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든 것이 우울하고 귀찮아요

저 오늘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8-03-24 13:31:18
호르몬의 영향인지

모든것이 귀찮고 우울의 극치를 달리네요

주변사람 모두 싫고 걷기도 싫고 그냥 사라져버리고 싶은 날이예요

그리고 이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죠

자게 여러분들에게만 터놓고 떠들고 있어요

전 그냥 평범한 아이키우는 주부인데 속은 부글부글 하다는...

IP : 223.38.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ㅔ
    '18.3.24 1:42 PM (121.135.xxx.185)

    저도 그래요...

  • 2. 작약꽃
    '18.3.24 1:58 PM (182.209.xxx.132)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세요..
    엄마가 우울하면 아이들도 힘들어요.
    저 사십대인데.. 칠십이 코앞인 친정엄마 늘 불평불만, 우울해하고 아빠 흉보는데
    아무리 좋은 얘기해드려도 담날되면 원점..
    무한반복..
    본인이 노력해야 바뀌는데 그게 안되니 주위 사람이 힘들더군요..
    그냥 메말랐고 꽁꽁 얼었던 겨울 땅에 푸릇푸릇 올라오는 새싹을 보면서 작은거에 의미 부여해 보시고 햇볕도 좀 쬐시고..
    그러세요...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계속해서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어요.
    업 앤 다운.. 무한반복 ㅠ
    저도 요즘 우울한데 부모님 양가 번갈아가며 아프니 병원 들여다본다고 정신이 없네요.

  • 3. 2424
    '18.3.24 2:20 PM (175.209.xxx.47)

    저두 그래요.그래도 힘내어보아요

  • 4. 고마와요
    '18.3.24 8:04 PM (124.111.xxx.9)

    님들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힘을 내야죠
    커피도 진하게 마시고
    우울한 기분에 어이없는 말실수 같은 사고치지 않도록 노력하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185 대학생 아들 운전면허를 2 어떻게 하는.. 2018/03/25 2,034
793184 전통항아리(장독) 버릴까요? 12 ... 2018/03/25 2,882
793183 장자연과 김형준검사ㅜ 15 불쌍한여인 2018/03/25 6,389
793182 주말에 약속없는 중 1... 베프가 아직 없어 그런데 고민돼요 17 고민 2018/03/25 3,678
793181 한채영도 말라도 너무 말랐네요... 6 하객 2018/03/25 6,157
793180 미세먼지=스모그 그냥 살아야 하나요? 2 @.@ 2018/03/25 1,279
793179 김생민집이 타워팰리스인가요? 62 집집 2018/03/25 27,283
793178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한 방산비리 고발영화 {1급기밀}강추합.. 3 방산비리 2018/03/25 1,175
793177 솔직히 며느리 시집살이 얘기할 때 48 며느리 2018/03/25 10,112
793176 마트에서 15 .. 2018/03/25 2,612
793175 그것이 알고 싶다 염순덕 상사편 보고 부들부들 떨리네요 9 분노 2018/03/25 4,469
793174 서울에서 멧돌 볼 수 있는 곳 6 부성해 2018/03/25 773
793173 음악 전공자들에게 무대란 어떤 곳인가요? 4 음악 2018/03/25 1,429
793172 오늘 서울 날씨 뭘 입어야 할까요? 3 옷차림 2018/03/25 2,263
793171 남편 빼고 애들이랑만 외식 자주 하는 분들 계세요? 3 외식 2018/03/25 3,389
793170 예전에 받은 명함 주소로 홍보물 보내면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릴까요.. 개인정보 2018/03/25 595
793169 원룸임대 하시는분들 사업자 등록 하셨나요? 6 ff 2018/03/25 3,081
793168 자기맘대로 살면 되는거 맞나요? 7 2018/03/25 2,629
793167 신문에 부고 내는거 왜 그런거에요??? 9 유명인사도 .. 2018/03/25 5,459
793166 엄마야 아닌 밤중에 가방대전 15 2018/03/25 8,919
793165 지진희 마지막 모습이 슬프네요 4 여운 2018/03/25 6,160
793164 일본 사시는 중년 아주머니께 어떤 선물 보내드리면 좋을까요 9 2018/03/25 2,157
793163 케빈리 참 찌찔해요,,, 8 Bluemo.. 2018/03/25 5,570
793162 군도 적폐대상이네요. 3 그것이알고싶.. 2018/03/25 1,712
793161 하명우가 서은주한테 너 때문이란 말 진짜 짜증나네요 13 짜증 2018/03/25 6,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