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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생 시어머니가 동생통해 반찬을 한번씩 주시는데요

ㅇㅇ 조회수 : 6,399
작성일 : 2018-03-24 12:07:30
넘 맛있어요
짜지도 않고 딱 젊은사람이 만든것처럼....


남편이 동생 시모를 몇번 도와드린적 있구요(일적으로)
앞으로도 도움드릴 일 많을것같아요
아마 그에 대한 보답으로 한번씩 반찬주시는것 같은데요
동생통해 얻어먹은게 더많긴해도 보답으로 뭘 해드리면 될까요

전 솜씨없어 반찬은 못해드리겠고요ㅜ
IP : 219.251.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24 12:08 PM (112.184.xxx.17) - 삭제된댓글

    동생한테 물어보세요.
    뭘 좋아하시는지.

  • 2. ..
    '18.3.24 12:09 PM (59.6.xxx.30)

    맘만 먹으면 해드릴거야 많죠~~
    영양제 사드려도 되구..작은 손가방같은거 사드려도 좋아하시죠
    집반찬 너무 맛있죠~~부럽네요 ㅎㅎ

  • 3. 나이드신분들
    '18.3.24 12:11 PM (222.112.xxx.101)

    먹는거 제일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홍삼 곶감 굴비 사과 표고버섯 멸치

  • 4. ㅇㅇ
    '18.3.24 12:14 PM (219.251.xxx.119)

    댓글감사해요
    동생 물어봤는데 자꾸 필요없다 내가 해드린다.이래서요
    할려면 알아서 해야해요
    너무큰건부담스럽고...

  • 5. ...
    '18.3.24 12:25 PM (39.121.xxx.103)

    홍삼정과 어떤가요?
    "사부인 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런 간단한 메모두요~

  • 6. ㅁㅁ
    '18.3.24 12:28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도움드리는 관계면 그냥 받으세요

    너무 격 따져도 부담되요

  • 7. ..
    '18.3.24 12:33 PM (39.118.xxx.96)

    39.121 님 의견 좋아요~ 편강 같은 것도 좋아하시더라고요. 고급 주전부리요 ㅎ
    표고버섯 멸치 등도 좋고요^^

  • 8. rainforest
    '18.3.24 12:39 PM (1.218.xxx.133)

    가끔 아이허브에서 타우린이나 오메가3 비타민 같은거 사서 드려요.
    생신에는 현금도 드린적 있구요.

  • 9. 바글바글
    '18.3.24 12:52 PM (123.111.xxx.67)

    지나가다가...동생 시어머니께 사부인이라는 호칭도 맞는건가요?

  • 10. 저는
    '18.3.24 12:59 PM (58.230.xxx.101) - 삭제된댓글

    언니 시어머니에게 스카프 종종 선물햇어요..

  • 11. 보통
    '18.3.24 1:24 PM (1.238.xxx.253)

    동생 시모.. 가 아니라 사돈어른이라 합니다.
    쉽게 튀어나온 말에 애들 배웁니다

  • 12. 제철 과일 한박스
    '18.3.24 1:55 PM (118.45.xxx.141)

    제일 무난하지않을까요?
    요즘이면 천혜향이나 레드향같은거 한 박스 좋은걸로 보내드릴거같아요

  • 13. ...
    '18.3.24 3:33 PM (210.178.xxx.167) - 삭제된댓글

    현금보다는 상품권이 더 좋겠구요
    선물은 취향타니까 먹을게 좋지요

    그리고
    동생시어머니면 시돈어른
    동생시아버지는 사정어른

  • 14.
    '18.3.24 4:03 P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사부인?
    주고 욕먹을 호칭

  • 15. ..
    '18.3.24 4:14 PM (1.227.xxx.227)

    도움주고 계신 입장이니 가벼운거요 영양저는 아예 안드시는분도있고 드시고계셔서 뽀받음 부담일수도있고 스카프 이런건 최향타서요 항상 과일이 제일 무난한거같아요 요즘은 천혜향이나 레드향 같은거 괜찮믈듯

  • 16. ??
    '18.3.24 4:18 PM (222.97.xxx.185)

    동생시아버지는 사정어른이 아니고 사장어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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