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 꼭 하는 거 vs 안 하는 거 얘기해봐요

여행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18-03-25 09:49:25

저는


꼭 하는 거 :

공원 가서 걷기, 자전거 타기

호텔 근처 산책하기.

강가 카페에서 커피 마시기

수퍼마켓 가기

재래시장 가기

요런 게 젤 재밌어요. 특히 수퍼마켓 가서

이것 저것 먹거리 구경하고 사서 맛보는 거. ㅎㅎㅎ


안 하는 거 :

엠파이어 스테잇 빌딩,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요런 데 안 올라 갑니다.

야경 보고 싶으면 높은 층에 있는 식당 가구요.

젤 짜증나고 돈 아깝더라구요.


82님들 취향은 어떠신가요.

===

아, 개취로 미술관은 즐겨 가는데 박물관은 대표적인 거 하나만 갑니다.

역사지식이 부족해서 감흥이 별로. ㅠㅠ


IP : 175.209.xxx.5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5 9:5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랑은 취향이 반대이신듯 ㅋ

    저는 해외에서 카페가고 수퍼가고 장보러 가는 거 흥미없고요
    오히려 박물관, 미술관 등 명소에 가는 걸 더 좋아해요
    그곳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꼭 하려고 노력합니다
    돈은 좀 아까울 때도 있지만 그거 하려고 여기에 또 오기는 힘드니...

  • 2. 원글님이랑 비슷
    '18.3.25 9:56 AM (116.36.xxx.73)

    전망대 빌딩가 이런곳 안감

  • 3. 원글님
    '18.3.25 9:56 AM (218.152.xxx.210)

    저랑 비슷하시네요. 신혼여행을 뉴질랜드 남섬 갔었는데요 제일 기억에 남는게 헤글리 공원을 자전거 타고 돈거..또 자전거타고 숙소 주변 구경다니다가 점심때 불쑥 들어간 런치부페가 대박이었어요.

    근데 박물관 미술관등 명소도 가보긴 해야할거 같은데요^^

  • 4. 면세점 안감
    '18.3.25 9:57 AM (116.36.xxx.73)

    슈퍼마켓 시장. 로컬식당 공원
    꼭 가봐요

  • 5. ....
    '18.3.25 9:58 AM (1.227.xxx.251)

    그 도시의 도시역사박물관, 도서관, 학교 가보기
    시장, 수퍼 구경 꼭 하구요

    일부러 안하는 건 밤에 술먹기?

  • 6. ..
    '18.3.25 10:02 AM (124.111.xxx.201)

    수퍼마켓 가기는 꼭 하고요.
    저도 밤에 술먹기는 안해요.

  • 7. ㅇㅇㅇ
    '18.3.25 10:05 AM (14.75.xxx.29) - 삭제된댓글

    하는거ㅡ그나라 미슐랭 예약해서 먹어보기
    없으면 비싼 레스토랑 예약해서 먹어보기
    박물관은 가본다ㅡ역사와전통을알수있으니
    바닷가에서 비키니

    안하는거ㅡ쓸데없이 술안먹기
    한국에도 있는거 안사기
    호텔에서 한국음식 끓여먹기

  • 8. ..
    '18.3.25 10:08 AM (60.99.xxx.128)

    정말 취향은 아롱이다롱리 같아요.
    전 미술관,박물관,공연은 꼭 가구요.
    먹거리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큰돈주고 좋은 레스토랑은 안가요.

  • 9. ...
    '18.3.25 10:10 AM (116.39.xxx.29)

    박물관과 미술관, 시장이나 수퍼 구경, 호텔 주변 동네 구경, 현지 골목 식당 이용.
    테마파크, 국내에도 있는 다국적 프랜차이즈, 스파 브랜드 매장은 안 가요.

  • 10. ...
    '18.3.25 10:14 AM (112.204.xxx.31)

    님이 하는거 안하는거 다하네요 ㅋㅋ 커피는 안마시니 제외

  • 11. gg
    '18.3.25 10:15 AM (114.200.xxx.189)

    하는거: 미슐랭등 평가 좋은 식당가 보기, 현지 분위기 나는 장소 가기
    안하는거: 유적지, 한국에서도 안가는 박물관 방문, 한국에도 밟히는 쇼핑센터, 백화점 가기.

  • 12. ..
    '18.3.25 11:18 AM (222.107.xxx.17)

    저는 한국에서 할 수 없는 것,
    한국에는 없는 장소에 가요.

  • 13. ....
    '18.3.25 11:21 AM (112.168.xxx.205)

    전 유적지가기. 맛집가기 좋아하구요. 슈퍼마켓이나 마트같은덴 정말 싫어요. 한국에서도 마트 쇼핑 너무 힘들고 싫어하거든요.

  • 14. 그나라 우유 먹기
    '18.3.25 11:23 AM (1.237.xxx.156)

    젤 유명하고 번화한 데서 (타임스퀘어나 콜럼버스서클 같은 데) 멍때리고 서있기.그냥 그 무드를 잠깐 흡수하는 의미..^^?

  • 15. 안하는거
    '18.3.25 12:09 PM (223.33.xxx.240) - 삭제된댓글

    피딩하는 호핑투어, 동물타기, 돌고래 묘기, 수족관가기

  • 16. ..
    '18.3.25 12:49 PM (118.39.xxx.210)

    둘 다 좋아요 여유롭게 자유시간 즐기는거 꼭 필요해요

  • 17. ..
    '18.3.25 1:30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그나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슈퍼이용하기
    결혼식구경하기
    초등학교 구경하기
    동네 산책하기
    저녁에 까페가기등등 해외여행은 그나라 사람을 관찰하는 재미인거 같아요~

  • 18. 전망대
    '18.3.25 2:33 PM (114.201.xxx.29)

    시티타워 꼭 갑니다
    시내 조망을 큰 그림으로 보면
    그 도시가 정리가 되거든요

    가슴도 뻥 뚫리고요

  • 19.
    '18.3.25 2:54 PM (221.167.xxx.125)

    처음 갈땐 맛집 찾고 다녔는데 얼마나 시간낭비인지 알고
    그담엔 take away 대충 먹고
    박물관 미술관 정말 몇시간이고 재밌게 보구요
    전망대 올라가서 그 도시 보는거 좋아해요
    하늘에서 본 세계 프로그램 보세요 위에서 보아야 그 장소의 매력 보지요
    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너무 좋을거같은데 언제나 여유가 없어서
    백화점은 절대 안가요

  • 20. 유명 관광지는
    '18.3.25 3:31 PM (61.82.xxx.218)

    전 유명 관광지는 꼭 찍어요~~
    전망대도 꼭 가고, 사진봤을때 여기가 어디다 할수 있는곳 위주로 가요.
    재래시장이나 슈퍼는 재미있긴 하지만 사진 찍었을때 여기가 어디다 딱 안보이잖아요?
    관광 포인트인곳은 사진만 봐도 딱~ 여기 어디네 이런 소리 나올수 있으니
    그런 유명 관광지 먼저 가고 시간 남으면 재래시장이나 슈퍼에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1734 오늘 서울 날씨 뭘 입어야 할까요? 3 옷차림 2018/03/25 2,288
791733 남편 빼고 애들이랑만 외식 자주 하는 분들 계세요? 3 외식 2018/03/25 3,415
791732 예전에 받은 명함 주소로 홍보물 보내면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릴까요.. 개인정보 2018/03/25 615
791731 원룸임대 하시는분들 사업자 등록 하셨나요? 6 ff 2018/03/25 3,104
791730 자기맘대로 살면 되는거 맞나요? 7 2018/03/25 2,647
791729 신문에 부고 내는거 왜 그런거에요??? 9 유명인사도 .. 2018/03/25 5,509
791728 엄마야 아닌 밤중에 가방대전 15 2018/03/25 8,946
791727 지진희 마지막 모습이 슬프네요 4 여운 2018/03/25 6,188
791726 일본 사시는 중년 아주머니께 어떤 선물 보내드리면 좋을까요 9 2018/03/25 2,188
791725 케빈리 참 찌찔해요,,, 8 Bluemo.. 2018/03/25 5,582
791724 군도 적폐대상이네요. 3 그것이알고싶.. 2018/03/25 1,737
791723 하명우가 서은주한테 너 때문이란 말 진짜 짜증나네요 13 짜증 2018/03/25 6,768
791722 시부모에게 안부전화문화 속히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41 ... 2018/03/25 9,773
791721 웬만하면 이런짓 안하는데 이 댓글러들 왜이런가요? 56 ... 2018/03/25 7,808
791720 학습지 교산데요 14 기니 2018/03/25 7,083
791719 하명우 출소전에 캐빈이 죽은거 아닌가요? 3 ㆍㆍ 2018/03/25 3,282
791718 미스티 이경영은 강태욱이 진범이란 쪽지를 왜 보관한 건가요? 5 음메~이경영.. 2018/03/25 6,095
791717 남편이 아이를 발로 찼어요 가슴부분 53 두블르베 2018/03/25 18,424
791716 남편과 자녀계획이 맞지않아요 14 바보 2018/03/25 5,020
791715 미스티 보고 느낀건데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죠? 25 .. 2018/03/25 9,466
791714 욱하는 아빠의 아이였는데요. 4 Dd 2018/03/25 3,409
791713 미스티 전 괜찮았어요 4 2018/03/25 3,013
791712 미스티 기대했던 결말은 3 뱃살겅쥬 2018/03/25 3,723
791711 결국 미스티는 화려한 패션밖엔 없네요 12 루비 2018/03/25 6,372
791710 1억2천 받고 반신불수 어머니와 83살 아버지 모실의향 있으신가.. 20 aaa 2018/03/25 9,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