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0일째, 모유수유 안하려고 젖거의 말랐는데 다시 하고 싶어요. 젖량 늘릴수 있을까요
모유 먹이고 싶어요
이렇게 말렸는데 다시 젖량 늘릴수 있을까요??
1. ..
'18.3.17 9:47 PM (118.223.xxx.145)마사지 부르시고..
계속 물리세요.2. .....
'18.3.17 9:57 PM (59.15.xxx.86)미역국 드시고
돼지 족발 고아서 뿌연 물 많이 마셔보세요.3. ᆢ
'18.3.17 10:10 PM (175.117.xxx.158)미역국돼지족ㆍ우유두유드링킹ᆢ수분늘리고 애기자주물려요
4. .....
'18.3.17 10:15 PM (59.15.xxx.86)약국 가서 젖 잘나오게 하는 약 물어보세요.
오래되서 이름은 잊었는데
저도 젖이 모자라서 약 먹어가며 먹였어요.
유락이던가...5. ᆢ
'18.3.17 10:23 PM (175.117.xxx.158)출산한참지나면 물젖이라 하지만 ᆢ지금50일 밖에 안되서 잘먹여보세요 애기한테 찐하고 영양가 있어요
6. ...
'18.3.17 10:4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백일 전이면 희망 있습니다.
유축기가 있으시면 과감히 치워버리시고요.
자꾸 물리시면 되요.
아이하고 사인이 맞아지면 아이가 배고파 우는 소리만 들려도 젖이 돌아요.7. 수유
'18.3.17 11:08 PM (74.75.xxx.61)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면 일단 엄마가 잘 챙겨 드시고요 특히 물이든 우유든 미역국이든 액체 종류 많이 드시고요.
제 경우에는 두 가지 효과를 톡톡히 봤는데요.
하나는 Mother's Milk Tea라는 차예요. 아기 낳고 나오는 순간부터 물 대신에 수시로 마셨어요. 미국에서 아기 낳았는데 간호사 분들이 한 3-4개월쯤 되어서 젖량이 맞춰지면 그만 마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효과가 좋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젖이 계속 는다고요. 처음 산후 조리할 때는 따뜻하게 마셨고 나중엔 보리차같이 끓여서 차갑게 마셨어요.
또 하나는 유축이요. 모유수유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젖은 비면 다시 만들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는 말이요. 그래서 22개월동안 세 시간마다 알람 맞춰 놓고 유축했어요. 젖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두시간 두시간 반 간격으로 유축했고요 덕분에 나중엔 젖이 남아서 이웃 동네 입양가정에 기부도 했어요.8. 어머
'18.3.18 5:24 AM (1.227.xxx.172)저 방금 하도 모유가 안나와서 모유수유 못했다고 댓글 달았는데 ㅎㅎㅎ
조리원에서 나오는 식사 다 먹고
두유도 사다먹고 물 주는거 500ml 두통씩 매일 먹고
좋다는 티 먹고, 돼지 족 먹고 했는데 실패했거든요.
제가 지금 시간을 돌려 돌아간다면
아기 수유텀 생각안하고 일단 많이 자주 물릴거 같아요.
집에오면 한쪽 15분씩 유축 이라는 조리원 공식을 지키기가 어려워요.
대신 아기가 원하면 언제든 물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저라면 아기가 배고파 할때마다 물리고 기록해서
나중에 젖이 잘 나오면 수유텀을 맞출거 같아요.
그랬더라면 잘 나오지 않았을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0901 | 남자아이들 사춘기.. 뭘 알아놔야 할까요? 친구관계도 그렇고.... 9 | 사춘기 | 2018/03/20 | 2,574 |
| 790900 | 바람소리 왜 이런가요? 4 | 흐잉 | 2018/03/20 | 1,435 |
| 790899 | 제 다이어트 식단 좀 봐주세요 3 | 다이어트 | 2018/03/20 | 1,653 |
| 790898 | 오십이 넘었는데, 마음이 항상 불안해요.. 35 | 평상심 | 2018/03/20 | 17,950 |
| 790897 | 배로 1~100까지 숫자쓰기 해보세요 37 | ㅡㅡ | 2018/03/20 | 7,283 |
| 790896 |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 ㅎㅎ 예측 한개요 7 | Gcghhj.. | 2018/03/20 | 2,482 |
| 790895 | 인덕션 하이라이트 차이 좀 알려주세요 2 | 열심엄마 | 2018/03/20 | 51,987 |
| 790894 | 중3아들 ㅎㅎㅎㅎ 23 | 나무꽃 | 2018/03/20 | 5,773 |
| 790893 | 문정부에 딴지 걸고 있는 정의당에 전화 한통 넣어주세요 10 | ,,, | 2018/03/20 | 1,452 |
| 790892 | 영어회화 공부하고 있는데요... 9 | 늙어서 열공.. | 2018/03/20 | 2,238 |
| 790891 | 노인과바다 문학작품 읽어보신분만 3 | 감동 | 2018/03/20 | 1,133 |
| 790890 | MBC뉴스데스크 4 | ㅇㅇㅇ | 2018/03/20 | 1,648 |
| 790889 |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13 | 궁금 | 2018/03/20 | 2,993 |
| 790888 | 히피펌이 열처리 안하는 일반 파마인가요? 3 | 뽀글뽀글 | 2018/03/20 | 5,682 |
| 790887 | 고등학생 간식 뭘 가져가나요? 5 | 엄마마음 | 2018/03/20 | 2,163 |
| 790886 | 노동자·여성·노인 ‘사회적 약자’ 돌본다… 文개헌안에 담긴 ‘철.. 3 | ㅇㅇ | 2018/03/20 | 783 |
| 790885 | 중1 영어 4시반에 오라는데요 7 | 중학생 | 2018/03/20 | 1,557 |
| 790884 | 잡곡으로 한 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오네요 ㅠ 1 | 으째 | 2018/03/20 | 1,274 |
| 790883 | 셀프 제도가 정말 우리에게 잇점이 있기는 하나요 11 | 시녀 | 2018/03/20 | 2,131 |
| 790882 | 초등 아이한테 샘한테 도움요청도 하지말라해야할까요 15 | 이럴땐 | 2018/03/20 | 2,845 |
| 790881 | 쌍수 유감 2 | ㅜㅜ | 2018/03/20 | 2,094 |
| 790880 | 애가 우유를 많이 먹는데 괜찮을까요? 11 | ㅜㅜ | 2018/03/20 | 1,985 |
| 790879 | 김치가 끓여도 끓여도 살아서 밭으로 갈판이네요 20 | ... | 2018/03/20 | 4,608 |
| 790878 | 경기도 야자 다들 안하나요? 6 | 고1아들 | 2018/03/20 | 1,620 |
| 790877 | 타임지 기자가 김어준급인가보네요 2 | ㅋㅇ | 2018/03/20 | 2,3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