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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코가 새카맸는데 갈색으로 변했는데

조회수 : 3,818
작성일 : 2018-03-18 07:56:09
영양이 부족해서인가요
환경이바뀌면서 적응을 잘못해서인지 스트레스받으면 코색깔이 변하나요
IP : 125.182.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먹으면
    '18.3.18 7:58 AM (125.180.xxx.52)

    서서히 갈색으로 바뀌던대요

  • 2. ...
    '18.3.18 8:06 AM (14.32.xxx.13)

    햇빛을 충분히 받지 않으면 코 색깔이 옅어진다고 들었어요.
    강쥐 산책 충분히 하고 계신가요?

  • 3. ㅇㅇ
    '18.3.18 8:09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8살 되니 강아지 발바닥 패드도 색이 옅어지는거 같아요.

  • 4.
    '18.3.18 8:11 A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비숑코 새까맸는데 4살되니 흐려져요ㅜ
    산책 하루3번해요. 빠짐없이
    햇볕은 아닌듯

  • 5. 프림로즈
    '18.3.18 8:17 AM (121.135.xxx.185)

    자연스런 노화현상

  • 6. 당근
    '18.3.18 8:21 AM (175.223.xxx.248)

    당근먹으면 까매진다고 하더라구요

  • 7.
    '18.3.18 8:52 AM (114.108.xxx.128)

    겨울에는 햇볕을 충분히 쐬지 못해 코색이 옅어져요.
    봄여름되면 다시 까맣게 돌아옵니다.
    저희개도 밖에서 키우지만 겨울에 분홍빛가까워지게 갈색이다가 여름되면 검게 변해요!

  • 8.
    '18.3.18 10:27 AM (125.182.xxx.27)

    햇볕ㆍ나이 다 적용되는듯같네요
    답변감사드립니다
    저희비숑이구 이제네살되거든요 이제 날씨도 따뜻해졌으니 산책열심히 시켜줘야겠어요^^

  • 9. 노화현상
    '18.3.18 10:41 AM (117.111.xxx.215) - 삭제된댓글

    사람도 흰머리 빨리 나는 사람, 늦게 나는 사람, 거의 안나는 사람 등등 있듯이 강아지 코도 그래요
    저희 강아지는 할머니 나이인데 코는 여전히 깜해서 어린 줄 알아요
    나이 말해주면 사람들이 놀라죠
    근데 발바닥은 옅어서 할머니 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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