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아들 숙제를 두고 갔는데요. 참견좀 해주세요..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8-03-23 09:19:44
어제 구그리기가 숙제라고 오늘까지 제출해야 한담서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근데 아침에 보니 두고 갔네요..ㅠ
어제 총회라 참석했구요..
샘이 시간표랑 주셨네요.  그래서 쉬는시간 정확히 알고 반도 알고 있는데
가져다 줘도 될까요?
중딩이니 놔둬야 될까요??



IP : 152.149.xxx.23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3 9:20 AM (124.111.xxx.201)

    갖다주세요.

  • 2. ,,,,
    '18.3.23 9:21 AM (115.22.xxx.148)

    열심히 했을텐데...안타깝네요..학년초이니 갖다주세요

  • 3. Clotilde
    '18.3.23 9:21 AM (125.150.xxx.140)

    가져다 주세요.

  • 4. ..
    '18.3.23 9:2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갖다주세요.22222222

  • 5. 얼른
    '18.3.23 9:22 AM (124.53.xxx.190)

    갖다 주셔야죠. .^^

  • 6. ...
    '18.3.23 9:2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숙제이고, 안 가져간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그 결과도 받아들여야 한다! 가 교과서 내용이지만

    그냥 가져다 주세요.
    아이가 안 그린것도 아니고 어제 열심히했고,
    그냥 그 정도는 도와주고 싶어요

  • 7. ...
    '18.3.23 9:23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전 안갖다줘요.
    제대로 안 챙기면 낭패를 본다는 걸 배울 기회잖아요.
    자꾸 본인이 느끼봐야 자기 물건 잘 챙기지
    그까짓거 한번 혼나는게, 한번 억울한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 8. ...
    '18.3.23 9:23 AM (152.149.xxx.233)

    감사합니다. 중딩인데 넘 오바한달까봐서요.. 9시 45분부터 쉬는 시간이니 언능다녀와야 겠어요
    학교도 5분이내 거리에요..~

  • 9. 초2맘
    '18.3.23 9:28 AM (117.111.xxx.206)

    그제 총회갔더니
    담임샘이 준비물 안가져갔다고 갖다주러 오지말라고 하셔서
    마침 어제 놓고간게 있었는데 안갖다 줬네요

  • 10. ....
    '18.3.23 9:31 AM (122.34.xxx.61)

    그런거해서 선생님한테 걸리면 더 안좋다고 중학생엄마가 그러던데..

  • 11. ㅇㅇ
    '18.3.23 9:33 AM (49.142.xxx.181)

    작년 겨울에 (아이 대학3학년-_-;;) 놓고온 과제를 해놓은 책이 있다 해서 제가 학교앞에 갖다준적이 있어요.
    가져다 주세요. 해줄수 있는건 해줘야죠.
    직장 다닐때도 안가져간거 있음 가져다 주는데요.
    한두달 전엔 저희 남편 카드가 들은 핸드폰 두고 근처 도시로 출장갔는데 뒤따라가 준적 있어요. 없으면 일을 못보니..

  • 12. ...
    '18.3.23 9:35 AM (119.196.xxx.15)

    애가 열심히 한 숙제인데 갖다줘야죠
    얼른 다녀오세요
    저도 1학년까지는 자주 갔네요

  • 13. 아고고
    '18.3.23 9:37 AM (49.166.xxx.52)

    왜 갖다 주나요? 마음이야 아프지만 눈 딱 감아야죠
    아이가 스스로 챙겨갈 수 있게 두세요

  • 14. 당연히 가져다 주셔야죠
    '18.3.23 9:39 AM (222.96.xxx.118)

    엄마한테 내내 고마울 거예요

    그 아이 좋겠네요

    가져다주는 엄마있어서 ^^

  • 15. ...
    '18.3.23 9:45 AM (220.78.xxx.101)

    몰랐으면 모를까
    안이상 어찌 안가져다 줍니까?

  • 16. 저라면
    '18.3.23 9:50 AM (182.228.xxx.67)

    갖다줍니다. 더구나 걸어서 5분 거리인데.

  • 17. ..
    '18.3.23 9:52 A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중1이면 초등때랑은 다르게 아이들이
    많이 긴장하고 힘들어합니다.
    꼼꼼했던 저희 아이도 교과서 두고 가기도 하고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열심히 숙제를 했으니 가져다주세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잘 다독여 주시고요.

  • 18. ...
    '18.3.23 10:07 AM (39.7.xxx.84)

    그러다가 군대에도 놓고간 군화 가져다 주겠지

  • 19. 지금은
    '18.3.23 10:24 A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

    아이도 대처능력이 없으니 갔다주는데요
    시간지나면 아이가 꼭필요하면 외출증도 끊고 아니면 다음날까지 꼭 제출한다 얘기도 드리고
    융통성이 생기더군요
    3월이니 갔다주시면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을것 같아요

  • 20. ..
    '18.3.23 10:33 A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자주 그래서 버릇 고쳐야 하는 상황 아니면 갖다줘야죠

  • 21. ....
    '18.3.23 10:45 AM (221.157.xxx.127)

    학교에 학부모출입 맘대로 안될텐데요

  • 22. //
    '18.3.23 11:03 AM (180.66.xxx.46)

    남편이나 친정여동생, 하다못해 내가 뭐 흘리고 나간거 가족중 하나가 시간도 있고 알고 있는데
    가족들이 자기가 안챙겼으니 어쩔 수 없지.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하고 손놓고 있음 좋을까요?
    내가 급히 나가봐야 할 일이 있어 못가거나
    애가 평소 오만거 다 질질 흘리고 다니고 불성실하면 모를까
    저같으면 갖다줍니다.

  • 23. ...
    '18.3.23 12:43 PM (152.149.xxx.233)

    가져다 주고 왔어요. 선생님 안마주치게 쉬는시간에 다녀왔구요.
    아들은 체육이라 운동장나갔대서 직접 못만나고 옆반 아들 친구에게 부탁하고 왔어요.
    학교에 학부모 출입 안된다는 말은 생전 첨듣네요.
    어제 총회가서도 언제든 상담할일 있음 오시라고 했는데 학교가 뭐라고 부모출입까지 금지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507 주사바늘에 무딘 애들은 감각이 둔한건가요? 4 감각 2018/04/02 1,666
794506 면역력이 떨어져서일까요? 5 조언바래요 2018/04/02 2,693
794505 (무플절망)전기장판 지금 사면 후회할까요?? 7 해바라기 2018/04/02 1,715
794504 요즘 젊은이들 8 인생 2018/04/02 4,295
794503 여름이 오고있어요~ .. 2018/04/02 889
794502 미싱 처음 배워서 손수건 만드는 시간 6 .. 2018/04/02 1,824
794501 어제 장국영글 영상 링크요 2 tree1 2018/04/02 992
794500 2박 3일 합숙 교육하는 회사도 있나요? 17 ... 2018/04/02 2,107
794499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16 2 홀릭 2018/04/02 1,468
794498 퇴직금 중간 정산 받으면 손해인가요? 4 때인뜨 2018/04/02 2,230
794497 돈안벌고 살아도 행복하신분? 6 뭐든 2018/04/02 3,960
794496 집에서 런닝머신으로 걷기만 하는 분 계세요 6 .. 2018/04/02 2,565
794495 아~모르 파티~ 큰일이네요.. 9 어쩔 2018/04/02 6,041
794494 꿈해몽좀 부탁드려요 2 꿈해몽좀 2018/04/02 780
794493 검찰, 삼성 ‘다스 소송비’ 조사중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발.. 3 ㅆㄹㄱ 2018/04/02 888
794492 자식이 미워졌어요 9 2018/04/02 4,496
794491 김생민,배용준 문자 올라온 글..지워졌나요?? 4 ... 2018/04/02 6,979
794490 좀 젊어보이는 디자인의 바람막이 없을까요? 17 ... 2018/04/02 3,924
794489 아파트 화단에 심을만한 묘목 추천해주세요 3 00 2018/04/02 1,192
794488 염색 ㅠㅠ 1 ... 2018/04/02 1,849
794487 가족땜에 힘들어 질줄은 몰랐네요 2 점점 2018/04/02 3,435
794486 미x.. 아파트 복도에서 손톱 깎아요 15 어휴 2018/04/02 4,609
794485 남편 바람핀게 정말 용서 되나요? 16 아내 2018/04/02 12,210
794484 한글타자 300타 라는 건 1분안에 9 웃자 2018/04/02 9,613
794483 왜 가족들은 잘해주면 짜증을 더 낼까요? 19 .. 2018/04/02 5,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