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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잘생긴얼굴 본다고 뭐가 화가풀려요 ㅎㅎㅎ

tree1 조회수 : 7,542
작성일 : 2018-03-22 20:28:52
그건진짜피상적인거지

그냥볼때 잘생겼구나
영화의장면 보는거같네

뭐이런거만 느끼지
그잘생겼다고
그것때문에 전혀좋아하게 되지도않던데요
괜히 잘생긴남자랑 살면
뭐경험못한 천국이라도 펼쳐지나
싶어
환상갖고
좌절 ㅋㅋㅋㅋㅋㅋ하는분 계실까봐
한번 써봤어요
제말이 맞을텐데요
잘생긴남자 만난적있는분들 아니그러한가요
ㅎㅎㅎㅎ
IP : 122.254.xxx.2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528
    '18.3.22 8:31 PM (114.201.xxx.36) - 삭제된댓글

    풀리던디요..ㅡ.ㅡ 죄송합니다..

  • 2. ㅋㅋ
    '18.3.22 8:31 PM (85.6.xxx.112)

    풀려요. 내가 못 겪어봐서 모르는 거면 말을 마시지... ㅋㅋ

  • 3. ㅋㅋ
    '18.3.22 8:32 PM (14.38.xxx.204) - 삭제된댓글

    천국이던디...
    화내는것도 넘 귀여움~

  • 4. tree1
    '18.3.22 8:33 PM (122.254.xxx.22)

    지나가는여자들이한눈에뻑가던
    인격까지훌륭한남자의
    열렬한대쉬받아본적있어요
    ㅋㅋㅋㅋㅋ
    원글이그경험에대한얘기에요

  • 5. 음..
    '18.3.22 8:33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잘생긴 사람 보면 걍 무의식적으로 베시시~웃음이 나와요.
    이명박 얼굴만 봐도 욕이 나오듯이요.

    역시 잘생긴 얼굴을 보는것은 정신건강에 아~주 좋고
    길게봐도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6. ㅁㅁ
    '18.3.22 8:34 PM (14.38.xxx.204) - 삭제된댓글

    또 시작이네요 ㅋㅋㅋㅋ

  • 7.
    '18.3.22 8:35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사진만봐도 네 화풀리고
    무한미소와 함께 화 풀립디다

  • 8. 직장에서
    '18.3.22 8:35 PM (121.190.xxx.139) - 삭제된댓글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수트핏도 끝내주는 동료와 일을 했는데
    환상이 깨지는데 며칠 안걸리더라구요.
    예의있고 착하게 웃고 하는데 일머리도 너무 없고
    소통이 안되는 꽉 막힌 사람이다보니
    피하게 되더라구요.

  • 9. tree1
    '18.3.22 8:38 PM (122.254.xxx.22)

    사실인데어쩝니까
    제가넘드라마틱한삶을살아서요
    ㅎㅎㅎㅎㅎ

  • 10. ㅎㅎ 맞아요
    '18.3.22 8:39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모델 남친들 사귀고, 지금 신랑도 빠지지 않는 외모
    시험 볼 정도 자기가 공부한다고 안한 케이스
    그런데 살다보니 솔직히 외모로 풀린다?
    얼마나 단순하길래 싶고

    주변에 외모 잘생긴 남자들 수두룩하면 그게 그거네요

  • 11. ㅎㅎ 맞아요
    '18.3.22 8:4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모델 남친들 사귀고, 지금 신랑도 빠지지 않는 외모
    그런데 살다보니 솔직히 외모로 풀린다?
    얼마나 단순하길래 싶고

    주변에 외모 잘생긴 남자들 수두룩하면 그게 그거네요

  • 12. tree1
    '18.3.22 8:42 P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윗님
    두뷴정답요

  • 13. ㅎㅎ 맞아요
    '18.3.22 8:42 PM (1.235.xxx.248)

    모델 남친들 사귀고, 지금 신랑도 빠지지 않는 외모
    그런데 살다보니 솔직히 외모로 풀린다?
    얼마나 단순하길래 싶고

    주변에 외모 잘생긴 남자들 수두룩하면 그게 그거네요
    차라리 내가 이쁜게 훨 기분좋은거네요.^^
    안 겪어보면 그 차이 모르죠

  • 14. tree1
    '18.3.22 8:42 P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두분의오타

  • 15. 잘생긴 남녀는
    '18.3.22 8:44 PM (203.128.xxx.82) - 삭제된댓글

    절대 이혼할 일이 없어야 맞는 말이 되것지요
    다풀린다는데....
    얼굴 잘나 풀리는건 덜 싸웠거나 설 싸웠을때고요
    수틀리고 속 뒤집어지면 얼굴은 상관없어요

    몬생긴 커플 맨날 싸우는거또한 아니고요

  • 16. tree1
    '18.3.22 8:45 P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윗님두분정답

  • 17. tree1
    '18.3.22 8:50 PM (122.254.xxx.22)

    그외만났던남자들에대한얘기에요
    ㅎㅎㅎ
    다엄청미남이엇거든요
    ㅋㅋㅋㅋ
    정말윗님처럼
    잘생긴남자만보면
    그런거없어요

    제가물에씻은신금사주라
    미남중에미남을만난다는그런사람이엇어요
    사주가맞다싶어요
    미남중에미남들을많이만낫어요
    그런데쓰고보니
    제인생은너무드라마같네요
    ㅋㅋㅋㅋㅋㅋ

  • 18. 맞아요~~
    '18.3.22 8:55 PM (14.45.xxx.231)

    저도 그런 말 볼 때마다 이상했어요. 살짝 투닥투닥 한 거라면 모르겠지만
    얼굴 못 생기면 안 풀릴 게 잘 생겼다고 풀린다? 이건 좀 너무해요...
    저는 얼굴로 사람이 더 좋고 더 밉고 이런 거 없어서 더 이해 안가요.
    회사에서도 일 열심히 하고 잘하는 직원이 이쁘죠. 저는 애기들도 순딩이같이 착한 애들이 이쁘지 얼굴만 인형 같다고 이쁜 게 아니라요. 친구한테 못되게 굴면 하나도 안 예뻐요.

  • 19. tree1
    '18.3.22 8:56 PM (122.254.xxx.22)

    배우들처럼다잘생겼엇어요
    구런데제가진짜배우들도많이봣잖아요
    ㅎㅎㅎㅎ
    그런데배우랑은비교불가에요
    배우들은
    성적매력이너무대단해요
    일반인이랑더르더라구요
    물론생긴얼굴선자체가다르구요

  • 20. tree1
    '18.3.22 8:58 PM (122.254.xxx.22)

    더르더라구요는다르더라구요의오타

  • 21. 에휴
    '18.3.22 8:58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님이 못생긴 남자 안만나 봐서 하는말이죠
    제가 살면서 느낀건
    잘생겼다고 바람둥이 일수도 없고
    못생겼다고 성실하지도 않다는거
    다 케바케
    여자가 못생겼다고 착한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왕 잘생긴 사람을 만나자
    아님 말고ㅋ

  • 22. tree1
    '18.3.22 8:58 PM (122.254.xxx.22)

    배우는정말아무나하는게아니에요
    ㅎㅎㅎㅎㅎ

  • 23. tree1
    '18.3.22 8:59 PM (122.254.xxx.22)

    그런데전체적으로보면너무체격말랐으니까
    일반인미남이더낫긴한데
    그래도얼굴과섹시는넘사벽이더군요

  • 24. 에휴
    '18.3.22 9:01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못생긴 사람 한번 만나보세요
    얼굴 하나가 주는
    그 평온함을 느낄수 있으니ㅋ

  • 25. tree1
    '18.3.22 9:03 PM (122.254.xxx.22)

    제가못생긴남자를안만나봐서
    잘생김의가치를모르는거일수도있어요
    물론그렇긴한데
    한편그런거에대한결핍이이제없어서
    그게별게아니구나하는걸아는걸지도모르죠

  • 26. ㄷㄷㄷ1234
    '18.3.22 9:05 PM (117.111.xxx.90)

    못생긴 얼굴보다가 빡이 친경험이없어서 그럴지도ㅎㅎ 못생기니까 같이밥먹는데 밥맛떨어지고 같은공간에서 숨쉬기도 싫더라구요ㅎㅎ 물론 제가 외모에 민감한편이긴합니다 그분들 다들 짝만나서 나름 잘살아요ㅎㅎ

  • 27. tree1
    '18.3.22 9:06 PM (122.254.xxx.22)

    미남들만난거는
    그렇고
    저는악마중에악마
    여자친구들을많이만낫잖아요
    ㅎㅎ

  • 28. ...
    '18.3.22 9:09 PM (49.142.xxx.88)

    저희 남편은 제가 잘못한거있어도 얼굴 들이밀고 애교부리면 피시식하면서 바로 풀려요. 제가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얼굴이라 그냥 화가 풀린대요.

  • 29. ㅣㅣ
    '18.3.22 9:15 PM (121.145.xxx.122) - 삭제된댓글

    풀릴만한거나 인물 보고 기분 풀리는 거지
    아무거나 풀리겠어요?ㅎ

    바람피워도 풀리고
    자기 부모한테 악다구니를 해도 풀리고
    몰래 빚을 수천,수억 져도 풀리고
    자식 밥을 안주고 쫄쫄 굼겨도 푸리고
    그렇겠어요ㅎ

    외모 뛰어나 기분 풀리는 정도는
    외모 평범해도 다 풀리는 사안 입니다

  • 30. ...
    '18.3.22 9:17 PM (211.203.xxx.119) - 삭제된댓글

    외모보고 풀리는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남자때문에 자기삶 다 망가져도 내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이잖아요. 그남자 탓 절대안하고..
    못생긴놈한테 사랑받을바에 잘생긴놈한테 사기당하는게 좋다는사람도 아마 있을걸요?

    그런사람들 있어요.
    원글님이 그런사람이 아닐뿐이지요.
    저도 아니라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31. tree1
    '18.3.22 9:18 PM (122.254.xxx.22)

    아이거제가쓸려고들어왓는데
    댓글을누가다셧네요
    ㅎㅎㅎ
    객관적미남이런거는매력이안되지만
    저남편분처럼
    다기추ㅣ향의성적매력얼굴
    이거는상당히좋죠
    그럼좀풀리기도해요

  • 32. ...
    '18.3.22 9:19 PM (211.203.xxx.119)

    외모보고 풀리는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남자때문에 자기삶 다 망가져도 내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이잖아요. 그남자 탓 절대안하고..
    못생긴놈이랑 사랑 주고받을바에 잘생긴놈한테 사랑받는 척 사기당하는게 좋다는사람도 아마 있을걸요?

    그런사람들 있어요.
    원글님이 그런사람이 아닐뿐이지요.
    저도 아니라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33. tree1
    '18.3.22 9:20 PM (122.254.xxx.22)

    자기취향이라도큰잘못에는안풀리겟죠

  • 34. 하긴
    '18.3.22 9:29 PM (223.62.xxx.78)

    저랑 사귄 잘생긴 놈 바람이 낫는데 당췌 저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는 여자랑 바람이 나는게 화나서 이유를 물으니

    그 여자 주머니에서 돈 꺼내쓰는게 편하답니다.하..아
    완전 개 쓰레기 같은소리라 그 여자에게 그 놈 빚이랑 한말
    그대로 전했는데 못헤어지더군요.

    저야 그 바람녀분이 은인이 됬지만 ㅎㅎ
    결국 결혼했다던데 애 낳고 2개월만에 일하러가고 심지어 다단계로 먹여살린다는 자식넘들 인물은 좋다고
    그거보고 산다고 교회지인이 전해주더군요

  • 35. 풀려요.
    '18.3.22 9:40 PM (182.215.xxx.169)

    풀려요...진짜 사르르 녹아요... 그렇더라구요..
    저는잘생긴남자 선호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만난남자가 잘생겼는데..화가나도 금방 풀리고요.
    어쩌다 연하를 만났는데 화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내가 이렇게나 너그러운사람이구나 잠시 놀랬었죠.

  • 36. 12233
    '18.3.22 9:41 PM (220.88.xxx.202)

    댓글들 보니.
    진짜 난 못생남을 만나본적 없어서
    그런지.
    잘생긴 얼굴에 화가 풀린다??
    그정도면 마니 화가 안난거겠죠.

    질리도록 질리면 얼굴이고 뭐고
    눈에 안 들어와요.


    그리고 자꾸 보면 잘생겼다..
    느낌도 안 들고요.
    일단 전 남자가 하는 말이 고와야.
    마음도 열려요.
    청각에 아주 예민한가봐요

  • 37. 하긴
    '18.3.22 9:48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정말 저도 목소리에 약해요. 남편이 자타공인 목선생 말도 어찌나 이쁘게 하는지 녹아요. 녹아~정말 화날게 없고 잘 때 소곤거리면 어후..그거 인물 다 잡습니다.

  • 38. 하긴
    '18.3.22 9:49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정말 저도 목소리에 약해요. 남편이 자타공인 목선생 말도 어찌나 이쁘게 하는지 녹아요. 녹아~정말 화날게 없고 잘 때 소곤거리면 어후..그거 인물 다 잡습니다.
    잘생겨도 목소리 별로고 말 저질이면 윽 싫어요

  • 39. ㅅㄷ
    '18.3.22 9:55 PM (175.120.xxx.219)

    공대를 다녔어요.
    하필 주변에서 계속 미남 진상남을 보다보니
    미남은 믿고 거르는 별난 습성이 생겨 버렸네요.
    풀리긴요, 개뿔...

    좀 몬생겨도
    사람좋아 매력있는게
    더 좋습디다.
    숨겨 놓고 나만 보고 싶다는..ㅎㅎㅎㅎ

  • 40. 얼굴만 잘생겨서가 아니라
    '18.3.22 10:01 PM (121.132.xxx.204)

    좋아하는 남자가 얼굴까지 잘생기니 그렇죠.
    숨겨놓은 나의 관대함이 마구 솟아납니다. 물론 한계는 있어요.

  • 41. ㅇㅇㅇ키
    '18.3.22 10:50 PM (219.254.xxx.109)

    너무너무 잘생긴.물론 내 취향에 부합하는 잘생김.그 얼굴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잘생김.그런건 있죠.
    근데 잘생겼다고 애정이 샘솟고 사귀고 싶다 그런마음은 안들더라구요.걍 우리가 미적으로 뛰어난 작품을 보고 감탄하듯이 뭐 그런감정만 생길뿐.그리고 너무너무 잘생긴 남자가 내 남자인경우.얼굴만 봐도 화가 좀 풀리긴해요..근데 것두 세월이 지나면 좀 퇴색되는 경향이 있죠.잘생김에 무뎌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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