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문통 인터뷰중 하나라는데

ㅇㅇ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8-03-16 23:37:47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314001466283...


지금 시기는 이재명의 사이다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행동해야 할 형국인데
그에반해 고구마 문재인은 그 흐름을 놓치고 뒤에 쳐져있다
는 질문에 대해
35분 11초 부터
"제가 정국 흐름을 놓치는게 아니구요
제가 엄연히 1번주자여서 , 정국 흐름이 새누리당의 온갖 계산과 장난에 의해서
역사가 거꾸로 역행하지 않도록 제가 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이 흐름을 뒤집지 못하도록
마지막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저라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이 국민의 심판을 모면하고  다시 집권하려면, 반드시 저를 밟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 역할 끝까지 충실하게 해 낼겁니다."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3.16 11:46 PM (175.115.xxx.217)

    뉴스공장 인터뷰였죠. 기억나요. 듣는데 진심이 느껴지면서 감동적이었죠~~~!!!

  • 2. ㅇㅇ
    '18.3.16 11:55 PM (36.106.xxx.90)

    이재명과는 포지션도 달랐지만 애초부터 그릇이 달랐죠
    정말 사욕없이 큰 그림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대통령이 되신분이란 믿음에 추호의 의심도 없어요.사랑합니다. 나의 우리의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 3. 사람
    '18.3.17 12:02 AM (14.40.xxx.143)

    그렇죠. 풍랑에 휩싸여 배가 요동치듯 하는 정국에서도 상대에게 노를 넘겨주지않고
    배가 뒤집어지지 않게 온 힘을 다해 버텨준 사람입니다.
    전체적인 판세를 읽으면서 앞을 내다보고 준비하는 사람, 비명 한마디 고함 하나 지르지않고 이끌러온 사람, 이 시대 이땅에서 그가 무거운짐을 지게 된것에 다행이고 고마우면서도 정말 미안한 일입니다

  • 4. 멋진분
    '18.3.17 12:10 AM (223.62.xxx.124)

    존경합니다...

  • 5. ㅇㅇ
    '18.3.17 12:33 AM (61.254.xxx.8)

    대선 전 후보시절 뉴스공장 나와서 했던 인터뷰.
    이날 뉴스공장 서버 터지고 유툽도 접속 안되고 해서 라디오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6. 석류쵝오
    '18.3.17 12:34 AM (219.254.xxx.109)

    맞는말이죠..가끔 놀랄때가 있어요

  • 7. 애들엄마들
    '18.3.17 6:04 AM (218.51.xxx.39)

    저도 저때 인터뷰 듣고 완전 마음을 딱 굳혔죠! 멋진 우리 대통령님!!

  • 8. 놀라운건
    '18.3.17 7:16 AM (221.162.xxx.206)

    말뿐이 아니고 실제로 이뤄낸다는데 있죠.
    문프 어머님이 그러셨다죠. 문재인은 짐작하기 (?) 쉬운 사람이라고.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던가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랬나 그랬네요.

  • 9. ditto
    '18.3.17 7:18 AM (220.122.xxx.151)

    봐도 봐도 가슴을 울리는 인터뷰예요

  • 10. 정말
    '18.3.17 9:53 AM (110.12.xxx.142)

    정치인이 언행일치 하기 쉽지 않은데 대통령님은 하늘이 내려주신 분인가 봐요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든든하게 버티고 계셨던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0457 고등1학년 여학생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는게 어떨까요? 9 예고1학년 2018/03/19 3,724
790456 아놀드조셉토인비의 역사의연구 4 tree1 2018/03/19 983
790455 길냥이 준 참치캔 다시 거둬와야할까요 16 ㅇㅇ 2018/03/19 3,071
790454 고등학교 시험감독은 3일 내내 하는 건가요. 8 .. 2018/03/19 1,339
790453 장학금 지원도 되고 직장과 병행 할 수 있다면 대학원을 다니시겠.. ㅇㅇ 2018/03/19 780
790452 서울집값 못잡는 이유 22 2018/03/19 5,001
790451 세탁기 헹굼추가 돌리시나요? 16 ㅇㅇ 2018/03/19 5,107
790450 연세 많으신 엄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탈모 2018/03/19 1,020
790449 이명박구속 기사 오늘 안 뜨나요??? 1 ... 2018/03/19 872
790448 대상포진 후유증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2018/03/19 2,378
790447 노무현 대통령을 본적이 있었네요. 10 떠올려보니 2018/03/19 2,542
790446 쌍커풀 수술 시기 8 수술 2018/03/19 2,210
790445 물건 마음대로 쓰는 엄마 19 ........ 2018/03/19 5,978
790444 부동산에 관심있는분들? 2 ... 2018/03/19 1,751
790443 올리브영에서 살만한 커버잘되는 쿠션있나요? 1 커버천재 2018/03/19 2,233
790442 보일러도 트십니까? 14 요즘 2018/03/19 3,241
790441 지난번 기절베개 구입하셨다는 분, 어떠셨나요??? 2 zzz 2018/03/19 2,657
790440 패럴림픽 다녀온 주관적 후기 7 호호 2018/03/19 3,009
790439 위 내시경 후 조직검사해보신 분 계신가요?(위궤양 관련) 2 아이두 2018/03/19 12,739
790438 잔잔한 영화한편 소개해드려요 2 스파게티티 2018/03/19 1,522
790437 명문대를 가서 좋은 이유가 뭘까요 62 ㅇㅇ 2018/03/19 6,955
790436 이수일과심순애 영화봤어요 3 2018/03/19 864
790435 메이크업 화장 못해서 미용실가서 화장했는데 7 궁금 2018/03/19 4,009
790434 고구마 부침 했는데.. 6 고구마 2018/03/19 1,847
790433 3시간 있으면 고3 상담 가야되요 4 아,,무섭다.. 2018/03/19 2,044