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배우이면 진짜 위기감 느끼겠어요

조회수 : 5,055
작성일 : 2018-03-21 00:12:41
요새 배우 김태훈씨 관심 많아서


이번에 드라마 하는게 제작발표회 동영상 봤는데요


배우 김태우와 유인영씨가 서로 친하다고 하더라구요
동생 김태훈씨가 직접 얘기하더군요


서로 개인적으로 연락도 하고 지내고


이번에 동시간대 드라마 경쟁하는데 농담으로 내기도 햇다구요


김태우씨 부인은 그냥 평범한 동갑내기로 알고 있는데


저렇게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연하의 미모의 여배우가


남편에게 오빠 오빠 하면서 친하게 지내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IP : 114.204.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1 12:25 AM (124.111.xxx.201)

    그런 각오없이 결혼한거 아닐텐데요.

  • 2. 거의
    '18.3.21 1:08 AM (112.152.xxx.18)

    포기하고 산다고 봐야 해요. 이번 미투 보면서 제가 아는 사람들의 경우를 보니
    잃을 게 있고 또 처음 터졌을 때와 시간 간극이 있으니 입막음도 되고
    시끄럽고 힘든 광경도 보게 되고
    영화나 드라마 보면 어쩌고 다니는지 알아서 감정이입이 안되는 경우가 정말 많았어요.
    이번에 걸린 사람 중 하나도 스텝한테 술자리에서 대놓고 한번 달라고 할 정도로 그랬는데 그것보다 더한 거물들이 엄청 많죠. 조민기씨는 민사로 피해자들에게 보상해주고 반성하고 죄값치르고 살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보다 더 한 자들이 자긴 비켜나갔다면서 웃고 있겠죠. 그래서 미투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하다못해 불안증세의 벌이라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 3. ..
    '18.3.21 1:27 AM (222.238.xxx.234)

    미투는 계속되야죠
    만천하에 그 쪽팔림을 당하도록 기필코!!!!!!!!

  • 4. 연예인이잖아요
    '18.3.21 1:29 AM (211.243.xxx.239)

    예전에 이성재가 결혼후 고소영이랑 연기했는데 배역에 빠져서 사랑한다고 문자보내고 그랬는데 부인이 이해해줬다고 했어요. 박중훈도 유부남이지만 싱글처럼 산다고했고 이보영도 배우들끼리 결혼 추천한대요. 일반사람들은 이해못할꺼라고

  • 5. 그들도 평범하진 않을 거예요.
    '18.3.21 5:54 AM (171.61.xxx.141)

    연예인과 연애도 쉽지 않지만, 결혼은 진짜 큰일이죠.
    일단 남편동반하고 어디 가는 것도 쉽지않고요.
    그럼에도 결혼했을 때는 그 배우자도 멘탈이 단단할 거라고봐요.

  • 6. ~~
    '18.3.21 3:15 PM (116.34.xxx.185)

    그배우 가족과 친한 사이인데, 얘기들으면 부인한테 꽉 잡혀 살던데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결코 평범한 사람은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1412 6시간자면 된거죠? 5 000 2018/03/21 3,818
791411 이런 화장 해보고 싶은데 잘 아시는 분? 5 이런 2018/03/21 2,928
791410 흰머리 염색 후 처음 머리 감을 때 물 많이 빠지나요? 3 질문 2018/03/21 2,505
791409 도로 2차선 기어간 아기.. '부모는 어디에' 5 세상에이런일.. 2018/03/21 4,358
791408 결혼 25주년에 남편과 단둘이 여행이 어색하다면 9 .. 2018/03/21 5,892
791407 살면서 겪는 고통의 무게는 일정부분 비슷한가요? 18 .. 2018/03/21 3,989
791406 갑자기 살이 미친듯이 찌고있어요 15 살살 2018/03/21 7,476
791405 정부 개헌안 국민청원에 동참해주세요 18 14만 돌파.. 2018/03/21 1,267
791404 깊은 밤 이상한 얘기를 보니까 저도 하나 얘기하고 싶어서 22 고백2 2018/03/21 8,886
791403 대구 진눈깨비중 6 대구 2018/03/21 2,015
791402 김남주와 채시라 57 // 2018/03/21 24,675
791401 우제국에서도 이쁜편지지와 봉투 파나요? 5 ? 2018/03/21 1,366
791400 이 분 진짜 외국인 문파일까요 3 ㅇㅇ 2018/03/21 2,116
791399 섹스앤더시티 미란다... 뉴욕 주지사 출마 16 ᆞᆞ ᆞ 2018/03/21 6,415
791398 삼성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 탐사보도 '끝까지 판다' 전체 .. 5 이상하다 삼.. 2018/03/21 1,176
791397 혹시 소액사건 여러개 해결해 줄 수 있는 변호사아시는분이요? 4 사과나무 2018/03/21 947
791396 노련한 중재자 문재인ㅡ 시사인 남문희 기자 1 기레기아웃 2018/03/21 1,320
791395 삼성땅,폭락했다 폭등하는 이상한 흐름 삼성불매 2018/03/21 756
791394 스브스 오늘도 ㅅ ㅅ 팠어요? 5 ........ 2018/03/21 2,409
791393 한겨울보다 요즘이 더춥게느껴지는건 6 노란딸기 2018/03/21 3,398
791392 40대 이상 비혼중에 나중에 요양병원 갈 생각있으신분. 11 Awa 2018/03/21 5,701
791391 아들에게 "남이 때려도 너는 때리지 마라"는 .. 31 .. 2018/03/21 6,316
791390 남편이 배우이면 진짜 위기감 느끼겠어요 6 2018/03/21 5,055
791389 BBC News 코리아 - 문재인 개헌안 발의: 6가지 쟁점 .. 4 기레기아웃 2018/03/21 2,288
791388 pd수첩에 나온 회사 다 공개되었으면 하네요 1 가고또가고 2018/03/21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