사를 그렇게 잔인하게 죽였을까?!

아마 다음주 "그것이...'에서 다룰 내용이 아닐까합니다.


너무 썩고 악취가 나서 다 도려내야 할 그것들...범행 동기는 그것이겠지요. 동조자들 또한 동조할수밖에 없었을 그 곪아터진 그것...

고염상사님과 그 유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습니다.



IP : 121.167.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8.3.25 10:47 PM (27.35.xxx.162)

    김장수 드럽게 살지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7688 대학생 아이들 하루에 부모님과 전화.... 17 전화 2018/04/12 3,715
797687 하지원 속옷 광고 참 안 어울리지 않나요? 11 광고 2018/04/12 3,966
797686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신분 만 22 나의 아저씨.. 2018/04/12 4,730
797685 요즘 삼성에 불 떨어진 일 5 범죄행위? 2018/04/12 2,056
797684 대화좀하자~ 3 봄날 2018/04/12 865
797683 지금정치신세계 이재명가족사 듣다가 7 ㄱㄴㄱ 2018/04/12 2,598
797682 한동대학교... 공부 잘하는 학교인가요? 50 .... 2018/04/12 11,016
797681 뉴스를 안봐 잘 모르나 청와대는 흔들림없이 가면 되겠네요 1 2018/04/12 679
797680 은행 다니는 자녀 둔 분 계신가요? 21 ㅇㅇ 2018/04/12 5,738
797679 역대급 사진 나왔네요.jpg 26 읍읍 2018/04/12 27,093
797678 수면장애. 분노. 피로.. 도움될 영양제 뭐가 있을까요? 6 ㅇㅇ 2018/04/12 2,542
797677 마중물..쏟아부어도 효과 없는 고용… 추경도 역부족 6 ........ 2018/04/12 942
797676 어제 용산 씨지비 가는길 알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 그날바다 2018/04/12 816
797675 2의 10승을 영어로 머라고하나요? (급질) 10 봉봉이 2018/04/12 6,156
797674 뚝배기 튀김하는 것 위험하데요(제목수정) 9 요리 2018/04/12 4,048
797673 [청원진행중] 김기식 금감원장을 지켜주세요 5 꼭꼭꼭 2018/04/12 1,105
797672 흰쟈켓 좀 봐주세요 please~~ 사진있어요 7 고민 도와주.. 2018/04/12 1,388
797671 청와대 '김기식 사퇴는 없다'…엿새째 "입장 불.. 36 이재앙화났또.. 2018/04/12 1,770
797670 과외샘) 박사과정인 분은 고3 과외할 여유가 있을까요? 4 과외 2018/04/12 1,815
797669 나경원이 배현진 쌩까는 생생한 현장.jpg 46 눈팅코팅 2018/04/12 28,403
797668 질긴 문어 먹는 방법 있을까요? 3 2018/04/12 3,425
797667 김기식 청와대 청원해 주세요 11 -- 2018/04/12 946
797666 생리가 몇 달간 끊기면 완경인건가요? 3 생리 2018/04/12 2,382
797665 부산벡스코에 커피숍도 있나요? 7 부산분들~ 2018/04/12 1,192
797664 영화추천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않는다’ 3 스파게티티 2018/04/12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