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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고나라에서 전기장판을 샀는데 받아보니 열선이 모두 눌어서 탄자국이 선명해요.

중고나라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18-03-18 12:49:59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그게 무슨 문제냐는식의 답변을 하시네요.
본인들은 이불을 깔고 자서 화상 이런생각 못했다고.
화상도 화상이지만 화재염려가 있는 장판을 자꾸 괜찮다며 그렇다면 한일매트에 물어보고 문제가 있다고 하면 보내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안이한 생각을 하는지 좀 어이가 없네요.
IP : 118.36.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8 12:53 PM (219.251.xxx.38)

    제가 그래서 중고나라에서 물건 안삽니다.
    저는 옷을 한번 산적 있는데
    받아보니 담배냄새에 쩔어있었어요.
    태어나서 그렇게 심한 담배쩔은내는 처음 맡아봤습니다.
    양심적인 판매자들도 있지만
    그런 핵폭탄급판매자 피해가는건 내 힘으로 안되기 때문에
    그냥 이용을 안해요.
    상식 엿바꿔먹은 사람 많나봅니다 ㅡ.ㅡ

  • 2. 지마켓에서 새거
    '18.3.18 12:54 PM (1.231.xxx.187)

    싱글 2만원도 안하던데....

  • 3.
    '18.3.18 12:54 PM (121.167.xxx.212)

    반품하고 환불 받으세요
    판매업자가 전기 장판 3년 이상은 사용하지 말거나 제품회사에 보내서 안전검사 받으라고 하든데요

  • 4. 부채질이지 싶지만
    '18.3.18 12:58 PM (211.244.xxx.154)

    전기장판... 중고에 내놓을 정도면..

    그냥 홈플러스에서 새거 사도 몇만원이면 사는데..

  • 5. 저도 부채질인지
    '18.3.18 1:13 PM (112.155.xxx.101)

    몇천원 주셨을 텐데 버리고 새거 사세요
    정신건강에 나을것 같아요

  • 6. 얼마
    '18.3.18 1:14 PM (115.41.xxx.111)

    얼마에 사셨는데요

  • 7. 사진 안보셨나요?
    '18.3.18 1:25 PM (39.7.xxx.65) - 삭제된댓글

    보통 사진보고 사지않나요?

  • 8. ..
    '18.3.18 1:31 PM (121.147.xxx.87)

    저는 중고나라에서
    카메라, 발효기 샀는데
    사진 보고 샀어요.
    물건도 좋고 .....

    전기장판은 솔직히 중고는 안 사는 게 남는 것 같은데요.
    중고나라 게시판에 글 올리세요.
    하자가 있는 부분을 말 안 했으면 판매자 책임입니다.
    사진도 찍으시고...
    양심없는 판매자네요.

  • 9. ..
    '18.3.18 1:3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얼마에 사셨어요?

  • 10.
    '18.3.18 3:00 PM (182.225.xxx.22)

    중고나라에서 거래 두번 해봤는데요.
    첫번째는 만화책 세트 한질 샀는데,상태좋고 판매자도 괜찮았어요.
    두번째는 무슨 화단 울타리 같은거 2만원 주고 샀는데, 완전 쓰레기가 와서
    쓰레기봉투 사다가 통째로 버렸어요.
    어떻게 이런걸 팔 생각을 했나 싶은게 별의별 사람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뒤로는 중고장터 거래안하게 되네요..

  • 11. ㅠㅠ
    '18.3.20 11:42 PM (118.36.xxx.111)

    특대라고 46000원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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