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자 친화력 갑인 김정숙 여사님. jpg

역시 조회수 : 12,445
작성일 : 2018-03-23 20:09:44
여사님은 표정 볼때마다 너무 좋아요. ^^

http://mlbpark.donga.com/mp/b.php?p=241&b=bullpen&id=201803230014946866&selec...
IP : 123.99.xxx.2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3 8:11 PM (39.121.xxx.103)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멋진 어머니상...
    국모다우신 분...
    우아빼고 머리 쳐올리고 그게 국모가 아니라는거...

  • 2. ..
    '18.3.23 8:11 PM (125.186.xxx.75)

    참 표정이 예쁘신듯..대통령님이 항상 사랑스럽다하실것같아요.^^

  • 3. ..
    '18.3.23 8:12 PM (119.207.xxx.31)

    베트남 주석 부인이 더 좋아하는 모습.

  • 4. 어머
    '18.3.23 8:13 PM (87.63.xxx.226)

    손깍지!!@@

  • 5. 모모
    '18.3.23 8:14 PM (222.239.xxx.177)

    여사님 스커트 조금만더
    짧았으면 좋겠어요^^
    표정은 항상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네요

  • 6. 아놔~~~~~
    '18.3.23 8:19 PM (211.186.xxx.141) - 삭제된댓글

    진짜 성격 너무너무 부럽다!!!!!!

    진짜 너무너무 부럽다!!!!!!!!!

    여사님 짝사랑중....ㅠㅠ
    상상병 걸리겠음.ㅠㅠ

  • 7. 아놔~~~~~
    '18.3.23 8:19 PM (211.186.xxx.141)

    진짜 성격 너무너무 부럽다!!!!!!

    진짜 너무너무 부럽다!!!!!!!!!

    여사님 짝사랑중....ㅠㅠ
    상사병 걸리겠음.ㅠㅠ

  • 8. 아 짜증나
    '18.3.23 8:21 PM (211.243.xxx.103)

    여사님 옷좀 좋은걸로 해드리지
    옷감이 왜저러나

  • 9.
    '18.3.23 8:23 PM (49.167.xxx.131)

    깍지낀 손 친하지않음 저거 안되는데 ㅋ

  • 10. 모모
    '18.3.23 8:28 PM (222.239.xxx.177)

    표정이 사랑스런 친정동생
    쳐도보는거같아요^^

  • 11. 베트남
    '18.3.23 8:32 PM (223.62.xxx.197) - 삭제된댓글

    주석 부인 머리도 인상적이예요.
    숱하며 길이에 윤기에...

  • 12. 모든 영부인들을
    '18.3.23 8:34 PM (116.127.xxx.144)

    그냥 친자매로 만들어 버리는듯 ㅋㅋㅋ
    손깍지..........ㅋㅋㅋ

  • 13.
    '18.3.23 8:39 PM (211.178.xxx.192)

    한번만
    어엄마~! 하고 불러 보고 싶다 ㅎㅎ
    그럼 저런 표정으로 머리 쓰다듬어 주실 거 같음.

  • 14. 비타민 c
    '18.3.23 9:04 PM (61.105.xxx.166)

    상대방을 미소짓고 웃게 만드시는 분~~

  • 15. ....
    '18.3.23 9:15 PM (219.240.xxx.8)

    저도
    한번만
    어언니~! 하고 불러 보고 싶어요.
    그럼 저런 표정으로 왜에~? 하며 웃어 주실 거 같음 ㅎㅎ

  • 16. ...
    '18.3.23 9:24 PM (203.234.xxx.219)

    저도 한번만 정숙언니~하고 불러보고 싶어요.
    그럼 진짜 저 표정으로 제 손 꼭 잡아주실 거 같아서
    상상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 17. 참 좋아요
    '18.3.23 9:37 PM (110.15.xxx.47)

    당당하면서 교만하지 않기가 참 힘든데...
    에너지가 넘치니 누가봐도 좋은기운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가식이 없고 그 감정에 늘 몰입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다른 정치인이나 부인들은 사람들이나 기자들이 자기를 어떻게 볼지 늘 전전긍긍하고 그 상황에 따라서 감정을 연기하는게 느껴져서
    거부감이 드는데 여사님은 전혀 그런게 없어요

  • 18. 치즈
    '18.3.23 9:42 PM (121.127.xxx.109)

    이 사진 다른 댓글에선 화장실도 같이 갈 것 같다고 하네요.ㅎㅎㅎ

  • 19. 저 위에 아짜증나 님아
    '18.3.23 9:56 PM (70.68.xxx.195)

    저 옷은 지난번 베트남 방문기 구입한 실크로 만든 옷이래요.

    베트남 방문에 베트남실크로 만든 옷을 입은 영부인...
    부부가 안팎으로 외교력 갑입니다!!

  • 20. 손깍지
    '18.3.24 1:17 AM (180.224.xxx.155)

    ㅋㅋ화장실..

  • 21. 저 링크 댓글들 재밌네요.
    '18.3.24 3:15 P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Tyrion2018-03-23 19:26IP: 221.162.*.136
    집안 박사모 아재가 제사때 모인 자리에서 영부인 때문에 문재인이 좋아질려고 한다고 고백하심

    Sexyback★2018-03-23 19:27IP: 125.137.*.97
    친화력 갑 ㅋㅋㅋ

    Hannn2018-03-23 19:27IP: 211.36.*.66
    Tyrion// ㅋㅋㅋㅋㅋㅋㅋㅋ

    Tyrion2018-03-23 19:33IP: 221.162.*.136
    참고로 저 아재는 조그만 사업체 운영하면서 술담배 안하고 성격도 완전 점잖은 분이심. 역시 (업종은 다른) 조그만 사업체 운영하는 친구와 일주일에 한두번 같이 스크린 치고 한달에 한번 정도 같이 필드에 나가는 것이 취미생활의 전부.

    그런데 박사모라는 정치성향이 맞아 같이 503 유세에 따라 다니고 하다가 순시리 게이트가 터지면서 두분 다 앓아누우심. 그냥 최태민과의 관계에 충격 받고 이것저것 다 귀찮고 그래서 한달 정도 우울해하다가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503 뉴스 나오면 "저 미친year"라고 열을 내심.

    아재는 평소 욕이란 걸 모르는 진짜 점잖고 신사같고.. 그런 온갖 수식어가 어울리는 분으로서 내가 그 아재를 뵌 이후 처음으로 욕하시는 걸 들었.....

  • 22. phua
    '18.3.24 3:45 PM (211.209.xxx.24)

    자세히 보니 옷이 정말 고급스럽네요^^

  • 23. 두 분 모두
    '18.3.24 5:42 PM (125.177.xxx.11)

    친화력 갑입니다. ~
    영부인끼리 어렵다면 어려운 사이일텐데 손깍지 낀 모습보니 타고난 친화력같아요.

  • 24. 부럽부럽
    '18.3.24 6:07 PM (124.58.xxx.221)

    남편이 문재인님이니 매일매일이 줄거우실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397 조선족에 대한 편견일까요 15 ㅂㄴ 2018/03/28 3,793
794396 뜯지않은 두부 7 무지개 2018/03/28 2,403
794395 서울 부동산 정말 이정돈가요? 22 ... 2018/03/28 7,345
794394 광주출신인데 오곡밥먹지않고 찰밥먹었어요 37 정월대보름 2018/03/28 5,059
794393 세월호사고 접수전 7시대인가 누가 전화해왔다고..?? 4 ㅇㅇㅇ 2018/03/28 2,435
794392 안녕하세요~~혹시 미국에서 교육학(K-5)전공하신 분 계신가요?.. 조지아 2018/03/28 567
794391 드디어 정봉주 찍고 김어준 잡으러 오다 12 눈팅코팅 2018/03/28 3,545
794390 고3 자녀들 평일에 집에서 낮잠 잘 시간 있나요? 5 2018/03/28 1,933
794389 박창진 사무장님 인스타그램 보니까 진짜 속상하네요 63 ㅇㅇ 2018/03/28 23,280
794388 코즈니앳홈 뭐 이런데 가구 혹은 쇼파 어떤가요? 다려기요 2018/03/28 585
794387 흑임자 드레싱 만들때 검정깨 볶아야하나요?? 2 응.. 2018/03/28 1,104
794386 시골할매들이 마스크 쓰니 7 시골여자 2018/03/28 3,864
794385 스크린골프장에서도 도우미 부릅니까?/ 7 오밋 2018/03/28 14,616
794384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오눈 알림장 다들쓰시나요? 5 궁금 2018/03/28 1,166
794383 반영구 눈썹 잘하는 곳 아시면 추천해 주세요 (서울, 성남지역).. 5 반영구 눈썹.. 2018/03/28 3,056
794382 입생로랑 볼립떼 샤인 2 아정말 2018/03/28 1,828
794381 실비보험 문의합니다. 2 마리엔느 2018/03/28 892
794380 오므론 혈압계 집에서 재는 분 계세요? 7 건강 2018/03/28 2,959
794379 서비스센터에서 여학생이 쉬지않고 떠들어요 7 시끄러워 ㅠ.. 2018/03/28 2,335
794378 일대일 연애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세요? 18 oo 2018/03/28 3,780
794377 세월호관련 지금 종편 ㅎㅎ ddd 2018/03/28 1,541
794376 40대가 되었네요. 평생 할수 있는 취미를 갖고 싶어요. 15 .... 2018/03/28 8,291
794375 오미자를 아직 안걸렀어요 2 어이쿠 2018/03/28 853
794374 박창진 사무장님 응원부탁드립니다. 7 ㅇㅇ 2018/03/28 1,047
794373 kbs1에서 홍발정 연설해요 배꼽주의! 7 지금 2018/03/28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