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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범인 남편인가요?

.. 조회수 : 13,066
작성일 : 2018-03-17 00:17:44
마지막에 의미심장하게 끝나네요.
이와중에 김남주옷 좀 과하다 하며 봤어요.
IP : 175.115.xxx.1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8.3.17 12:19 AM (59.6.xxx.63)

    정황상 남편으로 몰아가곤 있긴한데
    이작가는 벌써 이렇게 뻔하게 스토리 끌어가나요?
    좀 놀라운 반전이 없으면 남편이겠지만 그럼 별로 재미가..

  • 2. 재판 가는 여자가
    '18.3.17 12:21 AM (1.237.xxx.156)

    북치는 소년처럼 줄 들어간 빨간바지..

  • 3. 아마도
    '18.3.17 12:23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그 전에 무슨 고지서 딱지 날라와서 그거 보면서 혼자 충격먹었고, 형사 들어오니 숨겼쟎아요. 그게 뭔가요?
    이 장면과 택시승객으로 와서 버스첫차타고 나간 것등으로 남편을 용의선상에 둔 듯 싶어요.

  • 4. ,,
    '18.3.17 12:24 AM (175.119.xxx.68)

    이글 보니 미스티 하는 날인걸 까 먹었네요.

  • 5. 미스티
    '18.3.17 12:25 AM (223.62.xxx.204)

    제목이 암시하는거 처럼 범인 못잡거나 사고사일지도....지진희가 범인이면 내일쯤 마지막회여야죠.

  • 6. .....
    '18.3.17 12:28 AM (221.157.xxx.127)

    사고사인듯 날씨가 범인

  • 7. 사고사일것
    '18.3.17 12:28 AM (58.234.xxx.195)

    같아요.

  • 8. 뱃살겅쥬
    '18.3.17 12:29 AM (1.238.xxx.253)

    만약 케빈리 사고사를 처음부터 알았던 김남주가
    함정 파려고 큰 그림 그린거면 개소름...;;;

  • 9. ..
    '18.3.17 12:31 AM (124.111.xxx.201)

    저는 사고사에 한 표.

  • 10. ᆢᆢ
    '18.3.17 12:34 A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북치는 소년ㅋㅋㅋ
    김남주 들어간 빨간 바지
    남편이 츄리닝 같다고ᆢ

  • 11. 마지막에
    '18.3.17 12:35 AM (116.36.xxx.35)

    무슨 말을 의미심장하게 했나요?
    그찰라에 주방에 가야해서

  • 12.
    '18.3.17 12:35 AM (175.118.xxx.184) - 삭제된댓글

    남주가 사이코패스를 능가하는 뻔뻔한 범인일리는 없을 듯 ^^

  • 13. 뱃살겅쥬
    '18.3.17 12:46 AM (1.238.xxx.253)

    어쩌면 김남주와 만난 것 까지 본 지진희가
    감남주가 범인이라 오해해서 본인이 범인이 되려고 한 거면 비극...ㅜㅜ

  • 14. 뱃살겅쥬
    '18.3.17 12:48 AM (1.238.xxx.253)

    마지막에, 사건 현장에서 낯선 사람을 태웠다는 택시 기사의 손님 인상착의요..,
    회사원 같지 않았다, 옷도 비싸고 단정했다..면서,
    지진희가 딱 거기 매칭되는 모습으로 재판정까지 워킹 시전...

  • 15. 아!!
    '18.3.17 1:26 AM (116.36.xxx.35)

    겅쥬님 감사합니다

  • 16. 근데
    '18.3.17 1:58 AM (87.63.xxx.226)

    인권변호사로 검소하게 하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설정 아니었나요, 헷갈려...ㅠㅜ

  • 17. ㅇㅇ
    '18.3.17 6:40 AM (121.168.xxx.41)

    시아버지일 거 같아요
    강율 뒤에 시아버지가 있는 듯.

  • 18. ......
    '18.3.18 1:06 AM (109.146.xxx.141)

    제발 남편이 범인이 아니길... ㅜ

  • 19. ...
    '18.3.19 11:22 AM (112.216.xxx.42)

    시아버지는 거동 불편하게 휠체어에 있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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