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아들 숙제를 두고 갔는데요. 참견좀 해주세요..
1. ..
'18.3.23 9:20 AM (124.111.xxx.201)갖다주세요.
2. ,,,,
'18.3.23 9:21 AM (115.22.xxx.148)열심히 했을텐데...안타깝네요..학년초이니 갖다주세요
3. Clotilde
'18.3.23 9:21 AM (125.150.xxx.140)가져다 주세요.
4. ..
'18.3.23 9:2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갖다주세요.22222222
5. 얼른
'18.3.23 9:22 AM (124.53.xxx.190)갖다 주셔야죠. .^^
6. ...
'18.3.23 9:2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자기 숙제이고, 안 가져간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그 결과도 받아들여야 한다! 가 교과서 내용이지만
그냥 가져다 주세요.
아이가 안 그린것도 아니고 어제 열심히했고,
그냥 그 정도는 도와주고 싶어요7. ...
'18.3.23 9:23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전 안갖다줘요.
제대로 안 챙기면 낭패를 본다는 걸 배울 기회잖아요.
자꾸 본인이 느끼봐야 자기 물건 잘 챙기지
그까짓거 한번 혼나는게, 한번 억울한게 뭐가 중요하겠어요8. ...
'18.3.23 9:23 AM (152.149.xxx.233)감사합니다. 중딩인데 넘 오바한달까봐서요.. 9시 45분부터 쉬는 시간이니 언능다녀와야 겠어요
학교도 5분이내 거리에요..~9. 초2맘
'18.3.23 9:28 AM (117.111.xxx.206)그제 총회갔더니
담임샘이 준비물 안가져갔다고 갖다주러 오지말라고 하셔서
마침 어제 놓고간게 있었는데 안갖다 줬네요10. ....
'18.3.23 9:31 AM (122.34.xxx.61)그런거해서 선생님한테 걸리면 더 안좋다고 중학생엄마가 그러던데..
11. ㅇㅇ
'18.3.23 9:33 AM (49.142.xxx.181)작년 겨울에 (아이 대학3학년-_-;;) 놓고온 과제를 해놓은 책이 있다 해서 제가 학교앞에 갖다준적이 있어요.
가져다 주세요. 해줄수 있는건 해줘야죠.
직장 다닐때도 안가져간거 있음 가져다 주는데요.
한두달 전엔 저희 남편 카드가 들은 핸드폰 두고 근처 도시로 출장갔는데 뒤따라가 준적 있어요. 없으면 일을 못보니..12. ...
'18.3.23 9:35 AM (119.196.xxx.15)애가 열심히 한 숙제인데 갖다줘야죠
얼른 다녀오세요
저도 1학년까지는 자주 갔네요13. 아고고
'18.3.23 9:37 AM (49.166.xxx.52)왜 갖다 주나요? 마음이야 아프지만 눈 딱 감아야죠
아이가 스스로 챙겨갈 수 있게 두세요14. 당연히 가져다 주셔야죠
'18.3.23 9:39 AM (222.96.xxx.118)엄마한테 내내 고마울 거예요
그 아이 좋겠네요
가져다주는 엄마있어서 ^^15. ...
'18.3.23 9:45 AM (220.78.xxx.101)몰랐으면 모를까
안이상 어찌 안가져다 줍니까?16. 저라면
'18.3.23 9:50 AM (182.228.xxx.67)갖다줍니다. 더구나 걸어서 5분 거리인데.
17. ..
'18.3.23 9:52 A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중1이면 초등때랑은 다르게 아이들이
많이 긴장하고 힘들어합니다.
꼼꼼했던 저희 아이도 교과서 두고 가기도 하고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열심히 숙제를 했으니 가져다주세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잘 다독여 주시고요.18. ...
'18.3.23 10:07 AM (39.7.xxx.84)그러다가 군대에도 놓고간 군화 가져다 주겠지
19. 지금은
'18.3.23 10:24 A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아이도 대처능력이 없으니 갔다주는데요
시간지나면 아이가 꼭필요하면 외출증도 끊고 아니면 다음날까지 꼭 제출한다 얘기도 드리고
융통성이 생기더군요
3월이니 갔다주시면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을것 같아요20. ..
'18.3.23 10:33 A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자주 그래서 버릇 고쳐야 하는 상황 아니면 갖다줘야죠
21. ....
'18.3.23 10:45 AM (221.157.xxx.127)학교에 학부모출입 맘대로 안될텐데요
22. //
'18.3.23 11:03 AM (180.66.xxx.46)남편이나 친정여동생, 하다못해 내가 뭐 흘리고 나간거 가족중 하나가 시간도 있고 알고 있는데
가족들이 자기가 안챙겼으니 어쩔 수 없지.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하고 손놓고 있음 좋을까요?
내가 급히 나가봐야 할 일이 있어 못가거나
애가 평소 오만거 다 질질 흘리고 다니고 불성실하면 모를까
저같으면 갖다줍니다.23. ...
'18.3.23 12:43 PM (152.149.xxx.233)가져다 주고 왔어요. 선생님 안마주치게 쉬는시간에 다녀왔구요.
아들은 체육이라 운동장나갔대서 직접 못만나고 옆반 아들 친구에게 부탁하고 왔어요.
학교에 학부모 출입 안된다는 말은 생전 첨듣네요.
어제 총회가서도 언제든 상담할일 있음 오시라고 했는데 학교가 뭐라고 부모출입까지 금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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