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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마시는 커피가 좋아요?

Dd 조회수 : 5,359
작성일 : 2018-03-19 23:20:14
지금 같은 밤에 마시는 커피도 좋은데
잠을 방해할까 좀 걱정은 되지요.
한낮에 햇살 좋을 때
창가에서 마시는 커피가 좋더라구요

IP : 223.38.xxx.15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일찍
    '18.3.19 11:20 PM (112.152.xxx.220)

    정신이 안들때 커피한잔
    오후에 나른할때 커피한잔

  • 2.
    '18.3.19 11:21 PM (211.186.xxx.141)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마자 마시는 커피요^^

  • 3. dd
    '18.3.19 11:22 PM (175.192.xxx.208)

    전 눈뜨자마자 마셔요.
    그냥 버릇이지요.

  • 4. 개똥맘
    '18.3.19 11:22 PM (223.39.xxx.48)

    모두 일터로 학교로 가고 혼자 집에서 집안일 전에 마시는 믹스커피요 ㅋ

  • 5. ...
    '18.3.19 11:23 PM (1.234.xxx.118) - 삭제된댓글

    청소 끝내놓고 소파에서 한잔...일 시작하면서 책상에서 한잔...요때가 제일 맛있네요 ^^

  • 6. 아침
    '18.3.19 11:23 PM (211.108.xxx.4)

    일어나서 식사준비전 우유 듬뿍 넣은 라떼 한잔 마시는데 조용한 새벽 이시간 커피가 전 제일 좋아요

  • 7. nnm
    '18.3.19 11:23 PM (113.131.xxx.236)

    전 애들 학교가고 남편 출근시키고
    설거지,청소 끝내고 오전에 드립커피 한잔도 좋아하구요..
    오후수영 마치고 집에와서 가끔 마시는 믹스커피도
    좋아요

  • 8. ㅁㅁㅁㅁ
    '18.3.19 11:24 PM (119.70.xxx.206)

    오전에 청소하고 마시는 한잔이 젤 좋아요
    깔끔해진 집에서 편안하게요

  • 9. 저는
    '18.3.19 11:28 PM (61.98.xxx.144)

    마실때마다 좋아요

    주로 한가한 시간에 마시기 때문에... ㅎㅎ

  • 10. ....
    '18.3.19 11:28 PM (221.157.xxx.127)

    저는 모닝커피

  • 11. ;;;;;
    '18.3.19 11:30 PM (119.207.xxx.31)

    여행가서 첫날 아침에 마시는 커피요.
    다 다르지만 그냥 너무 설래서 무조건 맛있어요

  • 12. ...
    '18.3.19 11:32 PM (121.151.xxx.26)

    좋은 사람과 좋은 분위기에서 마실때 좋고요.
    여행 출발전 커피도 설레어 좋아요.
    남이 타주는 호텔 조식 커피도 맛보다 훨씬 좋게느껴지고요.

  • 13. ...
    '18.3.19 11:33 PM (119.64.xxx.157)

    지하철 타고 정신없이 출근해
    손씻고 책상에 앉아 마시는 카누 한잔이 삶의 활력소에요
    그리고 안마셔요 하루 한잔이 제일좋아요

  • 14. 세상끝 커피한잔
    '18.3.19 11:37 PM (112.152.xxx.102)

    커피 무지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아침6시쯤 일어나는데 거실에 혼자앉아 드립커피

    한잔 하는데 전 그때가 가장좋아요.

  • 15. ㅇㅇ
    '18.3.19 11:40 PM (27.100.xxx.53) - 삭제된댓글

    아주가끔 셀프세차를 해요
    그런후 수고했다고 스스로에게 사주는 카페라떼 한잔
    최고예요

  • 16. 때는 없고
    '18.3.19 11:4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내려주는 커피요

  • 17. 비오는날
    '18.3.19 11:44 PM (61.109.xxx.246)

    가족들 모두 내보내고 집안 치워놓고
    비오는 베란다 창가에 앉아 마시는 커피요

  • 18. 벨에포그
    '18.3.19 11:46 PM (218.49.xxx.21)

    커피는 언제 어느 때 마셔도 좋아요.
    고등 때 학원 자판기에서 마시던 커피
    대학(94학번) 때 처음 마셔본 비엔나커피
    삐삐번호받고 소개팅 기다리며 마신 헤이즐넛커피(테이블마다 번호가 있었지요...)
    대학원 때 근처 이대에 새로 생긴 스타벅스에서 받은 충격(그때는 바리스타가 일일 손님옆에서 커피설명해줬어여..)
    점점 수준높아져서 뉴욕에서 이태리 아저씨가 하는 카페에서 마셔본 카푸치노
    시카고에서 동생 공부하던 미시간으로 오던 새벽에 pawpaw라는 동네 주유소에서 마신 커피
    여행가서 호텔 조식에서 마시던 커피
    남편이랑 처음 여행으로 간 안목항(그때는 자판기커피) 자판기 커피
    요즘도 커피미시려고 아침 일찍 달려가는 강릉 보헤미안 커피
    집에서 내려마시는 푸어 오버, 드립커피 다 좋아요
    초등딸아이가 저한테 "엄마는 왜 그리 커피가 좋아?"라고 물어서
    제가 한 대답은 "엄마는 커피를 마시면 원두의 고향으로 여행가는 거 같아"라도 대답했어요.
    저는 종말 커피마시면 에티오피아 케나 르완다 코스타리키 과테말라...갈은 커피원산지 나라가 상상되거든요.
    언젠가는 에티오피아 아비시니아 고원여행하면서 예가체프같은 커피원산지가서 직접 커피마시고싶어요...

  • 19. 벨에포그
    '18.3.19 11:48 PM (218.49.xxx.21)

    아우...흥분해서 쓰다보니 오타가 많네요.
    같아"라도-같아"라고
    종말-정말

  • 20. 좋다
    '18.3.19 11:48 PM (175.198.xxx.65)

    일요일 오전 절에 갈때 KBS클래식 FM틀고 운전하면서 신호대기할때 마시는 커피요 피아노곡 나오고 비가 살짝 내려주면 난 참 행복하구나 싶어요

  • 21. 저도
    '18.3.19 11:49 PM (125.252.xxx.6)

    모닝 커피 한잔의 여유

  • 22. 아~~~
    '18.3.19 11:49 PM (210.111.xxx.56)

    애들 학교보내고 남편 출근시키고
    혼자 조용하고 가뿐하게 마시는 아침커피~~
    몇년 전에 저도 이렇게 말했었는데
    일 시작하고는 그 여유롭고 행복했던 시간을 잊고 살았네요
    위에 덧글보고 갑자기 확 생각이 났어요 ㅎㅎ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지금은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식탁에 앉아 마시는 커피요~~
    우편물 온 것도 보고 오늘 저녁메뉴도 생각하고
    회사일도 머릿속으로 정리하면서 마시는데 제일 좋아요^^

  • 23. ㅎㅎ
    '18.3.19 11:56 PM (125.183.xxx.190)

    아침에 달걀 후라이와 바게트에 마시는 커피가
    넘 행복해요~

  • 24. ㅇㅇ
    '18.3.20 12:15 AM (112.155.xxx.91)

    여행길 휴게소에서 마시는 커피요

  • 25. ..
    '18.3.20 12:31 AM (110.35.xxx.73)

    여행가서 카페에서 마시던 커피요.
    경주의 스타벅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주변의 스타벅스
    등 어딜가서든 그곳에서 마시던 커피요~

  • 26. 잠이안와서
    '18.3.20 12:50 AM (121.134.xxx.9)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려 마시는 커피가
    제일 맛있어요~

  • 27. 저는
    '18.3.20 4:23 AM (222.152.xxx.50)

    누가 사주는 커피.... 농담이고요 !

    아무때나 마셔도 커피는 정말 좋아요, 하지만 나이드니 그 좋아하던 커피가 저녁이후엔 못마시고
    설탕 넣어 조금 달콤하게 마시고 싶은데 설탕량이 마음에 걸려서 믹스커피는 못마시겠고 몇십년을 커피마셨더니
    치아색도 변색되는거같아 마음에 걸리고 ... 그래도 끊을수가 없어요~

    그래도 요즈음도 새로운 카페가 생기면 꼭 들어가서 그집만의 커피맛을 보기는 해요, 같은집이라도 사람마다
    맛도 틀리고 같은 스타벅스라도 나라마다 우유때문인지 맛도 틀리고 정말 커피는 요물이에요~

  • 28. 아침에 눈뜨면
    '18.3.20 6:35 AM (173.35.xxx.2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알리캽슐로 슝하니 라떼 먼들어줘요.
    침대에서 미적거리며 먹는 그 커피가 젤 좋네요.

  • 29. 아침에 깨면
    '18.3.20 6:37 AM (173.35.xxx.25)

    남편이 일리캡슐로 슝하니 라떼 만들어 침대로 가져와요
    침대에서 미적거리며 모닝콜 음악들으며 먹는 그 커피가 젤 좋네요.

  • 30.
    '18.3.20 8:50 AM (125.182.xxx.27)

    남편출근하고나서 씻지도않고 커피한잔 내려서 느긋하게 마시며 음악듵을때‥
    휴일날 밥먹고 영화한프로보자며 침대에누워 간식먹으며 남편에게 커피플리즈~~!하며 커피기다릴때 마시는커피 누군가 정성스레내려준커피가좋아요

  • 31. ...
    '18.3.20 9:28 AM (125.128.xxx.118)

    커피는 뭐니뭐니해도 모닝커피죠...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구들 다 잘때 혼자 만들어먹는 라떼는 매일의 즐거움이고, 자유여행가서 아무런 스케줄 없을때 호텔 조식 먹으면서 두잔 달아서 먹는 커피는 정말.....상상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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