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량기 검침할때 다른분들도 이러나요??

ㅇㅇ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8-03-18 15:04:13
저흰 상가주택 살고있는데 저희집 대문을 통해야만 계량기 검침이 가능합니다
저흰 낮에 주로 사람이 없어서 대부분 연락주심 저녁에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없고 고지서만 나오더군요
헌데 그무렴부터 대문은 열려있고 조임부분이 헐거워지고 문을 여러번 확인하여 잠궈야하더라구요
처음엔 겨울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얼마전 문을 닫고 갔음에도 열려있는데다 강제로 열었는지 문고리잠그는 부분이 좀 떠있더라구요

그뒤 문이 닫아도 아예안닫히고 수리했는데

오늘 계량기 검침원이 연락이 와있어
전화했더니

왜 문닫아놨냐고
전화없어서 담넘어 검침하고 왔다고..

그때 일하느라 못받아서 바로 문자달라고 남겼는데
연락이 없길래 10분있다 전화했길래 안받길래 다시 10분뒤
전화했더니 그러시더군요

좀 당황스럽기도 했고 그분들도 빨리 끝내려고 해서 그러려니 하면서
문 강제로 여러번 열어서 고장나서 수리했으니까
앞으로 열지마라라. 담도 넘지말아라 라고 했더니

제가 연락 안받고 그동안 문 열어놔서 갔던거라고 하시길래
앞으론 절대 하지말아라 하고 끊고

얼마있다 집엘 왔는데

대문 열어놓고 나가셨네요

다행이 분실된건 없는데
아줌마한테 항의전화하니까
아깐 화 안내놓고 왜 지금화내냐고 따지시네요

다른 곳도 담넘어 검침하고 그러시나요??

아우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워요
IP : 58.140.xxx.2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넷
    '18.3.18 3:20 PM (218.155.xxx.137)

    해당 도시가스 어플 받아서 사용량 매달 지정일에
    하세요!

  • 2. .....
    '18.3.18 3:26 PM (210.210.xxx.169)

    우리는 아파트이지만 항상 매달 24일이 검침일..
    검침 못한집은 현관에다 쪽지를 붙여놔요.
    자신의 연락처와 함께 검침량을 문자로 보내달라는..
    거기는 왜 그렇게 못하는지..
    남의 집 담넘어가느니 문자받는게 더 편할텐데..
    형사고발 들어간다고 하면 정신 차릴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294 삼성증권 사기사건은 어떻게 돼가는지 4 50년장기집.. 2018/04/19 1,002
800293 15777667 전화했더니 김경수 불출마전화 거의 없답니다. 6 민주당 전번.. 2018/04/19 2,228
800292 초등3 딸아이, 반에서 여왕벌인 아이한테 무시당한다고 울어요 7 애엄마 2018/04/19 4,703
800291 민주당안에서 친문 내몰기 작업 있는거 같습니다 21 만주당사쿠라.. 2018/04/19 2,631
800290 대통령 누가 뽑았냐??? 19 ... 2018/04/19 2,320
800289 중등아이가 계속입원중인데요 9 2018/04/19 2,187
800288 김경수 의원실 압수수색 사실무근! 4 scorfi.. 2018/04/19 1,008
800287 반드시 김경수는 출마해야함 3 ㅇㅇㅇ 2018/04/19 840
800286 한국인들은 정치얘기 너무 많이해요 48 ... 2018/04/19 2,586
800285 교회다니는분들중에 치매환자 얼마나 보셨어요? 9 ㅇㅇ 2018/04/19 2,691
800284 김경수 의원 고초 역경 다 거치셔야돼요 12 이치 2018/04/19 1,531
800283 도토리묵이 너무 묽게 쑤어졌어요 8 푸딩 2018/04/19 7,960
800282 수납전문가가 하는 수납이 최고는 아닌 것 같아요 10 ㅇㅇ 2018/04/19 4,112
800281 벗겨지지 않는 양말 추천해 주세요 4 초6맘 2018/04/19 1,480
800280 자유당 천막쇼하는거 무서워 하면 절대 안되요 10 지금 2018/04/19 1,113
800279 010-5392-9174 김경수 의원 전번입니다. 6 여기도 문자.. 2018/04/19 1,412
800278 혹시 펜션에서 일해보신분 계세요? 1 펜션 2018/04/19 1,112
800277 미세먼지 특유의 냄새가 있지 않나요? 9 패랭이꽃 2018/04/19 2,426
800276 안철수 ˝文정부, 지방선거마저 승리하면 2020년까지 폭주˝ 47 세우실 2018/04/19 2,947
800275 베란다창으로 산과 강을 선택하라면 어디일까요? 10 평온하게 2018/04/19 2,142
800274 추미애 대표 ‭010-5268-9434‬ 7 deb 2018/04/19 1,475
800273 전해철- "김경수 의원, 지금은 힘을 내야할 때입니다&.. 12 ㅇㅇ 2018/04/19 1,560
800272 대전 식생활 팁. 15 ㅇㅇ 2018/04/19 5,634
800271 조금 숨 좀 돌릴 이야기 갖고 왔어요~~ 21 phua 2018/04/19 3,792
800270 밥으로 또 밥하면 어떻게 될까요 13 찬밥 2018/04/19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