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우나 좋아하는 남자들은 냄새 안나겠죠?

라라라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18-03-25 18:42:06
남자들 중에 사우나 좋아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나이들어도 냄새 안나겠죠?

냄새라는게 사실 병아니면 어리나 나이드나 안씻어서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IP : 39.113.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5 6:48 PM (114.205.xxx.161)

    남편 하루에 두번 샤워 해요. 매일 속옷 갈아입고 겉옷도 매주 드라이해요.
    냄새 안납니다.

  • 2. 샤워가관건
    '18.3.25 6:57 PM (39.118.xxx.43)

    늙어도 샤워 자주하고 옷 자주자주 빨아입으면 냄새 안나요.
    나이들어 냄새난다는 건 게으른 인간들이 안씻으면서 나이 핑계대는 거죠.
    젊은 사람들도 하루만 안씻어봐요. 냄새가 더 나지....
    우리 아들은 그래서 한창때라 샤워 하루에 꼭 두번씩하라고 해요.
    외출하기전과 귀가후 ...

  • 3. 아뇨
    '18.3.25 7:13 PM (222.104.xxx.209)

    시아버님ㆍ남편 모두 씻는거 좋아하는데도
    냄새나요
    안씻는 남자들보다 덜하다는거지 냄새납니다
    여자들도 나이드니 냄새나요
    더하고 덜하고 차이지

    같은 사람이라도
    같이 생활하면 잘모르는데
    뜸하다가 만나면 특유의 냄새가 난다는..

  • 4. @@
    '18.3.25 7:18 PM (121.182.xxx.144)

    몸의 건강때문에 나는게 보통이지 싶은데요?

  • 5. ..
    '18.3.25 7:20 PM (220.121.xxx.67)

    남편 깔끔쟁이에 사우나광인데 발냄새 대박이에요 ㅋㅋㅋ

  • 6. ..
    '18.3.25 7:51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건강하고 술 안마시면 덜 씻어도 냄새 덜나요.
    여자도 술고래들은 특유의 숙취 냄새나요.
    술 안먹는 사람은 그 냄새 알아요.
    관건은 건강입니다.

  • 7. 우리는
    '18.3.25 8:23 PM (119.196.xxx.112)

    70대부부인데 아파트에 목욕탕 사우나 잇어요 우리남편은 날마다 운동하고
    샤워하니 냄새안나요 나보다 더깔끔떨어요
    자주씻는데도 냄새나는 사람은 유전적으로 냄새나는사람들이요

  • 8. ㅁㅁㅁ
    '18.3.25 8:34 PM (121.165.xxx.139)

    며칠전 신문에서 봤는데요
    노인냄새는 나이들면서 피지에 지방산이 쌓여 나는 냄새라고 하더라구요 노화가 되면 어쩔수 없는 냄새이고 그나마 자주 씻으면 좀 덜할수 있다라고 ㅜㅜ

  • 9.
    '18.3.25 8:59 PM (175.117.xxx.158)

    여자나 남자나 아닌척 하고 다녀서그렇지 생식기똥꾸멍 달고 냄새 안나는 인간 있을까요 정도의 차이지ᆢ인간은 다 냄새나요

  • 10. 근데
    '18.3.25 9:23 PM (210.96.xxx.161)

    딸 둘인데요.
    20대인데 둘째는 겨드랑이에서 땀인가 암튼 많이 나서
    겨드랑이부분 옷이 여름엔 흠뻑 젖어요.
    여름 아니더라도 좀 냄새가 나는것같구요.

    샤워를 하루만 안하면 냄새나요.
    큰딸은 저닮아서 겨드랑이 땀도 안나고 냄새도 안나요.
    선천적으로 작은딸같이 냄새가 나는경우도 있구나 생각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852 이제 U2가 내한공연을 올 수도 있겠네요. 8 그나저나 2018/04/28 2,076
803851 같이 삽시다 한복들 입으니 4 .. 2018/04/28 2,567
803850 40대 중반 너무 살이 찌네요 ㅠㅠ 6 2018/04/28 5,976
803849 리설주....이연희 닮앗어요 10 tree1 2018/04/28 4,182
803848 씨지비 영화 온통.어벤저스뿐 ㅜ너무하네요 18 2018/04/28 2,723
803847 요즘 신발장이 착 정리됐어요 3 기역 2018/04/28 3,217
803846 휴... 3 53살 2018/04/28 1,024
803845 통일후 기차타고 유럽가면 몇시간이나 걸리나요? 40 _ 2018/04/28 7,726
803844 저녁밥상 차리다가 제가 예민한가요? 47 .. 2018/04/28 9,586
803843 그럼 순시리 예언이 이루어지는 건가요? 3 ㅇㅇ 2018/04/28 3,608
803842 찾아주세요) 백년손님에 나온 원피스 1 궁금해 2018/04/28 1,811
803841 한살림 썬로션 좋네요 8 한살림 썬로.. 2018/04/28 3,008
803840 '완전한' 없다고 지x하니 김정은이 옛다 완전한~ 7 다본다 2018/04/28 3,254
803839 경주빵 월요일까지 두면 쉴까요!?? 10 루민 2018/04/28 1,447
803838 살아보니 남편이나 아들이 필요한거 같아요.... 40 .... 2018/04/28 12,183
803837 지원을 구걸한다는? 누가설명좀 2018/04/28 712
803836 현재 35살 남친없으면 결혼 못한다고 봐야겠죠? 21 2018/04/28 7,177
803835 갑자기 왼쪽엉치뼈가 아파요 3 한번씩 2018/04/28 1,779
803834 펌--문재인이 산책회담에서 김정은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txt 3 .... 2018/04/28 3,156
803833 어벤져스 8살 아이와 같이 봐도 될까요? 6 2018/04/28 1,494
803832 외국 나가면 잘 안꾸미나요? 19 ㅂㅅㅈㅇ 2018/04/28 5,979
803831 밥~누나) 가족들 반응이 왜 저래요? 20 봄봄 2018/04/28 5,663
803830 지방선거에서 씨를 말리리다!!!! 19 ... 2018/04/28 2,485
803829 바다가 부른 조용필의 꿈 17 바다 2018/04/28 3,804
803828 번역비 160만원이면..세금 공제하고 받는 금액이 얼마인가요? 6 2018/04/28 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