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 어머님 모시고 갈 만한 서울 근교??

..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18-03-23 09:41:46
담주에 병원 검사 때문에 지방에서 오세요.
하루 정도는 여유가 있어서 남편이 휴가 내서 같이 보내려고 하는데
어머님 모시고 당일로 다녀올 만한 적당한 곳이 있을까요?
지금 꽃이 핀 것도 아니고 날이 막 좋지도 않아 애매하네요.
아이는 학교 보내면 저녁에나 일정이 끝나서
어머님과 저희 부부만 다녀오려고 해요.
아침 먹고 나서서 저녁 6시 정도 귀가하는 정도로요.
공연(연극, 영화)이 좋을지, 근교에 갈 만한 곳이 있을지 생각중인데 마땅히 떠오르지 않네요.
서울 은평구에서 출발합니다~
IP : 59.10.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3 9:43 AM (220.118.xxx.157)

    고급스런 스파 추천. 찜질이나 마사지도 겸하시면 더 좋구요.

  • 2. 저희
    '18.3.23 9:44 AM (116.125.xxx.64)

    롯데타워 어떠세요?
    평일이라 구경괜찬을것 같은데요

  • 3. 스타필드
    '18.3.23 9:45 AM (183.109.xxx.87)

    고양 스타필드 찜질방에서 쉬고
    나와서 식사하심 좋아요

  • 4. 바람 쐬고 싶으시면
    '18.3.23 9:5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서오릉 가서 근처 식당에서 식사하시고 서오릉 한바퀴 도세요

  • 5. 바람 쐬고 싶으시면
    '18.3.23 9:5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http://place.map.daum.net/18384905

    서오릉 가서 근처 식당에서 식사하시고 서오릉 한바퀴 도세요

  • 6. ㅎㅎ
    '18.3.23 10:02 AM (59.10.xxx.20)

    얼마 전 오셨을 때 고양 스타필드 찜질방 갔었어요^^
    실내, 실외 다 알아보고 그때 날씨 봐서 하려구요.
    요새 미세먼지가 잦아서..
    댓글 감사드려요.
    롯데타워, 서오릉 찾아볼게요^^

  • 7. ...
    '18.3.23 10:05 AM (39.7.xxx.90)

    최근에 70대 후반 어머니 모시고
    명성황후 봤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생전 처음 그런 공연 보셨대요.
    엄마는 그런거 안보는줄 알고
    한번도 보여드릴 생각 안했던게 후회됩니다.
    셋이 가자니 관람료가 많이 들었지만
    평생 못 본 공연을 한꺼번에 본 비용이라고 생각하려구요.

  • 8. 엄마들은
    '18.3.23 10:17 A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

    분위기좋은곳에서 대접받는 느낌으로 식사하고 근처 한바퀴 도시는거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서쪽이면 일산 남쪽이면 퇴촌 양평 북쪽이면 북악스카이웨이? 서울중구라면 남산쪽 좋지 않을까 싶네요

    더 힘이 있으시면 식사 산책후 집으로 돌아와 남편 집에 두시고 따님과 봄옷 사던지 먹거리 사서
    보내드리면 완벽한 대접같아요

  • 9. 민속촌
    '18.3.23 10:18 AM (99.21.xxx.172)

    공연도 많고 체험행사도 많아요
    산수유랑 진달래 개나리가 많이 피어 있을거예요

  • 10. ...
    '18.3.23 10:35 AM (115.91.xxx.117)

    어른들 취향에 따라 다를 텐데... 저희 시부모님은 롯데타워 전망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어하셔서 팔순 때문에 서울 오신 김에 토요일 오전에 갔더니 사람도 별로 없고 구경하기 괜찮았어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보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157 와우 정치신세계 1위네요~~ 28 아마 2018/04/16 3,724
799156 중국어 잘 하시는 분 이 제품 물걸레질 해도 되는 건가요 2 .. 2018/04/16 1,140
799155 땅콩 항공 직원 핸드폰 조사하려나봐요 7 땅콩이네 2018/04/16 3,954
799154 아픈 시어머니 전화 16 ㅡㅡ 2018/04/16 6,357
799153 아기 있으면 정말 내 시간은 없는건가요?? 23 dd 2018/04/16 4,510
799152 태권도관장님..사범님들..뭘 좋아하실까요? 3 스승 2018/04/16 3,527
799151 아들이 버스에서 울었어요. . . 99 아픔. 2018/04/16 26,660
799150 적폐 세력들은 사라지줄 모른다 2 맥도날드 2018/04/16 863
799149 무향으로 화학물질 냄새 안나는 곽티슈 있을까요? 2 티슈 2018/04/16 1,320
799148 나는 꿈이 잘 맞는다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나요? 4 영어좀.. 2018/04/16 3,322
799147 휴 도로쪽 10층 남향보다 동북쪽 공원방향 10 도와주세요 2018/04/16 1,636
799146 드러킹은 뭐하던 사람인가요? 6 드러워킹 2018/04/16 3,238
799145 요즘 개누리가 엄청 발악하는거 같아요. 5 적폐청산 2018/04/16 1,466
799144 제사음식 간보는거 아니라며 짜네 싱겁네 씁!! 6 .. 2018/04/15 3,015
799143 양다리였는지 세다리였는지 돌아온 남친한테 복수하는 방법 36 .... 2018/04/15 11,842
799142 초등입학 맞춰 학군고려해 이사를 해야할지 6 끝나지 않는.. 2018/04/15 2,004
799141 다이어트하시는분들 닭가슴살 어떤식으로 드세요? 6 2018/04/15 2,547
799140 출퇴근 가방 뭐 갖고 다니세요 3 ........ 2018/04/15 2,504
799139 폭식과 과식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10 ... 2018/04/15 4,061
799138 남친 잊게 도와주세요.. 14 수연 2018/04/15 4,378
799137 맛있는 oo들에 나오는 맛집 오늘 다녀왔는대요 16 초6맘 2018/04/15 6,708
799136 223,62는 skt 인가요? 3 @ㅣ@ 2018/04/15 1,494
799135 냉전중 남편의 행동 제마음 다스리는 방법 좀.. 9 슬픔 2018/04/15 4,253
799134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맛이 단맛이 들면 4 아라 2018/04/15 3,890
799133 필라테스 질문요 2 ㅇㅇ 2018/04/15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