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곧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것땜에 내 생일이 싫어요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18-03-24 01:02:14
시누이가 무미건조하게 보내는 생일축하메세지요
너무 싫어요
16년간 이 문자땜에 그냥 내생일이 싫어졌어요
시누가 나를 싫어하는거 온몸으로 느껴질만큼 행동하는데
늘 생일아침에 문자를 보냅니다
것도 글로도 느껴지는 무미건조한,,,,

그럼 저는 일부러 확인안한척 하다 늦게늦게 감사하단 답글을 씁니다. 너무 싫어요 너~~~무
내 생일이 없어져도 좋을만큼

아 ,,,또 생일이 다가오네요 ㅜㅠ
IP : 116.120.xxx.1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4 1:10 AM (61.80.xxx.90)

    이 나이 되고보니, 생일이 별거 아닌것 같네요...어쨌든 감사합니다. 라고,
    님도 무미건조하게 답글 보내시면 안되나요?

  • 2. 무시하고
    '18.3.24 1:13 AM (139.193.xxx.87)

    감사합니다 무의미한 인사 똑같이 보냈다 생각함되지 병설 다 큰이로 만들어 스스로 들볶고 우울하게 사나요?
    그게 신경 쓸 일조차 깜도 안되는구만...

  • 3. 50년장기집권
    '18.3.24 1:17 AM (61.254.xxx.8)

    그날 하루만 차단 하시는거 어때요
    아님 읽지도 말고 씹어버리세요

  • 4. 배불렀어
    '18.3.24 1:21 AM (175.223.xxx.165)

    기억도 안하는 사람도 많아요

  • 5.
    '18.3.24 1:29 AM (116.120.xxx.165)

    제발 그냥 기억도 안해줬음 좋겠어요
    왜 본인도 싫으면서 생일죽하 메세지를 의무감으로 보낼까요? 이젠 무서울지경 ㅜㅠ

  • 6. 이번엔
    '18.3.24 1:33 AM (211.111.xxx.30) - 삭제된댓글

    감사하다는 의미없는 답장하지말고 읽씹 한번 추천드려요
    읽고 까먹었다...
    굳이 안보내셔도 된다 끝
    내 인생 내가 중하지요

  • 7. ...
    '18.3.24 1:48 AM (125.134.xxx.228)

    뭐라고 보내면 그렇게 싫은가요?
    안 보내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생일 기억하고 문자라도 보내주네 좋게
    생각하심 안 될지요?

  • 8. //
    '18.3.24 2:48 AM (180.66.xxx.46)

    근데 싫어하는 사람한테 왜 축하 문자를 보낼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전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것도 못챙기겠어서
    차라리 날 챙기지 마라....난 그런거 잘 못한다...
    내 생일도 진짜 생각 안하고 살아서 안주고 안받는게 젤 편하다고 말했는데....
    (그래도 인간관계 되긴 해요 ㅎㅎ)
    평소 정말 서로 싫어하나요?
    그냥 답장 하지 말아보세요.

  • 9. 차단
    '18.3.24 7:56 AM (86.161.xxx.62)

    차단했다가 생일지나고 해제하세요. 연락을 아에 안할 순 없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143 말안하는 애기ㅡ몇살까지기다려야하는지 19 ㅂㅈㄷㄱ 2018/03/25 3,833
793142 생각만 많고 소심하면 재복과는 거리가 먼가요? 11 ㅇㅇㅇ 2018/03/25 3,951
793141 김선아 신발 궁금해요 3 꾸꾸 2018/03/25 1,725
793140 미스티 결말 어떻게 됐나요? 9 ... 2018/03/25 6,696
793139 공기청정기 꼭 사야할까요? 11 휴우... 2018/03/25 3,651
793138 북어껍질 씻고 사용하나요? 1 ... 2018/03/25 759
793137 아들있는 입장에서요.. 며느리가 어떤 감정이예요..??? 19 ,,, 2018/03/25 6,956
793136 김기덕은 경찰조사 안받나요? 4 ... 2018/03/25 1,694
793135 제가 양구 21사단 면회... 쉴만한 곳 추천바랍니다 3 진호맘 2018/03/25 1,374
793134 해외여행) 꼭 하는 거 vs 안 하는 거 얘기해봐요 16 여행 2018/03/25 3,163
793133 오유 펌] 잔치음식 얻어가는 태극기부대 4 어이고 2018/03/25 3,619
793132 부산 서면으로 82떡 드시러 오세요. 12 뮤즈82 2018/03/25 1,917
793131 안 낫는 결막염 - 미세먼지 때문일까요. 9 ㅈㄷㄱ 2018/03/25 1,638
793130 세탁기로 패딩 빨 때 들뜨지않게 하는 법이 떠올랐어요 7 패딩세탁 2018/03/25 3,882
793129 축구하는 아이 몸싸움에 밀리는데요ㅠ 6 초등맘 2018/03/25 1,414
793128 남편 첫 외박... 어디서 잔걸까요? 13 ㅇㅇ 2018/03/25 6,399
793127 이럴때 쓰는 적절한 단어좀 .. 3 2018/03/25 719
793126 시부모님과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너무 잘하는 남편 8 타이홀릭 2018/03/25 6,587
793125 물만 먹어도 살 찐다는 말 12 2018/03/25 3,504
793124 신축빌라 세입자인데 곰팡이가 너무 심해요 5 세입자 2018/03/25 2,908
793123 대학생 아들 운전면허를 2 어떻게 하는.. 2018/03/25 2,034
793122 전통항아리(장독) 버릴까요? 12 ... 2018/03/25 2,882
793121 장자연과 김형준검사ㅜ 15 불쌍한여인 2018/03/25 6,389
793120 주말에 약속없는 중 1... 베프가 아직 없어 그런데 고민돼요 17 고민 2018/03/25 3,679
793119 한채영도 말라도 너무 말랐네요... 6 하객 2018/03/25 6,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