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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야자 다들 안하나요?

고1아들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8-03-20 19:33:08

경기도 일반고 1학년에 재학중인데요

야간 자율학습을 신청해서 주 4회 하고 있어요.

근데 석식이 없어서 매일 컵밥,라면으로 떼우고 있네요. ㅜ

집이 왕복 40분 거리라 왔다갔다 하기 힘들다고..

스스로 야자 하는건 기특한데 매일 학교앞 분식점에서 사 먹는게 너무 걸리네요.

경기도 야자는 왜 폐지한건지 ㅜ

주위에도 보면 독서실비도 만만치 않던데.

IP : 59.7.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해요
    '18.3.20 7:34 PM (116.127.xxx.144)

    ..............

  • 2. 저녁이 있는 삶
    '18.3.20 7:39 PM (58.231.xxx.190)

    을 위하여...야자 금지 ;;;
    현실파악 못하는 ** 땜에 애들만 고생이예요

  • 3. 그냥
    '18.3.20 7:41 PM (211.212.xxx.148)

    집근처에 독서실보내세요..
    매일 컵라면 컵밥먹으면 몸 다 상해요
    저도 어쩔수없이 독서실보내지만 만족해요..
    경기도 야자폐지하고 9시등교 3년넘어가네요

  • 4. 아직 1학년이라
    '18.3.20 7:47 PM (59.7.xxx.110)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집중도 잘되고 좋다네요.
    집에 왔다가 독서실 안가게 될 것 같다고..
    올 6월에 경기도 교육감 다시 뽑는거 맞죠? ㅜㅜ

  • 5. 아메리카노
    '18.3.20 8:17 PM (39.7.xxx.185)

    선택이예요.
    저흰 학교에서 공부하느게 더 집중이 안된다고 해
    집에 와서 해요.
    강제가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해요.

  • 6. 네...
    '18.3.20 9:49 PM (122.32.xxx.159)

    야자 금지, 면학관 하나 정도는 개방, 석식이 없으니 집이 조금이라도 먼 아이들은 독서실 가고
    관리되는 야자가 아니라 분위기도 예전만 못하니 일부 아이들만 해요.
    집 가까운 아이들 빼고는 둥,장거리는 다 분식 종류 먹는 분위기에요.
    작년 1년 아이가 바깥밥 먹는게 안쓰러워 고3인 올해 하던 일 그만두고 낮에만 알바식으로 해요.
    밥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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