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는편인가요..?? 주변 어르신들.??

... 조회수 : 917
작성일 : 2018-03-17 19:25:14
저는 저희 아버지 눈물을 엄마 돌아가셨을때  처음 봤거든요.... 
돌아가신 저희 엄마는  아버지 우시는 모습 한번도 못본것 같아요...
엄마가 63살에 돌아가셨는데.. 저희 아버지도 동갑이셔서 그때쯤부터... 잘 우셨던것 같아요..
젊은시절에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모습이었거든요 ..항상 자신만만하고 당당하고..
그런 사람이 나이들어서 ㅠㅠ
82쿡님들 주변 어르신들은 어떤편이세요.??? 나이들면서 눈물도 많아지시던가요..

IP : 222.236.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7 7:32 PM (49.170.xxx.24)

    자주 우시는건 개인적 특성인것 같고. 나이들어 몸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집니다.

  • 2.
    '18.3.17 8:04 PM (183.98.xxx.95)

    그런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0045 관계의 어려움, 나를 찾아가기...책 추천 부탁드려요 1 추천 부탁 2018/03/18 1,156
790044 엄마가 투에버에 가입했어요.. 6 자갈 2018/03/18 7,857
790043 사주에 배우자와 이별.이혼 있는데도 잘살수 있나요? 27 .. 2018/03/18 8,532
790042 진중권 인간성 20 베란다꽃 2018/03/18 4,303
790041 프랑스 만화 3 Bonjou.. 2018/03/18 1,140
790040 평창올림픽에서의 나경원 4 ㅇㅈ 2018/03/18 1,939
790039 김치담을때 콩갈아 넣어보신분 8 ... 2018/03/18 1,497
790038 도와주세요) 익은 김치가 싱거워요 7 김치가 싱거.. 2018/03/18 2,346
790037 만화 2 만화 2018/03/18 622
790036 3m 클립형 물걸레 막대. 좋은가요? 4 .. 2018/03/18 1,209
790035 연극하는 수구보수 있을까요 ,,,, 2018/03/18 603
790034 친구사귀는게 힘든 고등여학생ㅠ 12 속상하다 2018/03/18 3,539
790033 일꾼 어디서 찾아야 해요? 텃밭 흙과 잡쓰레기 분리하는 일! 5 정원가꾸기 2018/03/18 1,451
790032 개포8단지 청약 14 부동 2018/03/18 3,854
790031 뛰는 아이있는 집에서 매트 안까는건 경제적 이유때문이겠죠? 2 솔솔 2018/03/18 2,157
790030 직원간 업무 내역 어떻게 관리하세요 1 dsaaa 2018/03/18 1,080
790029 영업직원의 인센티브 2 kk 2018/03/18 1,290
790028 일주일치 샐러드 야채 손질 관리 궁금해요. 9 샐러드 2018/03/18 3,560
790027 '친족 성범죄 공소시효 없애달라' 가족 성폭력도 '미투' 1 oo 2018/03/18 971
790026 안구통증과 같이오는만성두통있는분있나요? 9 물빛1 2018/03/18 2,531
790025 홍콩민박 4 민박 2018/03/18 1,223
790024 MB 4대강 사업과 자원외교 관련은 왜 혐의가 없는 건가요?? 4 궁금 2018/03/18 1,313
790023 성당에 처음 가보려는데 질문드려요 13 처음 2018/03/18 1,649
790022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보신분 질문드립니다 1 ㅇㅇ 2018/03/18 1,599
790021 꼬마김밥 의외로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네요 2 2018/03/18 3,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