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우브 라이스 꼬꼬떼를 사야되나....

고민 조회수 : 6,910
작성일 : 2018-03-17 10:12:56

냄비밥하려는데  스타우브 20cm도 있고 르크루제도 있고 한데 

 밥할때 물이 넘치는것 때문에 굳이 라이스 꼬꼬떼 사는건 아니거겠죠?

라이스 꼬꼬떼는  높은 디자인의 주물 냄비예요.  그래서 밥 물이 좀 덜 넘치는...


그냥 일반 디자인의 주물 냄비에다가 밥을 적게 하면 되는거겠죠? 


 가스렌지다보니 물 넘치면 청소하는게  번거로와서  별 일 아닌거지만 고민하고 있습니다...


IP : 1.217.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7 10:26 AM (125.132.xxx.228)

    라이스꼬꼬데도 넘쳐요..

    그것때문에 맨날 가스렌지 닦는데 힘드네요..
    담에는 인덕션으로바꿔야하나 고민중..

  • 2. 원글. .
    '18.3.17 10:36 AM (1.217.xxx.162)

    물어보길 잘 했네요..

  • 3. 덴버
    '18.3.17 10:41 AM (116.38.xxx.34)

    안넘침.. 일반스타우브보다 밥이 더 잘됨 ㅠㅠ

  • 4. 엥??
    '18.3.17 10:42 AM (1.217.xxx.162)

    반반이네요. . 그럼 우짜징?

  • 5. ...
    '18.3.17 10:44 AM (119.192.xxx.75)

    저 제일 작은 스타우브로 냄비밥 2인분씩 하는데 절대
    안 넘쳐요.
    뚜껑 열고 끓이는겁니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가끔 아래위 섞어주면서 중불이서
    좀 더 끓이다가 밥위로 물이 거의 없으면 뚜껑 닫고
    약불에서 뜸 들이다가 불끄고도 더 놔두면
    뜸 잘든 밥이 되요.
    뚜껑 열고 밥하는거 또 좋은 점은 밥물 대충 맞춰도
    뜸들이는 시간만 일정하면 항상 똑같은 밥이 된다는거죠

  • 6. 안 그래도
    '18.3.17 10:49 AM (1.217.xxx.162)

    뚜껑 열고 밥하는거 블로그에서 봤는데 그럼 주물냄비에서 하나 아무 그릇에서 하나 다를게 뭐가 있나 싶어서요... 잘 모르지만 가마솥처럼 뚜껑 꽉~ 닫고 밥해야 맛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요.
    물이 안 넘친다는 점에선 아이디어가 좋아요...

  • 7. 16센치 2컵 안 넘쳐요
    '18.3.17 11:18 AM (121.133.xxx.16)

    라이스꼬꼬떼는 모양이 제 취향이 아니기도 했고 다용도로 쓰려고 16센치 꼬꼬떼 샀어요 2컵 쌀 넣고 밥하면 하이라이트렌지에서 냄비크기보다 살짝 작은 화구에 하면 끓어도 안 넘치고 소리로 끓는걸 알아요. 냄비바닥크기랑 딱맞는 살짝 큰 화구에 하면 넘치구요.

  • 8. 가마솥도
    '18.3.17 11:31 AM (121.162.xxx.170) - 삭제된댓글

    처음엔 뚜껑 열고 끓여요.

  • 9. 라이스꼬꼬떼
    '18.3.17 12:03 PM (121.166.xxx.156)

    밥물이 넘치는데요
    뚜껑을 비스듬히 닫고 10분정도하다가 끓기시작하면 불줄이고 뚜껑 잘닫고 10분 불끄고 10분뜸들여요
    밥은 이것만 써서 밥맛은 모르는데
    냄비밥 오래동안 한 친구가 이게더 맛있다고해요
    저희 4인가족인데 16써요

  • 10. 원글
    '18.3.17 12:03 PM (1.217.xxx.162)

    주물 냄비 많은데 또 사려니 그랬는데,, 16cm일반 디자인도 안 넘치는군요..

  • 11. 시..
    '18.3.17 12:16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밥맛은 일반 스텐 냄비밥보다 훨 좋아요..
    조금 더 밥맛 좋은게 뚝배기 구요..
    라이스꼬꼬떼는 첨엔 못생겼다 싶었는데
    볼매 입니다 볼수록 매력적이고
    16이라도 용량이 커서 만두국 이런 거 하기도 그냥 꼬꼬떼 보다 편해요

  • 12. 좀 넉넉한
    '18.3.17 12:23 PM (124.5.xxx.71)

    크기로 사서 약불에 오래 끓여서 하면 안넘칠 것 같네요.
    스타우브도 끓을땐 조금 열어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548 스탠푸 키우는 분들 계신가요? 12 ..... 2018/04/03 2,543
794547 요즘 정말 네집 걸러 한집이 이혼인가요? 51 ... 2018/04/03 20,016
794546 봄노래들 다좋은데 십센치 노래는ㅠㅠ 14 ㅡㅡ 2018/04/03 4,544
794545 갑자기 안면홍조 얼굴이 뻘개졌는대요. 11 40대 2018/04/03 3,182
794544 노회찬 교섭단체 원내대표 돼 보니.. 투명정당처럼.. 2018/04/03 1,361
794543 악질 탐욕 보수를 박멸하는 경기도지사는 누구? 20 눈팅코팅 2018/04/03 2,327
794542 이혼 후 가장 힘든점이 뭘까요... 11 네에 2018/04/03 6,950
794541 이번 주 다스뵈이다는 없었나요? 6 뭐지 2018/04/03 1,116
794540 요리사이트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19 요리사이트 2018/04/03 4,377
794539 음악 전공자 분들 중 무대공포증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15 피아노 2018/04/03 5,204
794538 김진애 박사, 정연주 전 KBS 사장 정치하셨으면... 6 그냥 2018/04/03 2,720
794537 블로그에 연예인사주로 마케팅 하는거요 8 연예인 2018/04/03 2,612
794536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4 꿈에 2018/04/03 2,769
794535 중고차 어떤 경로로 사는게 좋을까요? 7 ... 2018/04/03 2,211
794534 동네 목욕탕 입장료가 8천원 ;;;; 8 dfgjik.. 2018/04/03 4,649
794533 안녕하세요 보는데 저 칭구 뭐지 2 2018/04/03 2,332
794532 방용ㅎㅜㄴ 장모 글 --;; 10 ㄱㄴㄷ 2018/04/03 3,617
794531 팔자 스스로 꼬는 사람들이요. 13 의문 2018/04/03 8,342
794530 지금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5 어쩌죠 2018/04/03 1,706
794529 오른쪽 옆구리가 팔딱팔딱 뛰는 느낌이 2 왜지 2018/04/02 3,965
794528 목회자 쌤님 2018/04/02 723
794527 스포츠센터 셔틀 기사님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36 ㅇㅁㄴ 2018/04/02 5,606
794526 시부모님 12 며느리 2018/04/02 3,081
794525 6살 사교육 안시켜도 돼죠? 23 6살 2018/04/02 4,603
794524 아기 발달이 걱정돼요 22 18개월 2018/04/02 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