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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하면 됩니다 (A양,민국파, 프레시안)

richwoman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8-03-23 23:51:17

오늘 늦게 블랙하우스를 보았는데 프레시안의 그녀 A양과 민국파가 준비를 잘 해야 할 듯.

거의 5분 10분 간격으로 그 날 정봉주의 행적이 나오는데

정봉주씨는 그 날 알리바이가 확실하네요.


민국파가 정봉주씨를 1시 조금 넘어 그 호텔 카페인지 어딘가에 데려다 주었다고 했죠?

그 시간에 확실하게 정봉주씨는 그곳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민국파도 그 장소에 없었구요.

 그 시간에 민국파와 정봉주씨는 정확히 다른 곳에 있었네요. 사진이 엄청 많아요.

12시부터 5시까지 어디 있었는지 10분 간격으로 다 나왔어요.


이 사건은 법대로 하면 됩니다. 하루빨리 법대로 해서 누가 죄인인지 가려내야 합니다.

IP : 27.35.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ichwoman
    '18.3.23 11:55 PM (27.35.xxx.78)

    "알리바이는 중요치 않다" '진실공방은 중요치 않다" 던 프레시안.
    언론이라는 탈을 쓰고 완전히 A양에 빙의해서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돼죠.
    언론이 뭡니까, 최대한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면서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주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프레시안은 언론이기를 거부하면서 A양 그 자체가 되어 정봉주를 공격하다니요.
    A양의 입장도 써주고 정봉주의 입장도 써주는 것이 공정하지요.
    처음부터 정봉주를 거짓말장이 성추행으로 몰아가면서 A양 의견만이 진실이라고 나오는 것은
    언론이 아닙니다. JTBC의 You are not alone 이 떠으르네요

  • 2. ㄱㄱ
    '18.3.23 11:55 PM (27.35.xxx.162)

    또 그날이 아니었다고 개소리하는건 아니겠죠

  • 3. richwoman
    '18.3.24 12:02 AM (27.35.xxx.78)

    A양이 프레시안 기자의 친구라면서요. 그러면 이 사건은
    프레시안의 다른 기자에게 넘겼어야죠.
    객관성 확보를 위해 다른 기자들은 다 그렇게 한답니다.
    그런데 프레시안 기자는 그렇게 안한거죠, 특종 욕심이었겠지만.
    그렇게 친구 말만 옳다는 식으로 프레시안에 쓴 기자도 웃기지만
    그것을 용납한 프레시안이라는 회사도 웃깁니다.
    욕심에 눈이 멀어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

  • 4.
    '18.3.24 12:11 AM (49.167.xxx.131)

    어제보니 컴으로 뭐 올리는것도 보이던데요 그시간에

  • 5.
    '18.3.24 12:12 AM (49.167.xxx.131)

    사진확대해보면 다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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