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m t 를 간다너요

82cook21 조회수 : 5,111
작성일 : 2018-03-20 19:25:12
대학생 m t는 당연 수업의 연장이겠지요? 소풍가는거랑 비슷한가요? 부모가 준비해줄건 없나요?
IP : 218.233.xxx.4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3.20 7:29 PM (110.70.xxx.23)

    이제 대학생인데 알아서 하게 두시면 되요.
    그게 아이에게 도움됩니다.

  • 2. --
    '18.3.20 7:31 PM (220.118.xxx.157)

    다른 건 신경쓰실 거 없고,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라고만 조언해 주세요. 엠티 때 워낙 술 사고가 많아서..

  • 3. ...
    '18.3.20 7:31 PM (115.140.xxx.169)

    부모님이 준비해주실건 없어요.

  • 4. ..
    '18.3.20 7:33 PM (222.109.xxx.24)

    수업 연장은 아니구요.
    그냥 단합대회나 워크샵처럼 놀러가는 거지요.
    빠지는 애들은 빠지구요. 학년 올라갈수록 참여율도 떨어지구요.
    회비걷어 먹거리,마실거리 단체로 준비할거고 밤새 마시고 노느라 잠도 잘 못잘거예요. 몸 가볍게 갔다오면 되겠네요. 아이가 알아서 할겁니다.

  • 5. ^^
    '18.3.20 7:35 PM (210.2.xxx.251)

    김밥 싸주시고, 사이다랑 환타 챙겨주세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콧물 닦는 손수건이랑 .

    참, 오리온 초쿄파이도 좋아요. 과친구들이랑 나눠 먹게.

    술 마신 다음 날 아침에 해장 가능하게 컵라면도 한 박스 보내주시면 짱짱맘.

  • 6. 네?
    '18.3.20 7:36 PM (223.62.xxx.117)

    수...수업 연장이요?
    그냥 놀러 가는 겁니다.

    낮에는 밖에서 싸돌아다니며 놀기도 하지만
    초저녁부터 술을 짝으로 사서 들여 놓고 고기 굽고 퍼마셔요.
    진실게임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고 그러죠.
    남녀학생 섞여 노는 거라, 술 적당히 마시고 절대 남이 싫어할 짓 하지 말아야 하는 거,
    잘 때 막 섞이지 않게 숙소 잘 찾아 얌전히 자는 거
    그것만 잘 지켜 주면 좋겠네요.

  • 7. 술먹기 전에
    '18.3.20 7:37 PM (42.147.xxx.246)

    뭔가 인삼계통의 드링크나 가루등을 먹으면 술에 덜 취한다고 했는데
    그걸 사줘서 보내세요.
    치즈를 술 먹기 전에 안주로 미리 먹던가 ...남 몰래 먹으라고 그러세요. 괜히 유난떤다고 말을 들을 수도 있으니까요.

    술 많이 먹고 죽은 아이들까지 생기는 세상이니 미리 준비할 것은 준비해야 지요.

  • 8. ㅎㅎ
    '18.3.20 7:38 PM (27.35.xxx.162)

    삶은 계란이랑 치킨, 바나나도 꼭 챙겨 주세요.

  • 9. 치즈는 위벽을 코팅을 해 주니
    '18.3.20 7:43 PM (42.147.xxx.246)

    술에 덜 취할 겁니다.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먹으라고 하나 우유는 준비해 가지고 가기 무리니 치즈로 위벽을 코팅하게 하세요.
    그리고 서양요리에 들어가는 샤프란 꽃술 7~8개 미리 먹어도 아침에 술먹고 나서 아픈 두통이 없다고 해요.

  • 10. 12233
    '18.3.20 7:47 PM (220.88.xxx.202)

    위의 댓글 걸려서 들어야되는거 아시죠??

  • 11. ..
    '18.3.20 8:03 PM (222.109.xxx.24)

    개인적으로 숙취해소 드링크 준비해 가긴 하더군요.
    컨디션 같은거 몇개 사갔는데 음료 '갈아만든배'가 가장 인기였대요. 숙취해소 효과가 있나봐요. ^^

  • 12. 그냥
    '18.3.20 8:06 PM (175.208.xxx.26)

    놀러가는거에요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먹고 해산이에요

  • 13. ..
    '18.3.20 8:08 PM (122.38.xxx.30) - 삭제된댓글

    안가는 아이들도 많아요.
    요즘은 불참해고 뭐라 하는 분위기 아니구요.
    부모님께서 해 주실건 없습니다. 술이나 조절해서 먹으라고정도?

  • 14. ㅠㅠ
    '18.3.20 8:09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모를 수도 있지 댓글들 참 유치하네요
    애들도 아니고ᆢ

  • 15. 차암~
    '18.3.20 8:12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왜 농담을...
    수업연장 아니고
    친해지려고 학과나 동아리에서
    단체로 1박 여행가는거에요
    회비걷어서 음식사고 숙소에서
    고기랑 술먹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집으로...
    챙겨줄 거는 회비랑
    쌀이나 라면 1개 가져오라면 챙겨주고요.
    술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요.

  • 16. 어머니 귀여우세요
    '18.3.20 8:14 PM (175.223.xxx.43)

    전 첫애때 숙취해소 드링크 챙겨줬어요
    둘째는 가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써지네요

  • 17. 차암~
    '18.3.20 8:17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왜 농담을...
    서로 친해지려고 학과나 동아리에서
    단체로 1박 여행가는거에요
    회비걷어서 음식사고 숙소에서
    고기랑 술먹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집으로...
    챙겨줄 거는 회비랑
    쌀이나 라면 1개 가져오라면 챙겨주고요.
    술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요.
    이제 대학생이니 아드님이 챙길거에요.
    부모는 달라는 거 주면 되더군요.

  • 18. 당부
    '18.3.20 8:28 PM (218.152.xxx.54)

    모를 수도 있지 댓글 진짜 못됐네요
    엠티 은근 사건사고 많아요
    술사고 성추행 성폭행이요
    학기초고 신입생이면 전 절대 안보내요

  • 19. ㅇㅇ
    '18.3.20 8:3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1박하며 친목도모 단합대회 같은 거예요. 엠티뿐만 아니라 대학 갔으면 엄니는 모든 걸 손 떼세요. 엄니가 뭘 해줘요.

  • 20.
    '18.3.20 8:42 PM (116.40.xxx.2)

    안.... 보내신다고요?

    사고 걱정되니까?

  • 21. 아니....
    '18.3.20 10:52 PM (210.2.xxx.251)

    웃자고 농담한 댓글에 뭘 이리 정색하고 못 됐다는 둥....

  • 22. ..
    '18.3.21 7:49 AM (118.39.xxx.210)

    애가 필요한게 있음 얘기할거예요 암말 없으면 신경끄시면 되요

  • 23.
    '18.3.21 8:55 AM (175.120.xxx.219)

    울 아들은 술 퍼마시는 게 싫다고
    안갔어요. ㅎㅎㅎ

  • 24.
    '18.3.21 8:55 AM (175.120.xxx.219)

    그래도 재미인데...쯧

  • 25. ㅈㄴㅅㅂ
    '18.3.21 10:45 AM (220.72.xxx.131)

    입대하는 아들 총 사주려면 어디로 가야돼요?

  • 26. 안보내요
    '18.3.21 11:39 AM (218.152.xxx.54) - 삭제된댓글

    예 안보내요
    성추행 당하는거 생각보다 비일비재해요
    남자애들은 수치스러워서 말도 못하구요
    그거 안다녀온 애들도 학교 적응 잘 하고 잘 삽니다
    저 대학에 근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0575 전복버터구이 껍질 안벗겨도 되나요? 3 3호 2018/03/20 1,615
790574 재택근무했는데 돈이 반밖에 안들어왔어요 짜증납니다 1 가갸겨 2018/03/20 1,644
790573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9 2 홀릭 2018/03/20 2,059
790572 운동 여러개 하시는 분들은 어떤거 하세요? 6 82 2018/03/20 2,037
790571 미성년자 알바하는 방법? 3 고2맘 2018/03/20 1,203
790570 차 얻어타는 사람.. 모르고 그러는 걸까요 50 ... 2018/03/20 22,856
790569 우울증 무기력한 딸에게 16 엄마다 2018/03/20 8,637
790568 시험관 이식에대해서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9 궁금 2018/03/20 2,153
790567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ㅡ 설명 부탁 10 배리아 2018/03/20 2,950
790566 치과 신경치료 중 다른병원으로 옮길 수 있나요? 1 신경치료 2018/03/20 3,739
790565 자매청원보니 연예계 원래 1 tree1 2018/03/20 1,723
790564 시크릿-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질까요? 21 올댓 2018/03/20 5,116
790563 주식 이제 호시절 다 갔나요? 3 wntlr 2018/03/20 3,641
790562 7월말 스페인 여행 너무 더운가요? 12 스페인 2018/03/20 3,752
790561 개포8단지 청약 13 개포 2018/03/20 3,614
790560 부츠컷바지 8 2018/03/20 3,122
790559 한국당 "홍준표 대통령에 문재인 총리, 수용할 수 있다.. 18 욕이고프지 2018/03/20 3,231
790558 오트밀요... 우유말고 물에 끓여먹어도 맛 괜찮나요 17 오트밀 2018/03/20 8,336
790557 스켈링하면서 충치진료받으면 좀더 싸데요 3 치과 2018/03/20 2,164
790556 아보카도 빠른 소비법 16 아보카도 2018/03/20 4,339
790555 쓰리빌보드 초6이 봐도 되나요? 5 쓰리빌보드 2018/03/20 1,207
790554 셀프 기름 넣기 14 후면 2018/03/20 2,332
790553 [LIVE] MBC 뉴스콘서트 2018년 03월 20일 4 ㅇㅇㅇ 2018/03/20 958
790552 PT한지 3주째 인데요~ 12 운동운동 2018/03/20 5,758
790551 ㅌㅅㅈ 이 분이 욕 먹는 이유가 뭔가요? 14 궁금 2018/03/20 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