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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보내진 카톡 메세지ㅠㅠ

조심하자 조회수 : 18,470
작성일 : 2018-03-19 07:46:11
옛날에 남친욕을 남친한테 잘못보내 헤어졌는데
또실수했네요
친한동생집 시세를검색했는데 얼마더라
하는내용을 그친한동생한테 보낸ㅠㅠ
여러분도 이런경험 있으신지요?
진짜 조심한다 해도 이러네요
IP : 1.224.xxx.19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9 7:4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부탁도 안 한 남의 집 시세를 검색해서 그걸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부터 이해 불가
    카톡을 잘못 보낸 것과 관계없이 그런 일 자체를 하지 말아야죠

  • 2.
    '18.3.19 7:49 AM (223.33.xxx.36)

    남의 집 시세는 왜 궁금 하데요???
    그 집으로 이사 갈 거 아니면..
    굳이 검색 해 가며..
    그 동생한테 입 단속 시키세요
    친동생은 아닌 거 같으니
    좋은 댓글은 안 달릴 것 같네요

  • 3. ..
    '18.3.19 7:49 AM (121.147.xxx.87)

    저는 그런 적 없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종종 있나 보던데...

    원글님은 내용도 참 문제가 많네요.
    기분 더러울 듯...

  • 4. 조심하자
    '18.3.19 7:51 AM (1.224.xxx.193)

    제가 요즘 이사가려고
    부동산 시세에 관심을 갖다보니
    참 부끄러운 실수를 했네요

  • 5.
    '18.3.19 7:51 AM (223.33.xxx.36)

    조심 할 문제가 아니고
    님이 만약 제 지인 이라면 무섭네요
    남친 욕은 왜 하며
    차라리 남친이랑 둘이 풀어야죠
    내 얼굴에 침뱉기지

  • 6. .....
    '18.3.19 7:54 AM (221.157.xxx.127)

    잘못 보내봐야 인터넷 검색한 옷 사진 친구한테보낼꺼 아들한테 보낸정도에요 그런 누가봐도 황당한얘길 카톡으로 왜하나요 궁금해 검색해봤음 혼자알고계시지

  • 7. ..
    '18.3.19 8:01 AM (39.121.xxx.103)

    카톡 잘못 보낸게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 자체가 문제네요..
    저라면 무서워서 관계 정리합니다.
    남의 집 시세 검색한것도 소름인데 남에게 그걸 전하는 모습...

  • 8. 누구나 실수합니다
    '18.3.19 8:03 AM (39.7.xxx.134) - 삭제된댓글

    잘못한지는 본인이 더 잘 알고, 위로 바란 글에 또 나무랄 건 뭐랍니까.
    원글님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원글님 보고 다른 사람이 깨닫는 계기도 되겠죠. 그 분에게 진솔한 사과 전화나 톡을 보내세요.

  • 9. ...
    '18.3.19 8:07 AM (211.177.xxx.63)

    이젠 카톡 탈퇴하셔야 할 듯..
    문자도 가능하면 하지 마세요
    나중에 큰코 다치고 망신살 뻗쳤다고 후회하지 마시고

  • 10. ....
    '18.3.19 8:22 AM (112.220.xxx.102)

    카톡이나 문자 잘못보낸적 한번도 없지만
    내 남친욕을 남한테 왜하며 (본인얼굴에 침뱉기인걸 모르나?)
    남의 집 시세는 왜 검색해보는지??
    머리도 나쁘면서 행동까지 나쁜짓은 골라가면서 하네요
    이건 남들한테 조심해라 할 사항은아니죠
    나쁜짓을 부추기는거에요?? ㅉㅉㅉ

  • 11. 나마스떼
    '18.3.19 8:44 AM (14.47.xxx.136)

    남친 욕 할 수도 있고
    남의 집 시세 알아볼 수도 있죠

    문제는

    그걸 누군가에게 전달해서.
    뒷담화를 확산시키는 거


    저라도 원글님 같은 주변사람이
    있으면
    가까이 두고 싶지않을것 같아요.ㅡ.ㅡ

  • 12. ㅡㅡㅡ
    '18.3.19 8:52 AM (115.161.xxx.8)

    자신을 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또 올리지 말고.. 이런 실수 하는사람 많을까 올렸나요? 본적 없어요.

  • 13.
    '18.3.19 8:57 AM (68.40.xxx.190)

    들킨게 2번이면 평소에 뒷담화나 남 얘기 많이 하셨다는 얘기 같은데 평소 습관을 바꿔보세요

  • 14. ...
    '18.3.19 9:01 AM (203.234.xxx.239)

    시세 검색까진 그렇다 치고 근데 그걸 왜
    남한테 보내요?

  • 15. ...
    '18.3.19 9:01 AM (180.69.xxx.199)

    둘다 할수도 있는데 진짜 누구한테 전한게 문제.
    님같은 사람은 그냥 카톡하지 마요.
    없어도 살던 물건인데 뭘 그리...

  • 16. ㄷ.ㄷ
    '18.3.19 9:01 AM (211.36.xxx.218) - 삭제된댓글

    잘못 보냈어도 일상적 얘기라 문제되지 않았어요. 톡수위가 높은것 같은데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 17. ..
    '18.3.19 9:06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일상이 뒷담화로 보여요
    헤어진 남친욕이며 친구집 시세 조회

    헤어진 남친은 그덕에 님을 완전히 잊겠네요
    친구는 얘가 나를 부러워하나 웃긴다 할테고요

  • 18. ....
    '18.3.19 9:11 AM (220.123.xxx.111)

    상당히 큰 실수네요.
    정떨어질듯.

  • 19. ㅋㅋ
    '18.3.19 9:12 AM (175.211.xxx.116)

    저는 남편과 싸우고 언니한테 보낸다는 남편 흉을
    남편에게 보낸 적도 있어요

  • 20. ..
    '18.3.19 9:14 AM (211.36.xxx.60)

    그런 큰 실수를 여러 번 할 정도면 지능 문제 같아요

  • 21. .....
    '18.3.19 9:25 AM (218.236.xxx.244)

    일상이 뒷담화로 보여요
    헤어진 남친욕이며 친구집 시세 조회 222222222

    실수가 아니라, 방귀가 잦으면 * 이 된다고 생활 자체가 그런 사람....
    원글님 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 22. ...
    '18.3.19 9:31 AM (125.134.xxx.228)

    당사자에게 잘못 보낸 실수뿐만 아니라
    그런 행동 자체가 좀 별로네요.

  • 23. ^^;;
    '18.3.19 9:41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습관성 뒷담화! 남 뒤에서 헐뜯는 못된 습관부터 고치세요.

  • 24. ..
    '18.3.19 9:43 AM (110.70.xxx.191)

    위에 글 잘못 이해하신 분이 있네요. 집 시세 받은 사람 입단속 하라는... 그 사세를 다른 사람에게 보낸 게 아니라 그 집 주인에게 보냈단 말씀이시죠? 애초에 그냥 조회해보고 말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보내려고 하셨나봐요..그러지 마세요. 누가 받았더래도 뒤에서는 안 좋게 볼 수 밖에 없어요. ㅠ 심지어 그걸 집주인에게 보내셨다니 ㅠㅠ 돌이키기 어려운 실수네요..

  • 25. 야채맘
    '18.3.19 9:45 AM (110.15.xxx.170)

    시세 궁금할수 있어요.
    중요한건 본인 선에서 궁금하고 알아보고 말면 되는데, 왜 그 집 시세를 또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나요? ㅋ
    그 카톡 잘못 받은 지인이 겉으로 어땠는지 모르지만, . . . . 님이 어떤사람인진 늘 뇌리에 박혀있을듯요

  • 26. 손가락으로 찍는 카톡이 이러면
    '18.3.19 9:47 AM (1.237.xxx.156)

    혀를 놀리는 입초사는 어느 정도일지

  • 27. ...
    '18.3.19 9:48 AM (175.223.xxx.80)

    이글 실화입니까? ㅎ

  • 28. ..
    '18.3.19 9:52 AM (110.70.xxx.191)

    그 카톡잘못받은 지인=집주인.
    카톡이 지인에게 제대로 갔어도 그 카톡 자체가 문제인데 ㅠㅠ

  • 29. ....
    '18.3.19 9:57 AM (39.7.xxx.91)

    나라면 카톡탈퇴하겠음.

  • 30. .......
    '18.3.19 10:07 AM (222.106.xxx.20) - 삭제된댓글

    지인에게는 ㅈ이사가려는데 너네집 좋아보여서
    봤다고하시고요

    남들은 지인들과 잘하지않는 얘기를 하시는
    성격이셔서
    카톡탈퇴하세요 걍.

  • 31.
    '18.3.19 11:35 AM (175.120.xxx.219)

    카톡을 쓰시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

  • 32. ...
    '18.3.19 3:07 PM (121.88.xxx.9)

    카톡으로 그런 얘기를 왜 해요?

  • 33. ..
    '18.3.19 9:35 PM (112.148.xxx.2)

    엄청나다 진짜.. ㅎㅎ 원글님.. 정신 수양 하세요.

  • 34. ..
    '18.3.19 9:48 PM (124.53.xxx.131)

    와...싫다.

  • 35.
    '18.3.19 10:09 PM (58.234.xxx.195)

    카톡을 동시다발로 쉴새없이 여러명과 하나봐요.그렇지 않고사야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하는지

  • 36. 우와...
    '18.3.19 10:10 PM (112.154.xxx.109)

    전 한번도 그런 실수도 없었거니와
    내용도 이해가 안갑니다.

  • 37. 음음
    '18.3.19 10:19 PM (211.209.xxx.57)

    속상하면 친구한테 남친욕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집 시세 얘기도 아주아주 잘못한 건 아닌거 같은데...
    그 카톡 받은 본인은 매우 황당하고 불쾌할 것 같긴 하네요.
    원글님은 두 번의 실수를 거울 삼아
    이제부터는 카톡 대화창에 글을 쓸 때 꼭꼭 상대를 확인하세요.
    보내기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

  • 38. 손가락보다
    '18.3.19 10:28 PM (73.13.xxx.192)

    인성이 문제네요.

  • 39. ...
    '18.3.19 10:43 PM (49.174.xxx.13)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있어요.
    그 사람 생각을 하고 있다보니 문자를 거기로 보낸 거죠.

    카톡이나 문자 끝까지 잘 확인하고 보내세요.
    남의것 궁금할 수는 있지만 암암리에 알아내고 타인하고 정보공유했다는 것 들키면 서로 민망하죠.

  • 40. 저는
    '18.3.19 11:07 PM (49.1.xxx.109)

    그래서 카톡 메시지 잘못 보낼까 걱정될 사람은 꼭 삭제해요. 혹여라도 잘못 클릭할까봐서요

  • 41. ...
    '18.3.20 12:21 AM (222.110.xxx.157)

    원글님은 카톡 실수가 문제가 아니신 것 같아요

  • 42. ,,
    '18.3.20 12:47 AM (175.119.xxx.68)

    원래 마음심보가 안 좋으신 분 같네요. 누구네 집 시세가 그렇더라고 갈 사람한테 제대로 갔어도 받은 그 사람도 그 톡 보고 이상하게 생각할 거에요.

  • 43. 늑대와치타
    '18.3.20 1:44 AM (42.82.xxx.244) - 삭제된댓글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세요?란 질문이 더 황당....

  • 44. 아이고
    '18.3.20 2:03 AM (174.113.xxx.29)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으시겠어요.
    제가 다 부끄럽네요.

  • 45. ㅡㅡ
    '18.3.20 2:07 AM (125.176.xxx.253)

    에휴....
    뒷담화 하는 나쁜 습관 버리세요.
    나중에 정말 큰 일 당하고 망신살 뻗칠 날 옵니다.

  • 46. 당연히 그런적 없죠
    '18.3.20 2:59 AM (115.93.xxx.58)

    남의 집 시세 알아본적도 생각한적도 없는데
    그걸 당사자에게 보낼일이 있을리가요.

    카톡실수 아니어도 원글님 언젠가는 다 들켰을거에요.
    그냥 앞에서 부끄러운거 뒤에서도 안하는게 속편합니다

  • 47. ....
    '18.3.20 2:59 AM (39.118.xxx.74)

    왜 그러세요???진짜 추하시네요...남의 집시세를 알아보고 공유하는이유는 뒷담화하려는거잖아요??

  • 48. 독야청청
    '18.3.20 3:04 AM (182.227.xxx.77) - 삭제된댓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진짜로 다들 남 뒷담화 안하세요?
    아니면 본인이 하는건 뒷담화가 아니라고 착각들 하시는건지.
    저는 남친 아니라 남편 욕 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는데요.
    같은 동네 살면서 남편과 뻔히 인사하는 이웃인데도
    아주 사소한것부터 정말 심각한것까지 많이 들어봤거든요.
    금방 돌아서 나간 사람 바로 뒷담화 시작하는 경우도 많이 보고요.
    원글의 문제는 그걸 당사자에게 본인 손으로 직접 보낸데 있는거죠.
    실제로 사람들 주변인들 뒷담화 많이 하는데요.
    안하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 49. 아니...
    '18.3.20 3:17 AM (204.193.xxx.50) - 삭제된댓글

    남의집 시세를 알아본것도 웃기지만 남의집 시세를 남한테 보낸다고요?

    무섭다

  • 50. ㅋㅋㅋ
    '18.3.20 3:17 AM (204.193.xxx.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1.
    '18.3.20 3:39 AM (223.62.xxx.179)

    뒷담화 안하려고, 사람 안만나는중.

  • 52. 카톡으로 남편 욕하는 친구
    '18.3.20 4:26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나 포함 아무도 없어요. 거기다 그걸 또 제 3자한테 보내...

    남의 집 시세 알아볼 수는 있죠. 혼자서. 근데 그걸 남한테 보내?
    그 집이 이 집을 사고 싶어 보내주는거라면 모를까...

    내 친구들이 왜 좋은 친구들인거라는 걸 이런 글 보면 새삼스럽게 다시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 53. 와~
    '18.3.20 5:18 AM (182.227.xxx.77) - 삭제된댓글

    현실적 인간관계에 크고 작은 트러블은 다 있죠
    그럴때 속상함이나 원망을
    당사자 외 제3자에게 이야기하는거
    좋게 말하면 하소연
    나쁘게 말하면 뒷담화죠
    카톡이나 문자로 하나 오프에서 말로 하나
    결국 그게 그거죠
    어디에서나
    어느누구에게나
    어떤 형식으로든
    그런걸 전혀 안비치고 사시는분은
    음 진짜 리스펙트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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