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사라고 대출팍팍, 이자 최저리로 해줄 때

....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8-03-22 14:35:01

그 시절이 다시 오면 집 사시겠어요?

집 사지마라, 끝물이다 이 소리 20년 들은 듯.



IP : 221.139.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2 2:39 PM (175.223.xxx.192)

    즤도 결혼해서 살아보니 집값 떨어지길 바랐던게 제일 어리석은일이었네요.
    기회가 많았는데..지금 후회막심..

  • 2. 집은
    '18.3.22 2:43 PM (121.128.xxx.111)

    에ㅐ전엔 대출 30%가 이상적이다.
    더 이상은 만일의 사태에 감당 못하면 가정경제에 큰 재앙이니...
    내가 대출 감당 할 능력이 되고,
    집 살 종자 돈이 모아졌을 때가 집 살 때죠.

    저리로 팍팍 대출해줘서 갭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집이 거주의 개념 보다 로또의 개념이라 집값이 올라 갔다고는 생각 안드나요?

  • 3. 1991년에도
    '18.3.22 2:44 PM (211.221.xxx.227)

    집값과 전세보증금이 너무 많이 올라서
    집사는게 까마득했었지요.
    자기가 살집은 사는게 낫겠어요.

  • 4. ..
    '18.3.22 4:04 PM (118.36.xxx.94)

    불안하신가보네요..

  • 5. gma
    '18.3.22 4:23 PM (118.220.xxx.166)

    살 사람은 이미 다 사지 않았나요??
    그냥 한채는 기본인데..
    하나 더 사나 두채사나..그런 분위기였지
    제 주변만 봐도 집 하나는 다 있어요.
    전세 사는 친구도..자기 집 전세 주고 전세 사는 친구도 있고..


    2년전에 집 하나 전세끼고 산 친구들은 이번에 다 팔았다 하더군요.
    그 친구들 부지런하고 리스크 안고 산거라 돈 벌어도 부럽지 않아요
    전 그만큼 신경 안쓰고 산거니..

    그러니..왜 안샀냐고..좀 그러지 마셈..

  • 6. 그시절
    '18.3.22 4:42 PM (218.154.xxx.27)

    박근혜 정권에서 그랬어요 그때하나 사자고하니 우리남편이 반대햿어요
    지금도 밤에 잠이 안와요 그생가하면 내가그런촉이좋은데 반대만하는
    남편이 미워요 여러번 그렇게 사자고해도 반대하더니 그시절 오래걸려요

  • 7. 한지혜
    '18.3.22 7:59 PM (116.40.xxx.43)

    실거주 집은 사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638 엑셀 배우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17 항상 2018/03/26 4,042
793637 그래!주인이냐! 노예이냐!. 주인이냐 2018/03/26 612
793636 식비 관련 사소한 팁 하나 공유 43 2018/03/26 26,110
793635 아이 양육방식에 대해 친구에게 한소리듣고 상처받았어요 3 귀여워 2018/03/26 1,644
793634 결혼전 스킨십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15 .. 2018/03/26 7,933
793633 28평형 실평수 18평형 보일러 용량 3 전진 2018/03/26 1,392
793632 82에 계신 시어머니에게 물을께요 36 2018/03/26 8,215
793631 얼마전 어떤제품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인가 뭐 그런거 물어보는 글.. 2 검색 2018/03/26 2,083
793630 쿠폰으로 주문하니까 페퍼로니 햄 대신에 당근을 올려서 준 피자집.. 17 ... 2018/03/26 5,233
793629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12 1 홀릭 2018/03/26 1,406
793628 앞이 캄캄했어요 25 .... 2018/03/26 6,330
793627 말년에 오피스텔, 상가 투자하면 패가망신 할수도 있습니다. 15 쩜두개 2018/03/26 6,133
793626 묽은 주방세제는 방법이 없나요? 4 주방세제 2018/03/26 1,296
793625 어제가 3월달 시작 같았는데 3월말이네요.무서워요. 3 ㅜㅜ 2018/03/26 1,175
793624 제 급여만 까먹고 입금안했다는 사장 11 급여 2018/03/26 4,275
793623 고1 아들이 모의고사 성적표를 가져왔네요.. 17 고1맘 2018/03/26 6,283
793622 비양도와 마라도 중에 한 곳만 간다면? 3 미즈박 2018/03/26 1,119
793621 자고일어나면 오른팔이 많이 저리는데?? 1 대딩맘 2018/03/26 2,228
793620 소갈비탕 끓일 때 엄나무,황귀,헛개나무 넣어도 되나요? 4 요리 2018/03/26 1,477
793619 공정하지 않은 나라..이민이나 갈까요? 64 어디로 2018/03/26 9,083
793618 베이킹 잘하시는 분 4 스콘 2018/03/26 1,208
793617 돈에 대한 트라우마 8 2018/03/26 2,938
793616 베이킹초보, 우리밀로 식빵만들기 힘든가요? 8 dd 2018/03/26 1,926
793615 어제부터 돈 아직까진 안 쓰고 있어요 3 뎌뎌 2018/03/26 2,252
793614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에 3 정보는공유 2018/03/26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