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은 사연이 생각나네요...

이새벽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8-03-17 05:43:15
결혼한 애기엄마가 자신이 낳은 아기한테서
친오빠얼굴이 보인다고 했던 사연이었는데요~
알고보니 친 오빠가 25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더라구요.
찬정부모남은 손주보실때마다 얼마나 아들이 그리우셨을까싶은게...
이 새벽 갑자기 그생각이 나면서 먹먹;;;
정말 자식앞세워(것두 25이면 정말 한창 꽃피울나이에..)보낸다는게
어떤의미일지..
IP : 182.227.xxx.1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18.3.17 5:51 AM (210.223.xxx.114)

    세상엔 참 겪고싶지않은 일들도 많은거 같아요,,,,,,

    자식이 생겨보니,
    그 짧은 4년의 세월로도 감당안될 무게로 짐작될뿐인데,
    25년이면,,,,참 모두 힘드셨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0119 정신과 상담시 인터넷방송을 볼수도 있는건가요 3 상담 2018/03/18 915
790118 싱크대 냄새? 12 흐그 2018/03/18 2,991
790117 자소서 쓸대 도서명, 저자, 논문, 동아리단체명...등 표기를 .. 1 하나요? 2018/03/18 1,857
790116 오십 넘어 할수 있는 있는 일이 없네요. 30 취업 2018/03/18 10,217
790115 모카포트랑 반자동 머신 어떤게 더 쓰기편해요? 6 땅지맘 2018/03/18 1,584
790114 차살때 신한카드로 일시불 구매가능한가요 31 nake 2018/03/18 3,445
790113 정말 거지근성 가진 사람들 상종을 못하겠네요 2 치를떨어 2018/03/18 4,056
790112 리턴에서 봉태규씨 13 다시봐도 2018/03/18 3,928
790111 부부사이 안좋아도 동반모임 하나요? 6 ... 2018/03/18 2,882
790110 인간 김어준 7 2018/03/18 2,343
790109 몰래 알바해서 과소비하는 고딩때문에 잠을 못잤어요ㅠ 38 ... 2018/03/18 7,946
790108 오전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힘이 빠지는데.. 7 ㅜㅜ 2018/03/18 2,564
790107 귀에서 맥박소리가 크게 들려요 5 ... 2018/03/18 2,036
790106 9박10일 3 휴가고민 2018/03/18 908
790105 펌)가까운 장래의 일은 얼굴색으로도 알수있다. 8 밝게 2018/03/18 4,248
790104 이런 직무는 어떤가요? 1 .. 2018/03/18 794
790103 시댁 안부전화 바보 3 2018/03/18 3,239
790102 시세이도 아넷사클렌징오일 단종? 찾아요 2018/03/18 877
790101 프리랜서 통역사의 급여와 복지혜택이 궁금합니다. 29 통역사 2018/03/18 4,345
790100 (냉무) 오늘 지시는 진보인사들 뭉태기로 맥이기인가 보네요. 2 ... 2018/03/18 950
790099 검은콩죽에 새생명을 2 하늘을나는레.. 2018/03/18 1,158
790098 냉장고 때문에 가전 매장을 갔는데.. 11 ㅇㅇ 2018/03/18 6,525
790097 부천작동 진짜 맛집 추천부탁해요 3 .... 2018/03/18 1,614
790096 관계의 어려움, 나를 찾아가기...책 추천 부탁드려요 1 추천 부탁 2018/03/18 1,154
790095 엄마가 투에버에 가입했어요.. 6 자갈 2018/03/18 7,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