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고등 남학생세명 쪼르륵 앉아 있는데
애들은 겉모양은 깔끔하고 옷도 잘입었어요
지금 우르르 나가서 가게 문열고 환기시키고 있어요
1. ㅇㅇ
'18.3.20 1:04 PM (61.106.xxx.237)여기까지 냄새나요 휘휘
2. ㅎㅎㅎ
'18.3.20 1:16 PM (211.245.xxx.178)오전에 뽀샤시하게 씻고 바르고 나가는데 들어올때는 후줄근 퀴퀴하게 들어와요.ㅎㅎ
누나랑 티는 같이 입는데 동생방에 옷 못놓게 하더라구요.냄새밴다고...깔끔은 아들이 더 깔끔떠는데 그 특유의 냄새는 어쩌지 못하더라구요.ㅎ3. ㅇㅇㅇ
'18.3.20 1:22 PM (14.39.xxx.191)여중 다닐때 남자 과학선생 똥씹은 얼굴로 들어와서는 반장한테 다음부터 내 수업 전에 창문열어 환기 안시키면 수업 안한다던 게 기억나네요. 그래서 한겨울에도 그 선생 수업 전 쉬는 시간에는 창문 열어야했다는... 석탄난로 피우던 시절인디... 남학생 뿐 아니라 여학생들도 냄새나나봐요.
4. djshdf
'18.3.20 1:32 PM (119.65.xxx.195)제가 아들만 둘인데 여자들한테도 냄새난대요
제가 아들들한테 냄새난다고 몇번 했더니 ㅋㅋ
자기들 냄새는 잘 못맡는대요
그후부턴 지나가는 청소년 머리냄새가 그닥 역하진 않더라고요 ㅠ5. 윗분
'18.3.20 1:32 PM (220.123.xxx.111)한반 5-60명씩 있는데 그 중 3분의 1이 생리중이라죠
남자선생님이 여자반에서 생리냄새때문에 한겨울에도 문열라고 하는 거죠,,,6. ㅇ
'18.3.20 1:34 PM (14.39.xxx.191)물론 생리냄새가 주되겠죠. 그런데 그렇게 하라는 선생은 그 선생 말고는 못봤어요. 성질머리도 못됐고 유별났어요.
7. ...
'18.3.20 1:48 PM (110.14.xxx.45)초딩인 아들도 쇠냄새? 흙냄새? 같은 게 나던데 어떡해야 하죠?
수영 다녀서 안 씻을 수도 없는데... 덥지도 않은 날 세탁한 옷 싹 갈아입고도 학교 갔다 오면 왜 냄새가 나는지ㄷㄷ8. 000
'18.3.20 3:15 PM (211.36.xxx.21)맞아요 110.14님
애들이 학교만 갔다오면 쇠냄새같은 이상한 냄새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9092 | 평영 배울때 원피스수영복 민망한가요? 18 | 궁금 | 2018/04/15 | 6,284 |
| 799091 | 프렌차이즈 죽집처럼 빨리 끓이는 법 아시는 분? 25 | ㅅㅈ | 2018/04/15 | 4,312 |
| 799090 | 읍시장 손가혁과 드루킹 냄새나는데 음해받았다고 하네요 12 | 08-hkk.. | 2018/04/15 | 1,723 |
| 799089 | 쿠팡이 5,000억 적자라는 글 읽는데 댓글이 다 26 | 2018/04/15 | 9,184 | |
| 799088 | 일본 편의점 모찌 아시는분?? 2 | jid | 2018/04/15 | 2,237 |
| 799087 | 비행기에 액체,미스트 가지고 탈 수 있나요? 5 | 여행.. | 2018/04/15 | 4,640 |
| 799086 | 기혼인데 혼자 살고싶은적 있나요 12 | ㅡㅡ | 2018/04/15 | 3,344 |
| 799085 | 어제 삼성증권 간부들이 한 일 8 | ... | 2018/04/15 | 2,792 |
| 799084 | 우리남편 좀 넘 한거 아닌가요? 8 | 답답 | 2018/04/15 | 2,698 |
| 799083 | 가슴조임증 어느과 가나요? 10 | 진주 | 2018/04/15 | 2,527 |
| 799082 | 시각장애 아가가 처음 엄마를 본 날 2 | 라일락84 | 2018/04/15 | 2,238 |
| 799081 | 퇴직 남편의 하루 110 | 천국 | 2018/04/15 | 30,700 |
| 799080 | 네이버 카페명 찾고 있어요 4 | 궁금 | 2018/04/15 | 1,168 |
| 799079 | 인천평화복지연대가 발표한 공천부적격 후보자 명단 입니다. | 탱자 | 2018/04/15 | 916 |
| 799078 | 82에서 배워 유용했던거 공유해요 29 | ........ | 2018/04/15 | 8,807 |
| 799077 | 82덕에 전해철의원님 알게되서페북에 공유했어요. 6 | ㅇㅇ | 2018/04/15 | 1,013 |
| 799076 | 사는게 힘들때 8 | ᆢ | 2018/04/15 | 3,304 |
| 799075 | 엄마, 마흔 넘은 딸 살림 참견 7 | ... | 2018/04/15 | 3,491 |
| 799074 | 일회용 종이용기 몸에 많이 해롭나요? 8 | 요즘도 | 2018/04/15 | 2,096 |
| 799073 | 세월호 참사 당일, 현직 경찰의 고백..무조건 막았다 2 | 기레기아웃 | 2018/04/15 | 2,216 |
| 799072 | 밥해먹는 싱글..김냉 살까요? 31 | 미니멀라이프.. | 2018/04/15 | 3,551 |
| 799071 | 파운데이션이 옷이랑 이불에~ 3 | ㆍ ㆍ | 2018/04/15 | 1,567 |
| 799070 | 건조기 후유증 3 | arbor | 2018/04/15 | 2,943 |
| 799069 | 우엉썰다가 손 베었어요 ㅠ 3 | 윽 | 2018/04/15 | 1,078 |
| 799068 | 과외샘 음료수 - 종이컵 vs 유리컵 뭐가 나을까요? 17 | 음료수 | 2018/04/15 | 2,6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